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둘째 각이구나 하고 옆으로 미끄러져 들어가서
가슴 만지면서 슬립 들추고 엉덩이골 사이에 비비니까
움찔움찔 하길래 그럼 그렇지 자는 척 하는구나 하고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입 가져다대니까 자지러지면서
신음소리 막 내길래 옳타구나 하고 쑥 집어넣으니까
엉덩이 꽉 안으면서 팍팍 당기길래 진짜 존나 흥분돼서
내가 개같이 박아줄께 하고 엎드리게 한 담에 가슴 붙잡고
존나 들썩이면서 장난으로 멍멍 으르르 그러니까
우리집 강아지 놀라서 막 꼬리 흔들면서 달려오길래
신나서 왈왈 으르르 컹컹 이지랄 계속하니까
와이프가 갑자기 개정색하면서 빼라고 함
그래서 낼 출근해야 되는데 이 시간에 야동 다운받는 중
6023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