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용자가 업무지시를 하고, 결과를 보고, 다시 지시를 하고, 결과를 받는 구조적 비효율성을 햇지해서,
서로 다른 AI.에이전트들 끼리 각자에게 역할을 나눈다음, 큰 덩어리의 업무를 주고,
사람.사용자가 그 결과만 보고받는 구조로, 사실상 AI 로만 이루어진 회사를 구축하는 개념이라고 보면 됨.
사실 이 구조는 이미 오픈소스(Paseo)로도 나와있음.
그리고 나는 지금 그런 오픈소스들 없이,
클로드와 코덱스와 회의를 해가며 직접 구조를 만들고 있음.
현재는 스크린샷처럼 기술실증 단계는 끝남.
내 개입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PM역활을 맡는 클로드(클로이)가, 개발팀 포지션은 코덱스(코델리아)를 호출해서 업무지시를 하고, 서로 피드백을 주고받으면서 최종적으로 업무를 완수한 다음,
PM.에이전트가 앱으로 날 호출해서 완료보고를 하는것까지- 테스트 완료함.
두번째 스샷에는 클로드와 코덱스만 있는 대화방에 내가 직접 들어가본건데, 이건 대화록을 추출해서 만든 화면이라 깔끔해보이는거고
실제로는 클로드든, 코덱스든 내장 API 에서 단체채팅세션을 지원하지 않음.
내가 들어가면 클로드가 나와야 하고, 클로드가 들어가기위해서는 내가 방을 나와야하는 구조라,
두번째 스샷은, 그 과정들이 포함되어있지만 화면에서는 보이지 않게 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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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 타입의 에이전트를 분류했고
데스크탑 클로드 - PM(클로이)
데스크탑 코덱스 - SWE(코델리아)
서버 클로드 - SRE(클락)
로 각자의 업무영역과 서로다른 캐릭터를 부여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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