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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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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평가


국힘 조국당만 좋아함

617명이 읽었어요. 216.73.21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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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1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진중권도 이런과정을 거쳐 흑화해서 지금처럼 된걸까..?
2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3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4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이제 유시민 좌표 찍는다고 이재명 지지율 올라가지 않아요...
5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유시민 건전한 비평이라서 좋아라 하겠네요 ㅎㅎ
6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3/ 기사 찾아보니 전체에서는 58%가 건전한 비평이라고 나온 이유가
본문처럼 국힘 등 야당 지지층에선 압도적으로 건전한 비평이라고 답해서인듯

같은 조사에서 나온 결과
7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일부만 띡 따가지고 건전한 비평 이러고 눈가리고 아웅하지마시고 ;;
8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이미 쪼개졌어 돌이킬 수 없어
9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https://news.ikbc.co.kr/article/view/kbc202609290034

뉴스토마토가 여론조사기관 미디어토마토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 "유시민 작가의 잇단 이재명 대통령 비판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십니까"라는 질문에 민주당 지지층의 63.6%는 '근거 없는 대통령 흔들기'라고 답했습니다.

'건전한 비평'이라는 응답은 28.7%로, '대통령 흔들기'라는 응답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지지층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은 유 작가의 최근 행보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린 셈입니다.

반면 전체 응답자에서는 결과가 정반대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58.0%는 유 작가의 발언을 '건전한 비평'이라고 답했지만 '근거 없는 대통령 흔들기'라는 응답은 30.9%에 그쳤습니다. '잘 모르겠다'는 11.0%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94.0%가 '건전한 비평'이라고 평가했고, '대통령 흔들기'는 4.7%에 불과습니다.

국민의힘 지지층 역시 '건전한 비평'이라는 응답이 81.1%, '대통령 흔들기'가 7.1%로 나타나 민주당 지지층과 뚜렷한 차이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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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과 답3의 내용은 같은 조사에서 나온 결과임
당연히 지지층에 따라 보는 시선이 극단적으로 나뉘니까 전체로 희석하면 달라질 수 있는 것
10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김어준 유시민 총출동해서 합당도 실패해 당대표도 실패해 지금까지 시도한거 다 실패했는데 민심이 어디있는줄 아직도 모르는거 같음
11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이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답변은 43%로 나타났다.

3주 전 실시된 직전 조사와 같은 수치다.

이 대통령이 ‘일을 잘 못하고 있다’는 부정 평가는 50%로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 상승했다.


누가 눈가리고 계신지는...
12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13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중도층의 55% '건전한 비평'

동일한 여론조사 기반 기사.
14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딴지좀 그만 보십쇼 형님
15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아직도 짬통이 정상적인 인간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

후보, 후보 전 시절 했던 말이 전부다 쌩 구라였고,
민주당을 이렇게 걸레로 만들어서 국혐당한테 정권 주게 생겼는데..
16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14 인터넷에 그냥 '대통령 지지율'

검색 한번이라도 해보세요

딴지는 님이나 들어가시고, 전 관심 없습니다.
17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문재인때 건전한 비평했으면 인정하겠다. 윤석열이 임명할때도 그렇고... 염병
18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우리가 짬통을 왜 찍었음?

"나는 노무현처럼 당하지 않는다. 벌레들은 척결한다." 이런 뉘앙스 말로 사람들이 지지하기 시작했고,
자기는 한다면 한다고.. 그런걸로 사람들은 개혁의 선봉장이 되주길 원했고,
본인도 검찰개혁한다 그랬고..

근데 대통령 되고 나서는 그 모든게 다 구라였단게 밝혀짐..

그리고 나서 흐린 눈을 거두고 나니
혜경궁 김씨의 주옥같은 트윗을 다시 보면 사람 새끼 아니라는 걸 알 수 있게 됨
19 비공개 손님 … 5시간 전
.....진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싶네요
20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검찰개혁 이미 목표한 수사기소 분리 했고 거기 넘어서 보완수사권까지 뺏자고해서 뺏었잖아요 그렇게 하니까 이제 또 직제니 검사숫자니 대가리가 검사출신이니 계속 얘기하는데 이건 검사들 그냥 다 땅에 묻어도 계속 시비걸거
21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20/ 어차피 그 쪽 사람들이 하는 말 다 들어줘도 계속 꼬투리 잡을거라서
22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정치검사가 문제지 일선검사 모가지 죄다 날리는게 개혁인가 ㅋㅋ

경찰이랑 변호사들만 노나게 생긴게 허구헛날 검찰개혁 울부짖는 김용민 박은정 부류의 방향성인걸 아는지 모르는지 깝깝합니다.
23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어차피 양 극단을 봐야 의미없고 중도가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봐야
24 비공개 손님 … 4시간 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9164.html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로 경찰의 역할이 확대되는 가운데, 경찰의 수사 역량에 대해 유권자 62.3%가 ‘신뢰하지 않는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 폐지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대책으로 ‘검사의 보완수사요구 이행 여부 관리 강화’를 가장 많이 꼽았다.

...

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 보완수사권 복원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선 ‘찬성’이 49.7%로 ‘반대’ 32.6%보다 높았다. ‘잘 모름’은 17.7%였다. 정치 성향에 따라 찬반 입장이 엇갈렸다. 보수층에서는 보완수사권 복원 찬성이 87.3%(반대 6.1%)로 압도적이지만, 진보층에서는 복원 반대가 66.5%(찬성 18.2%)로 절반을 넘었다. 중도층의 경우엔 복원 찬성이 47.9%, 복원 반대가 27.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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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서로 생각하는 전제 자체가 달라서 생기는 문제가 많은거 같음
한쪽에서는 대통령이 핵심 지지층에 약속한대로 속도감있게 밀어붙이지 않아서 (우리말 안들어줘서) 지지율이 떨어지는거라고 생각하니까 지지층 이탈이 되지 않도록 자기들이 주장하는대로 가자고 하는거 같은데

반대로 생각하면 일부 여론 추이가 애매했던 사안들에 대해서 결국에는 끌려가는 모양새가 도리어 대통령 평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줬을 수도 있는거 아닌가 싶은거고... (개인적으로는 일부 스피커들의 비대화가 자칫하면 대통령이 정국에 대한 주도권을 빼앗긴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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