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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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5-07-18 1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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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새벽에 떠나셨어요

새벽 2시에 편안한 표정으로 가셨습니다.
이제 평생 아버지 얼굴 목소리 다 못듣는다는 사실이
너무 무겁고 슬프네요
그 좋아하시는 짜장면 군만두 다시한번
같이 못먹고....
지원금 나오는걸로 본인이 장어를 사겠다고 하신 약속도 못지키고 가시네요...
참 서럽습니다...
서운합니다
벌써 그립습니다...
벌써 보고싶네요

3044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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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보기

45 비공개 손님 … 2025-07-18 13:56:1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6 비공개 손님 … 2025-07-18 13:57:00
힘내십시오..
47 비공개 손님 … 2025-07-18 13:57: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9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01:24
고인 좋은 데 가시길 기원드립니다
50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04:4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1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05: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영면하시길
52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10:30
토닥토닥..
53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19:39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4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22:1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5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27:5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6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29: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7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29: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8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32:57
마음 아프시겠습니다. ㅠㅠ
갑자기 돌아가신건가요
59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39:23
힘내세요 ㅜ
60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43:00
잘 바래다드리고 오십쇼.. 명복을 빕니다
61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44: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2 비공개 손님 … 2025-07-18 14:52:45
좋은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편히 쉬시기를
63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00:16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잠시 먼곳에 계실뿐이에요
64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08:06
ㅠㅠ 아버지의 명복을 같이 빌어드립니다.
65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12:11
그 슬픔을 감히 짐작할수 없습니다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66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14: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7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23: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8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26:4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9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27:2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70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28:37
결국 소천하셨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1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43:3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2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44:04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3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54:55
저는 임종을 지키지도 못했어요.
그러니 편안한 마지막 모습이라도 볼 수 있었던 님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힘내서 더 열심히 그리고 스스로를 아끼면서 건강하게 살아주세요.
님 안에 아버님까지 여전히 살아계십니다.

스스로를 아끼는 게 아버님을 아끼는 것이고 하루 하루 행복한 것이 할 수 있는 최대의 효도라 생각하세요.

저는 그렇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74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56:3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으로 가셧을거에요 힘내세요.
75 비공개 손님 … 2025-07-18 15:59:44
아이고 좋은 곳 가셨을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6 비공개 손님 … 2025-07-18 16:16:57
이렇게 많은 댓글이 달릴줄 몰랐네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위로와 힘이 됩니다
77 비공개 손님 … 2025-07-18 16:31:09
마음 고생 많으시겠네요 ㅠ
저도 아버지를 재작년에 떠나보냈지만, 글쓴이님의 슬픔은 감히 헤아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8 비공개 손님 … 2025-07-18 16:52:4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떠한 위로도 함부로 드리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힘내라는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79 비공개 손님 … 2025-07-18 16:58: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0 비공개 손님 … 2025-07-18 17:06:3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잘보내드리세요
82 비공개 손님 … 2025-07-18 17:19:08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아버지를 여읜지가 1년정도되었는데 아직도 꿈에 나올정도로 잘해주셨는데 무척아쉽습니다
힘내세요!
83 비공개 손님 … 2025-07-18 17:41:34
저희 아버지도 고령이시라 남일 같지 않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84 비공개 손님 … 2025-07-18 18:57:09
아버지랑 사이가 좋으셨나보네요 비가 많이 오는 날 떠나셔서 기분이 더 먹먹하실 것 같아요
편안하게 좋은 곳에서 아드님께 힘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85 비공개 손님 … 2025-07-18 18:57:1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6 비공개 손님 … 2025-07-18 20:31:43
힘내셔요
87 비공개 손님 … 2025-07-18 20:58:1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8 비공개 손님 … 2025-07-18 20:59:14
기운내시고, 아버지 오래 기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89 비공개 손님 … 2025-07-18 23:04: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0 비공개 손님 … 2025-07-19 09:44:12
힘내시고 평안한 주말 되셔요
91 비공개 손님 … 2025-07-20 02:47:59
잘 모시고 힘내세요..
92 비공개 손님 … 2025-07-21 10:56:0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3 비공개 손님 … 2025-07-21 14:16: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4 비공개 손님 … 2025-07-21 16:12: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는 아버지 돌아가신지 올해 10년차네요. 항상 죄송하고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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