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미성년자를 납치 강간한 것도 아니고 서로 사랑했다는데 왜 제3자가 길길이 뛰고 시팔새끼 죽일 새끼 뭐새끼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네 딸이면 참을 수 있냐는데 어차피 네 딸도 아닌데 왜 지랄이냐는거다 난 솔직히 내 딸이어도 화를 낼 거 같진 않다. 그리고 한편으로 생각한다 오히려 저런 사랑을 불결하게 생각하는 인간들이야말로 기저에는 부러움과 시기 질투가 깔려 있고 비슷한 상황에 놓였을 때 오히려 유혹에 쉽게 흔들려 하 씨발 역시 산삼보다 중3이지 할 새끼들이 아닐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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