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새끼가 찾아와서 관리실에서 방송하면 나오는 스피커쪽 통해서
티비소리가 크게 들린다는둥(티비 한달에 2~3번 봄)
천장에서 긁는소리가 들린다는둥
이사오고 한달만에 두번인가 찾아왔었음
두번 찾아온후에 와이프가 뭐가 이상하다 하면서 그집 찾아가서 그집와이프랑 우리와이프랑 그집에 있고
나랑 그새끼랑 둘이 우리집에서 와이프랑 통화하면서 청소기부터 작은 밥상까지 다 바닥에 긁어주고
텔레비전 최대볼륨으로 틀어주고 이지랄 저지랄 다하고
저녁 9시이후 청소기 사용만 안하는걸로(원래도 낮에만 했음) 합의봄
그후로 우리집에 찍소리도 안하고 오며가며 마주쳐도 기를쓰고 못본척하고 다니는게 눈에 보임
살면서 보니깐 그 남자새끼가 존나 지는 지좆데로 하면서 지는 1도 피해보기 싫은 병신같은 새끼인걸 알게 된게
계단에서 재털이까지 가져다두고 담배 존나구 피더라구요.
관리실에서 계속 주의 주는데 무시하고 담배 계속 피우면서 관리실에는 이런저런 민원을 계속 넣는 개병신진상이었음.
차에 PM스티커 큼직한거 붙이고 다니는꼴이 다단계도 하는 놈 같던데
또 어딘가에서 존나 내로남불 진상부리면서 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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