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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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4-01-17 17: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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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에게 행복과 행운을 빌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래 링크 글 남겼던 아빠입니다

https://te31.com/m/view.php?id=rgrong&no=6659513

100명이 넘는 분들이 응원하고 기도해주신 덕분에 아이가 힘내서 담당의도 어렵다고 얘기한 시점에도 불사신처럼 잘 버티고 이겨내고 있었어요
그래도 480g 로 태어난 작은 몸으로 십여개가 넘는 진단명을 다 이겨내기엔 너무 어리고 힘들었나봐요

일면식도 없는 저희 가족을 위해 응원해 주시고 간절히 기도해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삶에 기쁨이 가득하시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염치없지만 저희 아이 가는 길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도록 빌어주세요
이 세상에 잠깐 놀러왔지만 큰 사랑 받은 만큼 하늘에서 많이 사랑 베푸는 아이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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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비공개 손님 … 2024-01-17 18:18:51
힘내세요 뭐라고 섣불리 말씀을 드릴수가 없네요 그저 힘내시라고 응원만 드립니다...
29 비공개 손님 … 2024-01-17 18:36:07
힘내십쇼!
30 비공개 손님 … 2024-01-17 18:43:35
아.. 눈물이 ㅠㅠ
기도했어요
아가는 엄마아빠 사랑 가지고 행운의 길로 가고 있을거에요.
31 비공개 손님 … 2024-01-17 19:06:03
뭐라고 드릴 말이 없네요 ㅠ 힘내세요 라는 말밖에 해드릴수없네오 ㅜ
32 비공개 손님 … 2024-01-17 19:48:09
형님 힘내세요 어찌말로 위로의말을 드릴수있겠냐만
멀리서 같이 가슴아파하겠습니다
33 비공개 손님 … 2024-01-17 19:55:00
아가야 여행길에 맑은 물이 보이거든 아빠엄마의 슬픔을 맑은 물에 씻어보내주렴
천국에 도착하거든 꿈속이라도 부모님께 한번쯤 얼굴 비춰주라
그리고 사랑한다고 고맙다고 표현해다오
천국에서 머물며 여독이 풀리거든 신께 부탁해보렴
다시 한 번 그 분들께 가고 싶다고
함께하고 싶다고
분명 너의 부탁을 들어주실거란다
넌 그 분들께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지
너와 부모님이 다시 만날 그 날이 찾아오길 바라...
34 비공개 손님 … 2024-01-17 20:23:39
힘내세요.

하바나님도 와이프분도 힘내세요..
35 비공개 손님 … 2024-01-17 20:27:13
힘내세요!
37 비공개 손님 … 2024-01-17 20:28:44
힌매세요!!
38 비공개 손님 … 2024-01-17 20:40:34
아.. 힘내시라는 말로는 너무 미약하지만 힘내세요.. 짧지만 엄마아빠 사랑 듬뿍받은거 다 알고있을거에요ㅠㅠ
39 비공개 손님 … 2024-01-17 20:44:37
힘내시라는 말 밖에 드릴 수 없네요ㅠㅠㅠ
부디 잘 이겨내시고, 아가도 아프지 않은 곳에서 평안하길..
40 비공개 손님 … 2024-01-17 21:10:54
표현할 길 없는 슬픔을 담담하게 얘기해 주시고 오히려 저희를 걱정해주시는 아량에 감사하고 감동합니다.

남의 가슴에 울리는 좋은 마음이 하늘에도 닿아 언제나 함께하며 선생님 앞에 펼쳐진 행복한 순간에도 작은 천사가 함께 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41 비공개 손님 … 2024-01-17 21:35:46
상심이 이루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크시겠지만 기운 내십시오.
42 비공개 손님 … 2024-01-17 21:43:40
힘내세요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실꺼에요 어떤 말씀을드려야할지...기운내시고 가족분 잘챙겨주시고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43 비공개 손님 … 2024-01-17 21:54:05
힘내세요! 아이는 좋은 곳으로 잘 갔을거에요 ㅜ
44 비공개 손님 … 2024-01-17 22:28:14
힘내세요..ㅠ
45 비공개 손님 … 2024-01-17 22:51:18
눈물이 나네요.. 감히 헤아릴수도 없습니다.. 힘내시고 어느 누구의 잘못도 아닌. 더 좋은 세상에서 엄마 아빠와 행복하게 다시만나 좋은날들만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46 비공개 손님 … 2024-01-17 23:01:04
아가야 좋은곳에 잠시 있다가 다시 또 엄마아빠 품으로 돌아오렴...
47 비공개 손님 … 2024-01-17 23:07:32
엄빠도 아이도 모두 힘내세요 꼭 잘되길 기원하겠습니다!
48 비공개 손님 … 2024-01-17 23:12:15
한번 위기넘겼으니깐 뒤로는 무난할 예정입니더
49 비공개 손님 … 2024-01-17 23:23:57
아기님은 천사였기때문에 천국으로 갔을 겁니다
편안하고 행복해라!
50 비공개 손님 … 2024-01-17 23:40:53
아고...힘내세요..!!아빠도 엄마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51 비공개 손님 … 2024-01-18 01:43:45

엄마아빠랑 약속한 것 처럼
그 약속대로 정말로 다시 만날거에요.
다시 만날거에요.



우리는 얼마나 먼 길을 가야할진 몰라도
눈을 감은 그대여 아침이 왔어
우리가 그렇게 기다린 아침이

깊었던 겨울 물리친 햇살
바람을 타고 온 봄의 노래 들으며
난 두 눈을 감고 그대와 기도하리니

다시는, 우리 다시는
눈물 흘리지 않도록
이렇게 곱게 잡은 손
영원히 놓지 않도록


https://youtu.be/YtiJ1MMJWqg?si=Ic5ncslXzIVV-fFA
52 비공개 손님 … 2024-01-18 02:01:51
다시 만났을때 웃을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ㅠㅠㅠㅠㅠㅠ
53 비공개 손님 … 2024-01-18 05:45:53
부디 아이가 하늘에서는 아프지 않고 가정의 행복을 지켜볼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54 비공개 손님 … 2024-01-18 09:18:52
기운내세요..
55 비공개 손님 … 2024-01-18 10:32:50
ㅜㅜ힘내세요
56 비공개 손님 … 2024-01-18 10:38:16
짧았지만 아이도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57 비공개 손님 … 2024-01-18 10:41:01
아가야 짧은 시간이였지만,
그 짧은 시간에도 아빠와 엄마는 널 소중하고 사랑스러워 했단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마음껏 뛰어놀으렴...
58 비공개 손님 … 2024-01-18 10:53:24
아이의 명복도 빌고 부부의 마음의 안정도 빨리 찾아 오길 바랍니다...
59 비공개 손님 … 2024-01-18 11:50:28
익명의 위로가 티끌만한 도움이라도 되시길 바랍니다. 아기가 저기 위에서는 더더욱 행복하기를 바랄게요.
60 비공개 손님 … 2024-01-18 12:50:08
온 마음으로 아이와 부모님을 위해 기도할게요..
61 비공개 손님 … 2024-01-18 12:54:43
힘들었지? 잘 가고 푹쉬어
나중에 건강하게 다시 오자
62 비공개 손님 … 2024-01-18 13:00:10
꼭 다시 만날 수 있을꺼에요
아가야 고생많았다
63 비공개 손님 … 2024-01-18 14:45:50
몇번을 썼다가..지웠다가 했는지 모르겠네요
힘내세요..
64 비공개 손님 … 2024-01-18 14:46:10
하,, 기도하겠습니다
65 비공개 손님 … 2024-01-18 15:54:45
힘내십시요. 지금 힘든마음 100% 이해는 못하겠지만 조금이라도 힘을 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는 좋은일이 더 있길 기원합니다.
66 비공개 손님 … 2024-01-18 16:26:38
와이프분과 글쓴이께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68 비공개 손님 … 2024-01-18 16:55:29
아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정말..
힘내시고 아이도 꼭 엄마아빠가 이겨내길 바랄껍니다.
아이도 그 시간동안에 부모님의 사랑을 충분히 느꼈을꺼에요
69 비공개 손님 … 2024-01-18 16:55:40
힘내십시오 ㅠㅠ....
70 비공개 손님 … 2024-01-18 22:16:45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두분 힘내세요.
71 비공개 손님 … 2024-01-19 08:28:58
힘내세요!ㅠㅠ
아이도 좋은 곳에서 행복하고 평안하길...
72 비공개 손님 … 2024-01-19 11:11:31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아기는 좋은곳에서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을겁니다.
두분 다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73 비공개 손님 … 2024-01-19 14:54:44
힘내세요!
74 비공개 손님 … 2024-01-19 16:16:19
한 아이의 아빠로 울컥하네요. 지난 번 올리신 글 보고 요즘은 좀 좋아졌을까, 많이 좋아졌다는 글 올리시기를 내심 기대하고 있었습니다만.. 세상 어떠한 말로 쉬이 위로가 되시겠습니까마는 힘내세요.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75 비공개 손님 … 2024-01-22 12:00:08
이 글을 지금 봤습니다.
얼마나 힘드실까요.
아기가 아픔 없는 곳에서 쉬다가 다시 엄마 아빠 보러 왔으면 좋겠습니다.
76 비공개 손님 … 2024-01-26 17:53:31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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