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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4-10-29 14: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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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택이가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알지롱에서 인연이 닿아 가족이 된 성택이가
급성신부전으로 갑작스럽게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언젠가는 겪을 일이었지만 직접 마주하니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꼭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3253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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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1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1:06
마음 잘 추스리시길...
2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1:10
아이고 좋은 곳으로 갔길.,..
3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1:43
에궁,, 저도 곧 겪게 될 일일것 같아서 요새 늘 맘이 그런데요..
힘내세요 ㅠ 성택아 잘 가..
4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3:28
ㅠㅠ
5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3:41
잘가라 성택아 ㅠ
6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3:57

7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4:15
ㅠ잘가ㅠ
8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7:53
ㅠㅠ 잘가 성택이
9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19:22
얼마전에 저희 강아지도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요
힘내세요ㅠㅠ
10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22:12
성택아,,편히쉬려무나. 좋은곳으로 먼저 갔을겁니다..
많이 슬프시겠지만 그럼에도 기운을 잃지말고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성택이도 바랄것입니다.
11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23:43
성택아 그곳에서 주인 잘 돌봐 줘.
12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24:30
거기서 잘 뛰어놀구 잘 있다가 다시 만나
13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29:34
행복하게 지내다 갔을 거예요
기운내셨음 좋겠습니다.
14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30:04
ㅠㅠㅠㅠㅠㅠㅠㅠ
15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31:20
아이고..
16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31:32
힝구ㅠㅠ가서는 행복하렴
17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31:35
ㅠㅠ
18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32:59
성택아 나중에 아주 나중에 우리 두시기도 가면 같이 잘 놀고 있어
19 비공개 손님 … 2024-10-29 14:51:33
ㅠㅠㅠㅠㅠㅜㅠ
20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04:03
아이고야...ㅠㅠ
21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06:48
야옹이 별에선 더 재미있게 행복하게 뛰어놀자
22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07:37
에고...
23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16:43
ㅠㅠㅠ 안녕
24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23:29
ㅠ
25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24:15
이궁 ㅜㅜ 아프지 않는곳에서 편히 쉬렴 ㅜㅜ
26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25:21
ㅠㅠ 편히 쉬길…
27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30:21
28 비공개 손님 … 2024-10-29 15:58:40
ㅠㅠ
29 비공개 손님 … 2024-10-29 16:16:21
매우 편안한곳에서 쉬고있을거예요
30 비공개 손님 … 2024-10-29 16:20:48
아 ㅠㅠ 같은 집사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거기선 아프지말고 행복해 성택아
31 비공개 손님 … 2024-10-29 16:28:22
ㅠ.ㅠ
32 비공개 손님 … 2024-10-29 16:30:13
위로드립니다
33 비공개 손님 … 2024-10-29 17:26:05
편하게 갔기를..
34 비공개 손님 … 2024-10-29 17:47:25
ㅠㅠ 위로하나 드립니다
35 비공개 손님 … 2024-10-29 19:23:44
좋은곳으로 가렴
36 비공개 손님 … 2024-10-29 19:29:12
ㅠㅠ 성택아 고양이별에서 친구들이랑 신나게 뛰어놀아~ 집사 가끔 생각해주고.
37 비공개 손님 … 2024-10-30 10:05:30
모두들 너무 감사합니다
38 비공개 손님 … 2024-10-30 10:33:40
아유..마음 아프겠네요
반려견 키우는 입장에서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
39 비공개 손님 … 2024-10-30 13:24:16
좋은곳에서 편안히 쉬길
40 비공개 손님 … 2024-10-30 13:30:54
저도 저희 아이 먼저 보낸지가 벌써 5년이네요
많이 슬프고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괜찮아집니다.
또 어떻게 추억해도 한켠에 더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남지만
이제 엄청 슬프고 울기보다는 가슴이 먹먹하고 저릿저릿해서 조용히 눈물만 살짝 차오르고 말더라구요
이제 그 곳에서는 힘들지 않겠지, 나중엔 만날 수 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견뎌보세요
아이도 행복한 곳에서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41 비공개 손님 … 2024-10-30 14:16:31
저도 어느덧 18년 넘게 키운 강쥐 보낸지 4년이 넘었네요. 지금도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
마음 잘 정리하시기를 바랍니다.
42 비공개 손님 … 2024-10-30 14:23:47
ㅜㅜ 힘내세요
43 비공개 손님 … 2024-10-30 18:08:42
성택아 잘가~
하늘나라에서 신나게 뛰어놀으렴~
44 비공개 손님 … 2024-11-04 13:09:21
그래도 성택이가 좋은 주인분 만나서 재밌고 행복하게 인생을 즐기다 갔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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