가벼운 무게로 하자 생각하고 스퀏,데드,벤치 거의 매일 땡겼거든요. 2월초 정도에 데드 하다가 허리에서 뚝 소리 한번 나고 그 후로 좀 아팠지만 쌩까고 매일 했더니 어느날 꼼짝도 못할 정도로 허리에 통증이 느껴 져서 병원을 갔습니다. 디스크는 멀쩡한데 허리 인대 염좌라고 하더군요 물리치료 받고, 찜질하고 한의원 가서 침까지 맞았는데 2달이 지난 지금도 약간만 좋아지고 조금만 무거운 물건 옮겨도 허리가 다시 아퍼지네요 ㅜㅠ
저랑 비슷한 경험 있으신 지롱거 있으시면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허리가 병신이 되니 만사 의욕도 떨어지고 아무것도 할 수 가 없습니다. 남자는 허리가 생명이란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군요. 지롱거 여러분들도 허리 조심하세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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