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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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4-11-15 15: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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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재명 사건 요지가 뭐냐면...(모르는 분들을 위해)


대선기간 중
이재명이 방송에 나왔을 때 사회자가 김문기 아냐?? 물어보니까...
시장 때는 몰랐고 도지사 때 알았다.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이 전부임.

선거법에는 허위 사실을 말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는데...
가족관계, 출생지, 신분, 직업, 경력, 재산, 소속단체, 특정인 또는 특정 단체에 대한 지지, 그리고 행위.

문제는 당시 이재명의 발언은 위 목록에서 어떠한 것에도 포함되지 않는 '기억'임.
개인이 기억을 했다, 못했다를 절대 알 수 없으니까.
그래서 이재명 측은 그것이 선거법을 위배하지 않았다 주장하는 것이고.



윤석열이 "나는 김만배 모른다. 전화받은 적 없다." 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이건 기억이 아니라 '행위'임.
전화는 했는지 안 했는지 알 수 있으니까.



그런데 윤석열에 대한 고발은 각하시킴.

즉, 이번 사건은 검찰, 법원의 자가당착에 빠짐.
1심은 정치적 판결이 다분한 결과라서 2심, 대법원의 판단은 아직 모름.



그런데 끝난 것처럼 신나서 저 좆지랄 떨고 있는 거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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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BEST 비공개 손님 … 2024-11-15 16:00:23
2/ 이건 저 병신들을 위한 글이 아니라...
이 사건을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쓴 글입니다.
BEST 비공개 손님 … 2024-11-15 16:01:04
4/ 이재명이 그렇게 싫으면 니가 윤석열 해. 병신아. 여기서 좆지랄 떨지 말고. ㅋㅋㅋㅋㅋ
BEST 비공개 손님 … 2024-11-15 15:59:41
뭘 이래 길게 얘기하십니까 어차피 지능이 낮아서 못알아들음
논란 비공개 손님 … 2024-11-15 16:38:38
아니 국토부가 협박했다는 발언이 허위사실이라 유죄인 건데 뭔 이재명 본인이 느낀 감정 운운하고 있어 미친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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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22:29
35/ 님이 그렇게 자극하셔도 전 넘어가지 않겠습니다.

넘어갈 뻔 했다...다행이다...
38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23:48
신나서 기어 나오는 게 존나 웃기네
39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24:51
객관적으로 님이 181/66 이든 뭐든 제가 님 육수흐르게 생겼다고 느꼈으면 허위사실이 아니어야 되는거 아닙니까??

이재명이 받았다는 공문이니 통화니 전부가 객관적으로 협박성은 좆두 없다 판단됨에도 이재명이 협박이라 느꼈으면 허위사실 아니라면서요...??
40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26:38
37/ 누가봐도 이미 육수에 살짝 긁혀서 넘어왔다가 논리적으로 또 외통수걸려서 쿨한척 입다물고 튀려는거 아닙니까? 전 그렇게 느껴지는데? 제가 그렇게 느끼니까 허위사실 아니죠?
41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28:30
무식박사의 등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30:09
39/ 불러주는 사람도, 만날 사람도, 가족도 없으셔서
금요일 저녁 쓸쓸히 알지롱에서 정치글에 열 올리시고 싶으신 것 같은데...

전 이제 퇴근해서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무식박사님도 개좆지랄난 논리로 개병신 같은 쌉소리만 하시며 시간 축내지 마시고...
혼자라도 가끔 산책도 하시고 그러세요.
인생 그렇게 허비하는 거 참 좆같고 슬픈 일 같습니다.

다른 병신들은 그냥 병신 같아서 그런가 보다 하겠는데...
님은 진짜 같아서 맘이 좀 그렇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43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42:55
42/ 정치글 먼저 써 올린 사람이 거기 댓글 쓴 사람한테 할 소리가 맞나 싶으네효 8668
44 비공개 손님 … 2024-11-15 18:54:54
무식박사 : 나무우우우우우우우우우 식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 뿌애애애애애애앵 !!!!!
45 비공개 손님 … 2024-11-15 19:08:46
우와 드글드글하네
46 비공개 손님 … 2024-11-15 20:12:19
사이트올때마다 어떻게든 누구라도 긁어볼려고 오는 개병신새끼가 남 정치글 썻다고 트집잡네 ㅋㅋㅋ
47 비공개 손님 … 2024-11-15 20:15:56
46/ 제가 정치글 썻다고 트집을...?
48 비공개 손님 … 2024-11-15 20:48:29
헛발질한거만 깔끔하게 정정하세요. 민망하더라도. 그게 맞지 그거 아니어도 같이 사족 붙이니까 산으로 가잖아요.

내용도 모르고 추천박은 등신들은 쪽팔린거 알고 그냥 가만히 있어라. 짜친다 진짜..
49 비공개 손님 … 2024-11-15 21:29:29
48/ 나대지말고 쥐죽은듯 아가리하고살어. 병신아
50 비공개 손님 … 2024-11-15 21:31:19
얼마나 단비 같은 소식일꼬
하루하루 쉴드치기도 버겨운 나날 쥐 죽은 듯 숨어있다가 광명이라도 찾은 듯 다 튀어나왔네
51 비공개 손님 … 2024-11-15 23:07:51
43/ 허구한 날 들어와서 정치글에 개쌉소리만 해대서 했던 말인데...
어쩌다 한번 정치글 쓴 저에게 님이 정치글로 썼다고 지적질하면...
기분 팍 상해 버리신 건 알겠는데...굉장히 부자연스럽죠. ㅋㅋㅋㅋㅋ.

48/ 맞습니다. 처음에 일하다 뉴스 타이틀만 보고 김문기 관련건이 유죄 인정 됐다고 생각해 성급하게 글 쓴 건 헛발질 맞습니다. 그 부분 다시 한번 깔끔하게 인정합니다. 답 18에도 김문기 건이 인정된 줄 알았다고 깔끔하게 써드렸습니다.

그런데 다른 건이 유죄 인정 됐다고 해서 그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쓴 글을 사족이라고 표현하시면...
제 기분이 너무 좆같죠.
기껏 써놨더니...

즐거운 주말 되십쇼.
52 비공개 손님 … 2024-11-15 23:57:28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
53 비공개 손님 … 2024-11-16 01:23:10
51/ ... 부자연..? 반박못하겠는 내용은 "응 걍 니말이 다 맞아 너랑 얘기안함" 으로 넘기고, 반박해야겠는 본인 긁힌 내용은 꾸역꾸역 반박하고 있는 본인 모습이 부자연스러운거 아닐까요.
54 비공개 손님 … 2024-11-16 04:08:05
그간 보기 힘들었던 반가운 아이디들 많이 보이네요
55 비공개 손님 … 2024-11-16 08:02:30
53/ ㅋㅋㅋㅋㅋ올해 봤던 글 중 젤 재밌는 글인 것 같아서 진심 일어나자마자 육성으로 개터집니다.

제가 굳이 님 글을 외면하려 했던 건. 애초에 개병신 같은 논리로 개쌉소리 하면서...
본인의 논리가 좆나 완벽했다며 좆 꺼내놓고 자위할 게 여기서도 보여서였는데...
여윽씨나 씨발 제 예상을 벗어나질 않네요.

답26에서도 썼듯.
국토부와 한식연에서는 당시 성남시에 여러 차례 공문을 보냈고요.
그 공문 내용은 '국책 사업이 용도 변경을 하라'는 내용과...
만약 용도 변경이 되지 않을 경우 '한식연은 감사를 받을 수도 있다'는 내용의 공문이었습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이 있었기에 이재명은 압박으로 느꼈다고 말한 거고요.

님이 지름 1cm도 안 되는 두뇌 풀가동해서 논리랍시고 개주접 까면서
"님이 지하철에 육수흘리고 서있는것만으로 옆에 여자가 성추행으로 느꼈으면 성추행이 맞다는건가요?"
이딴 초딩 때 '논리를 놀자'만 봤어도 쓰지 않았을 개병신 같은 글은 안 썼을 거라고요.

님의 논리라면 국토부, 한식연은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재명 혼자서 압박 느끼고 협박이라고 표현했다는 거잖아요??
근데 그게 아니죠??



아니 씨발 진심으로 하는 말인데
니 말에 반박을 못 해서 안 한 게 아니고요.
그냥 씨발 너란 새끼와 말을 섞기가 싫은 거예요.

평소에도 님 글은 여러 번 봤고...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한 인간이 다른 인간들에게 이런 개쓰레기, 상대도 하기 싫은 병신 취급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게 얼마나 님 인생이 씹창난 인생이라는 거 알고는 계시는지??

님은 '아닌데?? 난 커뮤에서만 그러지 실생활에서는 아닌데??'
또 이런 개병신 같은 망상 하면서 스스로 자위할 거 아는데...
여기나 밖이나 님이 다르면 뭐 얼마나 다르겠어요.

그냥 님 인생은 개썩창난. 진심 당장 오늘 뒤져도 아무도 울어 주지 않는 인생.
진짜 개 상종도 하기 싫은 새끼. 딱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이걸 내가 긁혀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그게 그냥 님의 한계예요.
님이 남을 긁을 수 있는 뭔 수준이 된다고 생각하는 그 착각부터 버리시라고요.

여기 사람들 님의 논리가 개쩔어서 말을 하기 싫은 게 아니라...
개씨발 새끼랑 대화하느니 우리집 개새끼한테 한글을 가르치겠다는 심정으로 안 하는 거예요.

그리고 남들 처잘 때 자고 사람도 만나고 씨발 그러고 살아요.
진심...인간으로 태어나서 인간 같지도 않은 삶 살면서 시간 축내지 말고...



병신 새끼...이렇게 글을 써줘도 못 알아 처먹고 이빨 꽉 깨물고 개쌉소리 또 해대겠지. ㅋㅋㅋㅋㅋ
씨발 안 봐도 보인다.



전 여행을 가야해서...답글이 늦을 것 같습니다.
어디 한번 주접 떨어놔보지쇼.

구우롬.
56 비공개 손님 … 2024-11-16 10:21:34
근데 '나도 똥 묻었는데 니 똥 묻은게 더 크지 않냐?' 이렇게 싸우는건 뭔가 잘못된 것 같아요. 원래 둘 다 똥 묻으면 안 되는건데 말이죠. 일단 똥이 다 묻은걸 전제로 니 똥이 크냐 내 똥이 크냐로 싸운단 말이죠. 원래 그게 맞나요?
57 비공개 손님 … 2024-11-16 12:33:37
55/ 죄송하지만 법원의 판단 역시 님이 말하는 국토부공문은 협박으로 느낄여지 1도 상관없는 그냥 일상 업무공문이었습니다;;; 님이 성추행이랑 1도상관없이 옆에서 혼자 육수흘리고있는 일상과 마찬가지로요.

단지 공문을 보낸행위를 협박이라고 느꼈다는게 말이 안된다는소릴 하고있는데
"그래서 공문 안보냈음?공문보낸거 맞잖아? 그건팩트잖아?"

이딴 주접은 "그래서 육수안흘렸음?"이랑 동급 아니겠습니까?



아 그리고 너깟거랑은 상종안하는게 이득이라 상대 안한다라 말하면서 이리 장문댓글로 꼬박꼬박 열내는건 "부자연" 스럽죠?

분에넘쳐 온갖 쌍욕박아가면서 "내가 긁혔겠냐ㅋㅋ" 역시도요8668
58 비공개 손님 … 2024-11-16 13:54:45
55 명문 인정합니다.
59 비공개 손님 … 2024-11-16 14:45:34
2014년 5월 21일
국토부, 성남시에 "용도변경 민간매각 협조" 공문 (1차)
2014년 5월 27일
식품연구원, 성남시에 "용도변경 요구" 공문

2014년 10월 1일
국토부, 성남시에 "용도변경 민간매각 협조" 공문 (2차)

2015년 1월 26일
국토부, 성남시에 "용도변경 민간매각 협조" 공문 (3차)

첫 공문에서는 "2014년 6월 말까지 용도변경 승인받는 것을 목표"라며 "공사비 상승금 90억이 발생할 수 있다"는 압박성 문구까지 담았다

글쎄요 일상 업무공문이라는게 어떤 의미인지 잘 모르겠는데
충분히 압박으로 느꼈을수 있을것 같고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기위해서는 세 차례 공문 작성에 관여한 국토부 주무관, 과장, 국장 에
대해서 조사라도 해봐야되는거 아닌가
근데 걔들은 1도 조사안했다는데
60 비공개 손님 … 2024-11-16 16:00:23
사건 타임라인을 모르고 알 생각도 없으니 뻘소리를 하는거지, 그리고 논리가 통하지 않는 무뇌충들을 왜 상대함? 뭘 가져와도 딴지 걸 놈들인데 피곤하게
61 비공개 손님 … 2024-11-16 19:29:27
59/ 압박..;; 관공서에서 학교에 운동장 대여 협조공문 보내왔을때 학교상황 고려해서 승인또는 거절 하는게 학교장 재량인데 협조공문온게 협박이고 압박이에요??;;

더군다나 이재명제외 당시 국토부, 성남시 모든 공무원들이 하나같이 협박에 협짜도 느껴본적이 없다는데..??
62 비공개 손님 … 2024-11-17 01:27:55
그런걸 알려면 뇌가 기능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2번 찍은 병신새끼들이 그런걸 할 수 있을리가.......
63 비공개 손님 … 2024-11-18 15:39:35
57/ 본인 현실 얘기해 주니까 긇힌거 들키기 싫어서 "이건 니가 분노한거다"라며 정신 승리하는 거 진심 개안쓰럽네.
ㅋㅋㅋㅋㅋ


1. 육수남는 과연 이 사건에 어울리는 비유인가??

너는 지하철에서 육수를 흘리는 행위를 "일상적인 상황"으로 묘사하며, 이를 국토부 공문과 동일한 맥락으로 간주하였지만, 이 비유는 본질적으로 잘못된 전제를 기반함.

"육수를 흘리는 상황"은 옆 사람에게 "객관적 피해"를 가하지 않으며, 행위자가 여자에게 '의도가 없음'을 전제함.
반면, 국토부 공문은 특정한 행위(용도 변경)를 요구하고 있음.
또한, 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불리한 결과(감사 가능성)를 암시. 이는 의도된 압박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음.

법원 판단은 공문 내용이 협박이 아님을 판결했지만, 주관적 압박감과 객관적 압박 요소의 "존재"를 부정하진 않음.
또한, 공문 내용(용도 변경 요구 및 감사 가능성 언급)이 실제로 객관적 압박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하기 어려움.
법리적으로 "협박이 아닌 것으로 보여진다"라고 법원이 판단했더라도, 개인이 느끼는 심리적인 압박감은 여전히 존재할 수 있음
예를 들어, 공문에 "국책사업", "감사 가능성", "후속 조치가 있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으며, 그 내용이 실제로는 법적으로 위협적이지 않더라도 그 상황을 받는 사람은 강한 압박을 느낄 수 있음
이는 법적인 위협이 없더라도, 요청을 따르지 않았을 경우 생길 수 있는 불이익을 염려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감정"이며,
법은 개인의 감정을 증명해 낼 수 없음.
(이번 법원 판결에 부당함을 주장하는 측의 이유가 여기서 비롯)

또한, 육수는 의도성이 없는 개인적 행위인 반면, 공문은 의도적으로 특정 요구를 전달하는 공적 행위임.
따라서 "육수를 흘리는 비유"는 공문의 본질적 성격(공적 의도와 압박 가능성)을 설명하는 데 부적절하고 비논리적.

"공문 발송은 팩트고, 협박은 주관적 해석일 뿐"이라는 주장도 논리적으로 성급함.
팩트와 주관적 해석의 구분을 하기위해 예를 들었던 육수, 성추행은 "객관적" 연결 고리가 없는 반면, 공문 내용의 맥락이 "객관적"으로 압박감을 줄 수 있음을 배제할 수 없음.
64 비공개 손님 … 2024-11-18 15:42:10
2. 무식박사라는 새끼에게는 정상적인 답글이 필요한가??

답 35 : "뭔소린지 모르실 거란건 당연히 예상했습니다. 모르면 그냥 멍청한건데 알고도 이런글 썻으면 정신병이니까요. 다행입니다"
답 39 : "이재명이 받았다는 공문이니 통화니 전부가 객관적으로 협박성은 좆두 없다 판단됨에도 이재명이 협박이라 느꼈으면 허위사실 아니라면서요...??"
답 53 : "부자연..? 반박못하겠는 내용은 "응 걍 니말이 다 맞아 너랑 얘기안함" 으로 넘기고, 반박해야겠는 본인 긁힌 내용은 꾸역꾸역 반박하고 있는 본인 모습이 부자연스러운거 아닐까요."
답 57 : "너깟거랑은 상종안하는게 이득이라 상대 안한다라 말하면서 이리 장문댓글로 꼬박꼬박 열내는건 "부자연" 스럽죠?"

답 35, 39, 53에서는 도발과 재확인 등의 방식을 통해 답변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명확함.
이후 답변을 하면, 답 57과 같은 방식으로 논점을 흐리며 상대의 답변을 단순히 열내는 행위로 치부하는 논리를 펼침.

도발적인 표현으로 상대를 자극하고, 결론을 이미 정하고 질문하며, 불리할 때는 상대의 논리 대신 태도에 초점을 맞추고,
또 그 반응을 의도적으로 유도하여 자신의 논리에 사용함.
즉, 대화를 안 해주면 "쫄았냐??" 대화를 해주면 "긁혔냐??" 논리적이면 "니 태도는~~" 으로 귀결하는 아주 단순하고 비논리적인 패턴을 반복함.

나를 포함해 이곳의 수많은 사람들이 님과 대화를 피하려는 이유는 너의 논리가 완벽해 반박할 수 없어서가 아님.
바로 이런 "양아치 근성"이 너무 뻔히 보이는 "쓰레기 장치들"이 글 곳곳에서 여실히 드러나는데, 본인은 그것이 완벽한 논리였다고 자위하는 게 보여서임.
65 비공개 손님 … 2024-11-18 15:48:50
61/ 너는 답 59의 상황을 학교로 보낸 "공문"만 강조하지만, 실제 이재명이 주장한 "협박"의 근본적 원인은 공문이 아닌 "공문의 내용"임.

만약 학교로 보낸 공문의 내용 중 "요구 사항을 하지 않을 경우 폐교를 시킬 수 있다"라고 한다면, 학교장은 이 공문의 내용으로 입박감을 느낄 수 있음.

또한, 압박감이란 개개인이 느끼는 감정에 따라 다름. 따라서 다른 직원들이 압박감을 받지 않았다는 이유가, 이재명 역시 압박감을 받지 않았다는 논리로 귀결될 수 없음.

예를 들어 너란 병신 새끼 낳고도 예쁘다고 했을 니네 엄마랑, 너만 보면 개씨발 병신 새끼라며 인상 찌푸려지는 사람들의 감정이 다르기 때문.
66 비공개 손님 … 2024-11-18 15:53:38
여하튼, 주말 내내 할 일도 없고, 만날 사람도 없고, 불러주는 사람도 없어
"역시나" 이곳에 기웃거리며 정치글로 오르가즘 느끼는 너에게 빠른 답을 못해줘서 스미마셍.
67 비공개 손님 … 2024-11-18 16:02:10
63/ "법원 판단은 공문 내용이 협박이 아님을 판결했지만, 주관적 압박감과 객관적 압박 요소의 "존재"를 부정하진 않음"

이거부터 개소린데요;; 정확히 압박요소가 없다고 판단했고요 이재명 본인을 제외한 모두가 협박으로 느낄 요소가없었음을 증언했습니다. 정확히 그 존재를 부정했습니다;;;

"법으로 개인의 감정을 증명해낼수 없음" 같은 개쌉소리 또 하시는데 그럼 강제추행죄 역시 "고의"의 입증이 있어야하는데 개인의 감정을 뭘로 판단한단해서 처벌한단 말입니까?? 개인의감정이 어떠했는지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분석해서 판단하는거고 공문엔 이재명이 주장하는 심리적압박을 느낄만한 요소가 개ㅈ도 없었다고 이재명+대가리깨진지지자들 외엔 한마음한뜻으로 얘기하고 판결난겁니다.


따라서 육수와 공문을 비교한건 님 바램대로 그닥 어거지가 되지않습니다.
통상적인 공문의 요청사항을 "압박"으로 느꼈다고 우겨대는 이재명이나 통상적인 육수충의 육수를 "위협"으로 느꼈다고 우겨대는 어거지나 같은맥락이거든요.
68 비공개 손님 … 2024-11-18 16:08:14
64/ "답 35, 39, 53에서는 도발과 재확인 등의 방식을 통해 답변을 유도하려는 의도가 명확함.
이후 답변을 하면, 답 57과 같은 방식으로 논점을 흐리며 상대의 답변을 단순히 열내는 행위로 치부하는 논리를 펼침."

당연하죠...;; 제대로 파악하셨네요;; 논리적으로 반박못하겠는 개쳐맞은댓글은 '나 원래 너 상대안하는거임' 코스프레하면서 튀니까 그래 어디 튈수있음 튀어봐라 하고 미끼 던져서 반응유도 해내는건데 님이 멍청해서 그 미끼 덥썩덥썩 잘만 쳐물고 낚인거잖아요. 그래서 미끼는 잘도무네 하고 긁은건데 그게 또 내탓...?
69 비공개 손님 … 2024-11-18 16:12:21
65/ 아이구 예 물론 폐교시킬 수 있음 같은 내용이 있었다면 당연히 협박으로 느낄수도 있죠 맞죠.

근데 폐교시킬수 있음 이라는 내용이 있었다고 이재명은 주장했지만 법원에서 살펴보니 그런내용 1도 없었다는게 팩트죠.
그래서 "폐교" 소리가 왜나왔나 하고 공문을 살펴봤더니 예전에 주로 이용하던 학교가 "폐교"하는바람에 앞으론 성남고 운동장을 이번에 쓰고싶다는 내용이 있긴 했었다죠. 이걸보고 우리학교도 폐교시켜버릴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ㅇㅈㄹ중인거고
70 비공개 손님 … 2024-11-18 16:37:34
67/

1.
답 63 : 법원 판단은 공문 내용이 협박이 아님을 판결했지만, 주관적 압박감과 객관적 압박 요소의 "존재"를 부정하진 않음.
답 67 : 이거부터 개소린데요;; 정확히 압박요소가 없다고 판단했고요 이재명 본인을 제외한 모두가 협박으로 느낄 요소가없었음을 증언했습니다. 정확히 그 존재를 부정했습니다;;;

답변 -
답 67의 내용은 맥락상 앞뒤가 맞지 않음. 이는 법적 판단과 심리적·사회적 상황조차 구분을 못하고 있다는 것을 드러냄.
법원이 "협박"의 법적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했다는 것이, 심리적 압박감이나 압박 요소 자체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했다는 것은 아님.
여기서 요소는 공문과 공문의 내용이고 이건 이미 증거물로 제출된 상태임.

즉, 무슨 말인지 이해조차 못한 채 글을 쓰고 있다는 것이 드러남.


2. "법으로 개인의 감정을 증명해낼수 없음" 같은 개쌉소리 또 하시는데 그럼 강제추행죄 역시 "고의"의 입증이 있어야 하는데 개인의 감정을 뭘로 판단한단해서 처벌한단 말입니까??

답변 -
강제추행죄는 행위자의 "고의"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행위"가 있었느냐로 판단함.
여기서는 피해자가 느꼈을 감정뿐 아니라, 행위자의 구체적 행동 (신체 접촉, 물리적 행위 등)과 의도가 "고의성"과 결합이 되어야 함.
따라서 강제추행죄는 니 말처럼 "감정"만이 아닌, 증거(행위)와 피해자의 감정으로 판단됨.

그럼에도 이런 글을 쓴 이유는 아마 니가 최근 "여자의 눈물이 증거", "기분 나빴으니 성추행"이라는 인터넷의 단편적인 모습을 사실로 왜곡해 받아들이고 이게 현실인 것처럼 인지하는 멍청함을 보이기 때문.

3. 따라서 육수와 공문을 비교한건 님 바램대로 그닥 어거지가 되지않습니다.
통상적인 공문의 요청사항을 "압박"으로 느꼈다고 우겨대는 이재명이나 통상적인 육수충의 육수를 "위협"으로 느꼈다고 우겨대는 어거지나 같은맥락이거든요.

답변 -
같은 맥락이면 왜 같은 맥락인지 근거를 뒷받침해 글을 작성해 주길 바람.
육수 비유는 공문과 전혀 다른 성격을 지닌 "상황"일 뿐이며, 논좀 흐리기에 불과함.

- 육수는 의도성이 없는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행위로, 다른 사람에게 객관적 압박감을 주지 않는다.
- 반면, 공문은 공적 의도를 가진 문서로서, 특정 요구를 전달하며 객관적 압박감을 유발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의 주장을
"같은 맥락이거든요." 라고 퉁치는 것은 비논리적임.
71 비공개 손님 … 2024-11-18 16:44:01
68/ 당연하죠...;; 제대로 파악하셨네요;; 논리적으로 반박못하겠는 개쳐맞은댓글은 '나 원래 너 상대안하는거임' 코스프레하면서 튀니까 그래 어디 튈수있음 튀어봐라 하고 미끼 던져서 반응유도 해내는건데 님이 멍청해서 그 미끼 덥썩덥썩 잘만 쳐물고 낚인거잖아요. 그래서 미끼는 잘도무네 하고 긁은건데 그게 또 내탓...?

1. 당연하죠...;; 제대로 파악하셨네요;; 논리적으로 반박못하겠는 개쳐맞은댓글은 '나 원래 너 상대안하는거임' 코스프레

답변 -
이미 앞서 여러 차례 말했고,
답 63에도 반박글을 작성했지만 첫 글이었던 답 32이 논리적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여기 딱 한명. 너 밖에 없음.
말도 안 되는 글을 예시랍시고 들이대는 모습을 보며 상대할 가치를 못 느껴 답 33을 썼음에도, '나 원래 너 상대안하는거임' 코스프레라고 판단하는 것은 본인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것 같음.

답 63에 대한 반박이라고 쓴 답 67의 수준을 보면 니가 얼마나 비논리적이고 본질을 흐리고 왜곡시키는 병신이라는 것을 남들이 더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고 보여짐.
72 비공개 손님 … 2024-11-18 16:56:24
2. 그래 어디 튈수있음 튀어봐라 하고 미끼 던져서 반응유도 해내는건데 님이 멍청해서 그 미끼 덥썩덥썩 잘만 쳐물고 낚인거잖아요.

답 - 계속 가만히 놔두니까 정신승리하는 게 좆나 웃겨서 조금 진지 모드로 답 작성해 주는 중. ㅋㄷ
73 비공개 손님 … 2024-11-18 21:36:16
70/ 1. 죄송하지만 협박의 법적성립요건의 부재가 아니라 그냥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라도 협박이라 느낄 여지가 전혀 없다고 판단한겁니다 제대로 살펴보세요;;; 법적으로 협박 요건이 있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재명이 심적으로 협박으로 느꼈을만한 사안이 맞았냐 아니냐 의 문제였고 아니라는 판결이 나온겁니다.

무슨말인지조차 이해 못하고 글쓰고있는건 댁이신거 같네요;;

2. 행위자의 고의성은 뭘로 판단하냐고요 그러니까;; 대체 뭘로 판단하는데? 심적으로 고의였는지 아니였는지 뭘로 판단해요?? 상황들과 증거들로 판단하겠죠? 이재명의 심정을 당시 상황과 공문등의 증거들로 판단한것처럼?? 유남쌩?

3. 육수가 단순히 상황인것처럼 공문역시 공문이 온 상황일 뿐입니다. 공문은 공문이지 협박문이 아니거든요. 내용을 살펴봤더니 실제로 협박의 여지가 개ㅈ도 없었구요.
74 비공개 손님 … 2024-11-18 21:40:36
71/ "나 너 원래 상대안함" 이라는 판단은 제가 저를 올려치기한게 아니고 님이 직접 뱉은 말입니다;;; 기억력도 안좋으신듯...

72/ 네 그게 바로 미끼 물고 팔딱거리는 중이신거에요8668 "부자연"스럽지 않으려면 최초스탠스처럼 일관적으로 무시라도 하시던가;;ㅉ;;
75 비공개 손님 … 2024-11-20 04:32:18
시발 무슨 댓글이 다 비어있네..
76 비공개 손님 … 2024-11-20 14:22:47
51/ 경험상 실수로 망한글에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하는순간 님이 어떤 노력을 했던 그저 화제돌리기 처럼 보일수밖에 없어요. 본문보셔서 알겠지만..

그냥 그부분만 털고 새글 쓰시는게 났다는 얘깁니다.

눈깔 뒤집혀서 사리분별 못하고 2찍 뒤저라만 외치는 병신들과 같이 놀지 마세요.
77 비공개 손님 … 2024-11-20 14:23:20
이 글이 아직 탄다고?
79 비공개 손님 … 2024-12-13 16:51:51
73/

1. 답변

'그냥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누구라도 협박이라 느낄 여지가 전혀 없다고 판단'
'법적으로 협박 요건이 있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이재명이 심적으로 협박으로 느꼈을만한 사안이 맞았냐 아니냐'

웃어라고 쓴 글인가 싶을 정도로 댕청함에 개터짐.
법원은 절대, 결코, 님의 상상처럼 주관적인 '추측'으로 판결하지 않음.
판결이라는 것은 법적 성립 요건을 따져본 후 결론을 짓는 행위임.

따라서, 법원의 판결은 협박의 법적 성립 요건에 대한 판단을 내린 것이며, 이는 주관적인 심리적 압박감을 부정한 것이 아님.
법적으로 협박이 성립하지 않는다는 것은 "협박 요소가 전혀 없다"는 것과 동일하지 않음.
즉, 두 개념을 혼동한 오류임.

본인의 했던 말에 논리를 부여하려고 이젠 법원의 판단이 주관적이었다는 댕청멍청한 주장을 스스로 펼침.



2. 답변

핵심적인 부분을 지적함.
성추행죄의 경우 행위자의 고의성을 판단하는 것은 피해자의 "의사에 반하는 행위".임.

당시 이재명이 협박이라고 느낀 이유도 마찬가지임.
공문에 "국책사업", "감사 가능성", "후속 조치가 있을 수 있다"는 언급이 있으며, 그 내용이 실제로는 법적으로 위협적이지 않더라도 그 상황을 받는 사람은 강한 압박을 느낄 수 있음.

문제는 법원에서 이 부분(개인의 감정)을 부정한 것임.

즉, 쉽게 말해서 님이 여자 앞에서 뱃살에 가려져 보이지도 않는 좆 꺼내놓고 쪼물딱 거리고 있는데, 법원이 "어차피 좆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 쥐좆만 해서 보이지도 않았을 텐데, 여자가 성추행이라고 수치심을 느끼지도 않았을 것" 이라고 판단한 것임.

유남쌩??



3. 답변

아...진심 병신 같은 비논리적인 쌉소리 좀 그만해. 씨발새끼야...;;;
죄송합니다. 너무 진심 너무 병신 같아서 욕이 나와버림.

- 육수는 의도성이 없는 일상적이고 개인적인 행위로, 다른 사람에게 객관적 압박감을 주지 않는다.
- 반면, 공문은 공적 의도를 가진 문서로서, 특정 요구를 전달하며 객관적 압박감을 유발할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 단순한 문장을 이해 못함??
씨발 애초에 비유를 하려면 좀 그럴싸하게 하던지...
병신 같은 비유해서 진짜 개무시 박고 싶은 거, 진지 빨고 논리적으로 왜 다른지 말해줬으면...
최소한 씨발 논리적으로라도 글을 쓰던지...

동덕개폐미년들처럼 무조건 지 말이 맞다고 빼액 거리는 거 같아서 보기가 좀 좆같습니다.


결론 : 님이 글을 쓰면 쓸수록 논리가 무너지고 있고...그래서 더 무식해보인다는 점.
사실 님도 아시죠??;;

좀 더 논리적으로 써주시면 저도 성의있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했던 말 또 하고, 논리도 없이 내 말이 맞다고 우기지만 마시고요...

여기 말고는 대화할 이 하나도 없는 현생이셔서 잘 모르시겠지만...
요즘 바빠서 답변이 늦을 수 있습니다.
80 비공개 손님 … 2024-12-13 17:04:45
79/ 그래도 대충 만 4주정도는 나이를 더 쳐드셧는데도 멍청한건 여전하시네요. 이미 개쳐맞은 논리 반복하면서 쿨한척 바빴던척 하시느라 용쓰긴했는데 뭐 네 잘하셨습니다 님 수준엔 그게 최선이긴 하겠네요. 바쁘실테니 또 몇주후에 나타나서 바빴던척 쿨한척 또 개소리해보세요 귀엽게 봐드릴께
81 비공개 손님 … 2024-12-13 17:08:10
80/ 결국 결론은 정신승리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본인이 느낀 감정을 쓰는 시간인가??
가성비 좋네. ㅋㄷㅋㄷ
82 비공개 손님 … 2024-12-13 17:11:46
81/ 잘아시네요 몇주만에 나타나선

"넌 알지롱밖에 할거없는 불쌍한인생이고 난 몇주나 알지롱 못들어올정도로 바쁘게 사는 성공한인생"

바로바로~~ 정신승리가 맞습니다8668
83 비공개 손님 … 2024-12-13 17:17:18
82/ 긁?? ㅋㅋㅋㅋㅋㅋ
내가 성공한 인생이 아니라, 니가 실패한 인생.
또 긁?? ㅋㅋㅋㅋㅋ
84 비공개 손님 … 2024-12-13 17:22:36
83/ 네 많이 긁혔습니다. 개쪽팔려서 도망갔다 이제서야 나타나서는
"넌 실패한 인생이라 맨날 알지롱하나본데 아 나는 좀 바빠서 이제야 왔네"
를 시전하시다니... 이건 반칙이죠 상당히 많이 긁혔습니다 분통해서 눈시울이 붉어진채 이 댓글을 남깁니다
85 비공개 손님 … 2024-12-13 17:36:53
84/ 쫑알쫑알거리는 거 귀여워 죽겠네...ㅋㅋㅋㅋㅋ

이 글을 통해 확실히 알았죠.

무식 박사는 논리가 무너지면...
1. 아무 말이나 한다.
2. 했던 말을 반복한다.
3. 본인도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른다.

무식 박사는 긁히면...
1. 본인이 긁힌 내용으로 상대방에게 공격한다. (그래서 더 티남)
2. 한번 긁힌 내용을 반복적으로 드러낸다. (그래서 더 티남)

ㅋㅋㅋㅋㅋ

제가 바쁘고 말고를 떠나, 님이 실패한 인생인 건 사실입니다. 그건 님이 더 잘 아실 테죠.
즐거운 저녁 식사 하십시오.
혼자 쓸쓸히 하시는 거 아니죠??

알겠습니다.
86 비공개 손님 … 2024-12-13 18:24:19
85/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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