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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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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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막판 운빨 지렸구요

슬슬 집에 갈 준비하는데 명동에서 장안동 가는 콜이 딱~ 대박 하고 잽싸게 감
장안동에서 슬슬 집쪽으로 갈려고 준비하는데 이번엔 마포가는 콜이.. 순간 갈등했는데 하루 딱 한번 쓸수있는 취소를 쓸까 말까..  그래도 일단 마포면 외곽타고 가면 금방이고 일요일이니 차 덜막히겠지 싶어서 그냥 감

마포 도착이후 잽싸게 서울역쪽으로 달리는데 서울역에서 또 장안동이
오늘 대박이네 하고 잽싸게 장안동까지..

시간을 보니 진짜 집에 가야할거 같아서(가스도 없고) 집쪽으로 가는도중 이번엔 우리 집앞으로 가는 콜이 똭!


오늘 오전은 마라톤 때문에 사방팔방 길을 다 쳐막아놔서 아주 좆같았는데
막판에 운좋게 마무리 짖고 집에 왔네요

310명이 읽었어요. 216.73.216.180

10
1 비공개 손님 … 6시간 전
택시 하시나요
2 비공개 손님 … 6시간 전
1/ 네
3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이럴때 기분 참좋죠 ㅋㅋ 어디다 자랑하고 싶은데 또 소소하고.. 알지롱에다 말하기 참 좋은 이야기. 소확행 축하드립니다
4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굿럭위켄드
5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진짜 럭키비키데이네요
6 비공개 손님 … 2시간 전
제 기분이 다 좋아지네요
7 비공개 손님 … 2시간 전
대리하는 입장에서 비슷한 경험 많습니다. 매우 나이스
8 비공개 손님 … 2시간 전
저도 같이 묘한 쾌감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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