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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2-10-30 04: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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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도의 한숨을 내쉬고 있을 새끼

김진태
언론에서 다루는 비중 줄어듬

674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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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2-10-30 04:24:14
김진태보다 지금 윤석열이랑 한동훈, 김앤장변호사들 같이 간판도 없는 청담동 비밀공간에서 회동한거 덮어질까봐 우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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