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갖다주고 출근하느라 세시간 걸렸읍니다.ㅋㅋ
일요일 전달 계획이었는데,
혹시 몰라 전화했더니 일요일은 당직선생님이 안계셔서
받을수 없다 하셔 새벽에 전달하고 왔읍니다
매번 쿠키 구매 너무 감사합니다
만들때마다 재료도 남고, 반죽도 남고해서 어찌할까
하다가
차 생기면 해야지 했던게 불현듯 다시 떠올라
더 만들어서 갖다 드리고 왔습니다.
앞으로는 될지 안될진 모르겠지만
일단은 매 달 판매량의 10%를 가져다 줄 예정입니다.
주말동안 이거 저거 생각해봤는데
앞으로도 하나씩 실행해 볼까도 합니다.
자랑이냐고요?
네 자랑입니다. 많이 팔려고 자랑하는겁니다. ㅎㅎ
여전히 풍족하게 지내진 못하지만
그래도 형림들덕에 적당히 살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하는겁니다.
이건 제가 기부하는게 아니라,
형림들이 기부하는겁니다.
늘 감사합니다.
여전히 글 쓰는건 어렵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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