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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5-04-11 1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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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출산하게 되었네요


아직 34주인데,
어제 퇴근하고 와이프랑 저녁 먹으러 나가려고 소파에서 일어나는 순간 갑자기 양수가 터져서
산부인과 응급실로 바로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바로 출산해야 한다고 해서, 와이프랑 저 둘 다 완전히 당황한 채로 새벽에 수술하게 됐어요.

다행히 와이프는 건강하고,
아기는 호흡이 조금 힘들어서 신생아 중환자실에 입원했네요.

결혼 후 5년 만에 찾아온 아이인데, 임신 초기에도 하혈이 너무 심해서
그때도 응급실에 입원하며 큰 걱정을 안겼었는데,
이렇게 또 엄마 아빠 얼굴을 너무 빨리 보러 왔네요.

며칠 잘 지내다 보면 건강해질 거라고 믿습니다.
힘들게 엄마 아빠 만나러 온 우리 ‘해삐’를 많이 응원해주세요.

3771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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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36:41

축하드립니다! 해삐야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렴!
47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37:59
축하드립니다.
두분모두 건강하시길 기원 합니다
48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38:38
건강하실거에요
49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39:36
축하드려요.
아기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50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39:49
축하드립니다
52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41:18
축하드립미다 아가야 건강하게 잘 자라렴
53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45:09
해삐야 조금 이르게 엄마 아빠 보러 나왔구나 지금은 니큐에 있지만 너도 곧 우리같이 숨쉴 수 있을거야 앞으로 튼튼하고 건강하고 잔병치레 없이 잘 자라길 세상에 나온걸 축하한다 😆
54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47:26
축하드립니다. 바람대로 곧 건강해져서 엄마 아빠 품에 안길 거에요.
해삐야 튼튼하고 건강하게 엄마 아빠 품에서 행복하게 자라렴
55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50:00
예비 지롱거 어서오고 ~~
56 비공개 손님 … 2025-04-11 11:56:09
아무 일 없이 건강하게 회복해서 퇴원할거라 확신합니다!!
축하드립니다!!!!
57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02:26
축하합니다~
58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02:37
벚꽃 펴 있을 때 얼른 나와서 엄마아빠 만나고싶었나봐요 금방 건강해져서 내년 봄엔 걸음마하면서 같이 꽃구경할거에요 아기 건강하고 가족 모두 행복하세요..!
59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04:04
저 헛소리하는 병신은 또 뭐여....

축하드립니다 아가야 건강하게 회복하려무나 ㅜㅜ
60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06:05
너무 이쁘네요 금방 건강해질거에요 아내분도 몸조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61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11:48
해삐야 조금만 더 힘내렴 ㅠㅠ
62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32:32
아내분 건강하셔서 너무 다행입니다

아기도 건강하게 자랄 거라 믿습니다

축하드려요!!
63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38:21
해삐야 얼른 건강해져서 즐겁게놀아야지
64 비공개 손님 … 2025-04-11 12:46:52
못생겼다 못생겼다 ( 아시는 분은 아실겁니다)
65 비공개 손님 … 2025-04-11 13:02:32
아가야 너무너무 장하다!!! 사랑한다!!!
66 비공개 손님 … 2025-04-11 13:25:12
축하드립니다 햅삐화이팅!!
67 비공개 손님 … 2025-04-11 13:38:14
화이팅!!!
귀엽귀엽
68 비공개 손님 … 2025-04-11 13:39:58
축하드립니다 화이팅
69 비공개 손님 … 2025-04-11 13:46:20
남편이며 아빠이신 마음이 절절히 느껴집니다
해삐야 아빠 잘만났다. 좋은 아버지는 로또야!!
로또해삐!!
70 비공개 손님 … 2025-04-11 13:55:47
축하드립니다
71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09:21
완 ㅊㅋㅊㅋ!
72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16:13


해삐랑 해삐하세요!!
축하드립니당~~~~
73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30:22
34주인데 다행히 폐가 잘 펴져진건지 안정적으로 잘 있어보이네요!
3kg 되어서 금방 퇴원할겁니다!
74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32:58
축하드려요!
75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34:38
축하드립니다 햅삐햅삐@!!
76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41:31
건강할겁니다. 저희도 예정일보다 바르게 36주 2일에 태어났거든요. 근데 잔병치례도 잘 없이 엄청 건강해요. 태어나고 급성 황달와서 인큐베이터(일주일) 간거 빼고는..... 암튼 산모, 아기, 미란다겨님 다 고생하셨습니다!
77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42:45
축하드립니다!!
저희애도 올해 1월에 34주로 태어나서 신생아실에 한달 입원했었는데
지금 엄청 건강합니다 ㅎㅎ 너무 걱정마셔유
78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48:51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79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52:21
저희 딸도 34주에 갑자기 태어나서 2.2kg에 세상 밖으로 나왔네요, 시간 지나서 1.8kg까지 빠져서 바로 인큐들어가서 2주를 인큐에 있었는데 지금은 4살인데 17키로도 넘고 정말 잘 크고 있습니다 너무 걱정마시고요 생각보다 아이들은 정말 씩씩하게 잘 커요 앞으로 이쁜 추억 쌓을 일만 있을테니 염려마세요
80 비공개 손님 … 2025-04-11 14:54:03
건강히 잘 자랄껍니다
귀엽다
81 비공개 손님 … 2025-04-11 15:00:10
팔삭둥이도 의학기술 좋아서 너무 걱정할 필요없어요. 축하합니다. 애기 넘 이쁘네용 ㅎ
82 비공개 손님 … 2025-04-11 15:09:48
건강해야해!!!
83 비공개 손님 … 2025-04-11 15:19:30
건강하고 늘 행복하길
순산 축하드립니다
84 비공개 손님 … 2025-04-11 16:04:09
건강 건강!
85 비공개 손님 … 2025-04-11 16:11:28
축하드려요~~ 해삐랑 늘 행복하세요
86 비공개 손님 … 2025-04-11 16:12:15
반드시 건강할 것.
87 비공개 손님 … 2025-04-11 16:13:29
부모가 되신걸 두분다 축하 드리고
해삐가 건강하길 기원 합니다

88 비공개 손님 … 2025-04-11 16:40:00
축하드립니다 해삐 건강하게 자라라
89 비공개 손님 … 2025-04-11 19:48:28
어휴 얼른 나아져서 셋이찍은 사진 올려주세요
90 비공개 손님 … 2025-04-11 22:50:56
언제 아팟냐는듯이 평범한 일상이 곧 올껍니다~
91 비공개 손님 … 2025-04-12 16:16:03
싫어요 많은글은 뭐지
암튼 축하드리고 건강히 잘 자랐으면 좋겠네요
92 비공개 손님 … 2025-04-13 04:56:37
축하 합니다!!!!
93 비공개 손님 … 2025-04-14 00:00:48
저희딸도 양수터져서 급히 나오고 태변까지 흡입했어서 니큐에 2주있었다 왔네요
걱정이 너무 많이 되었지만 지금 21개월 지나고 있는데 너무너무 건강해서 탈이랍니다 ㅎㅎ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아내분 잘 챙겨주세요!
너무너무 축하 드립니다!!!
94 비공개 손님 … 2025-04-14 14:27:22
응원합니다 무탈하게 씩씩하게 자라길
95 비공개 손님 … 2025-04-14 18:35:02
해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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