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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2005-01-13 21:06:17
언어 영역 공부법좀 -_-

요새 그냥 막연하게 문제 풀고 문제 왜 틀렸는지 분석하고

모의고사 한 4회정도 풀고나서 틀린 유형 체크하고

이 짓을 하고 있는데

너무 막연해요 언어라는 과목은 -_-

영어는 그래도 단어 외우면서 공부하는 맛이라도 있지

이놈의 언어영역이라는 놈은 -_-

헬프를 칩니다 .

잡담 | 2314명이 읽었어요. 3.226.72.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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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2005-01-14 19:17:31
막연하죠. 그래서 달리 공부할 필요가 없는 과목이기도 합니다 -_-;
2 비공개 손님 2005-01-15 06:13:41
저는 언어 문제집 20권 푸니까 오르기 시작하더군요 -_-
3 비공개 손님 2005-01-16 16:53:02
고등학교 다닐 때도 그랬고 고등학교 졸업 후에도 그랬고
문제 풀이에 집중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까
그다지 도움이 안되더군요.
오르기는 합니다만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독해 자체를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라고 하려고 했는데 님이 고3 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고3 이라면 좋은 문제를 많이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좋은 문제라면 수능 기출이 대표적이구요.
지금은 수능 기출을 여러번 풀면서 풀이법을 익히시는 게
효과적일거라 여겨지네요.
4 비공개 손님 2005-01-17 23:08:17
쥬요처럼 문학 소년이라면 언어영역 쉽지 않아?

흠.. 쓰는거랑 읽는거랑은 틀린가...
5 비공개 손님 2005-01-18 03:04:53
어려운책 한번 독파하면 많이 는다고 하더라구요.
순수이성비판 이런거나 역사의 이해? 이런거.
6 비공개 손님 2005-01-18 14:18:56
언어영역이란게 좀 다양한 부분을 아우르죠.
그런데 지금의 시험은 그다지 교양을 필요로 한다고 보진 않습니다.

단어/어휘 쪽이야 다들 쉽게 하는 부분이니 넘어가고.. 물론 몇가지 부분이 자주 나오기에 체크하는 것이 좋죠. 고전이나 시쪽은 역시 일정한 범위를 가진 부분이니...

그외에 독해력 역시 많은 문제를 접해보면 되는 부분입니다. 문제 유형에 따른 구분으로 부족한 부분을 체크할 수 있겠죠. 수학이 그렇듯이. 물론 개인차-언어영역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 중의 하나-가 존재할 수 있는 부분...은 역시나 왕도가 없다는 생각.

대충 이정도만 해줘도 90%는 맞을 듯 합니다. 늘 100점에 가까운 성적은... 잘 모르겠음. -_-
7 비공개 손님 2005-01-19 08:54:06
우리나라 문학/어문 교육은 썩었음 . . .
8 비공개 손님 2005-01-19 14:49:45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다들 대학을 가려고 하고 그걸 줄세우기 위해 시험이 있고 그 시험을 위해 가르치면 어쩔 수가 없음. 언어쪽만의 문제도 아니고... 사실 어떻게 보면 시험이라는 것과 가장 안 어울리는 부분이 언어인데...

하지만 또 언어영역 중에도 시험으로 테스트하기 용이한 부분도 있죠. 물론 우리는 국어로서 상용하기에 잘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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