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오늘 보시고 눈쌀이 찌푸려지시는 분들이 많으셨을 것 같아요
저도 세팅을 짜보고나니까 소름돋을정도로 징그럽긴하더라고요 얼굴도 못생기고 엉덩이는 일단 흔들어봐야겠고..
그간 관종 짓으로 여러모로 볼썽사나운 저였었는데
어쩌면 제자리로 찾아간게 아닌가 싶기도합니다
정말 아무 생각없이 시작해본건데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줄도 몰랐고 애써 감춰왔던 얼굴도 보이게되어서 얼마나 떨리고 긴장되는지..
방송 이거 뭐 잘되면 좋겠지만 해봤자 얼마나 하겠어요 며칠 안쉬고 해보니까 정말 신경쓸게 이만저만아니더라고요
솔직히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급하게 엉덩이 흔들어재끼는거 말고는 컨텐츠가 전무합니다
후원해주신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정산이 되는대로 다시한번 찾아와서 인사드릴게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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