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은 고딩엄빠+이숙캠+금쪽이 그자체임
너무 정신적으로 나에게 의지해서 거리를 좀 두었음
이집 애기 아빠가 내 친구의 친구라서 한 번 봤는데
지 와이프 멘헤라 인거 알면서
내가 멘탈적으로 별 문제가 없는게
(자기 와이프한테 힘든 얘기를 안하는게)
쎈척하느라 그런다 너보다 멘탈 더 약할수있다
니가 좀 잘 보듬어줘라 너무 짠하다 저렇게 곧다가
부러진다 시발 이따위로 지 와이프한테
말했다는거임..???!!!!
아니 나는 그냥 고민이 별로 없음
삶에서 고민이 없다고 시발롬아
센척하는게 아니라
있어도 혼자 고민하고 알아보고 해결한다고
근데 이 말을 전해들은지가 1달 반이 되어가는데
화가 안 풀려서 홧병이 날 거 같애 지금!!!,,^&'i
354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