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기심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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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2-05-27 19:5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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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루만 ..


  오랜기간 동안 암과 싸우시다

코로나 까지 겹치시면서 위독해 지신지 한달 정도..

3일전 곧 돌아가실것같다고 연락을 받고 달려와 보니

의식은 이미 없으시고 힘겹게 숨만 내쉬는 어머니를 보고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

3일이 지난 지금 맥박은 점점 약해지시고 숨소리도 점점

작아지시고 생명의 기운이 다하시는게 느껴 집니다 ..

숨쉬는 것 조차 힘들어하시는 어머니를 보며 얼마나 많은

후회와 자책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

먹고 살기 바쁘다 .. 나도 아이 둘 있는 가장이다..

이런저런 핑계로 자식된 도리를 다하시 않았음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

이제 와서야 몰려드는 후회…

그래서 오늘 저의 소원은 뻔뻔하게도

제 아내의 남편, 제 아이들의 아빠 가 아닌

온전한 당신의 하나뿐인 아들로만

단 하루만

당신과 저 길을 같이 걷고 싶습니다 …

저희 어머니 너무 아프시지 않게 해주세요




5513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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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비공개 손님 … 2022-05-27 22:12:35
남은 시간동안 같이 좋은 시간 보내셨음 좋겠네요
39 비공개 손님 … 2022-05-27 22:13:31
댓글로나마 위로가 되시길..
40 비공개 손님 … 2022-05-27 22:15:37
힘내셔요ㅠㅠ
41 비공개 손님 … 2022-05-27 22:20:28
힘나시길 바랍니다
42 비공개 손님 … 2022-05-27 22:37:36
어떠한 말로도 힘든 마음이 위로가 다 되진 않겠지만 어머니도 이렇게 착한 아들을 두셔서 평생 행복하셨을겁니다. 기적적으로 쾌유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43 비공개 손님 … 2022-05-27 22:37:39
힘내세요!
44 비공개 손님 … 2022-05-27 23:29:26
진심을 다해서 같이 기원합니다
45 비공개 손님 … 2022-05-27 23:29:41
뭐라 드릴 수 있는 말이 없네요.
그 어떤 말도 완벽한 위로가 되지 않을걸 알기에..
어머님도 님도 모두 너무 아프지 않고 너무 힘드시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46 비공개 손님 … 2022-05-27 23:36:13
무슨 말을 하든 위로가 되겠습니까만.. 기적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힘내세요!
47 비공개 손님 … 2022-05-28 00:09:45
엄마...ㅠㅠ
48 비공개 손님 … 2022-05-28 00:12:21
힘내세요..
50 비공개 손님 … 2022-05-28 00:37:10
ㅠㅠ

힘내셔요
51 비공개 손님 … 2022-05-28 01:02:56

52 비공개 손님 … 2022-05-28 01:09:19
글쓴분 위로해드리고 갑니다. 힘내주세요!
53 비공개 손님 … 2022-05-28 01:14:38
힘내십시오
54 비공개 손님 … 2022-05-28 02:04:37
어머님 힘내세요 👍 자식들과 손주들이 기다리시잖아요. 기적처럼 일어나주세요
55 비공개 손님 … 2022-05-28 02:19:14
힝구.. 쾌유를 기원합니다 🙏
56 비공개 손님 … 2022-05-28 04:28:30
힘내세요...
57 비공개 손님 … 2022-05-28 04:53:31
한번만 일어나 꼭 안아주셨으면 하는 ㅠㅠ
58 비공개 손님 … 2022-05-28 06:10:54
청각이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감각이라 하니 옆에서 말씀 많이 해주세요. 힘내세요.
59 비공개 손님 … 2022-05-28 07:09:36
힘내세요.. ㅠ
60 비공개 손님 … 2022-05-28 07:43:21
어떻게 위로해드릴수가없네요
윤종신 엄마가 많이 아파요
노래 들으시면서 감정이라도 쏟아내시고 하실수 있는걸 다하세요
61 비공개 손님 … 2022-05-28 08:58:37
힘내세요..
62 비공개 손님 … 2022-05-28 09:04:58

63 비공개 손님 … 2022-05-28 09:14:48
너무 진심이 느껴져서 울컥하네요.
64 비공개 손님 … 2022-05-28 09:18:46
ㅠㅠ 아휴
65 비공개 손님 … 2022-05-28 09:54:02
어떤말이 위로가 될수 있을까요...힘내세요
66 비공개 손님 … 2022-05-28 10:47:56
힘내세요..
67 비공개 손님 … 2022-05-28 11:15:17
힘내셔요 ㅠ
68 비공개 손님 … 2022-05-28 11:29:18
힘내세요. 진심으로 같이 기원합니다.
69 비공개 손님 … 2022-05-28 12:21:15
ㅠㅠㅠㅠㅠㅠ
70 비공개 손님 … 2022-05-28 12:49:08
손 많이 잡아주시고 안아주시고 사랑한다는 말 많이 해주세요
분명히 다 들으시고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71 비공개 손님 … 2022-05-28 15:54:07
힘내셔요...
72 비공개 손님 … 2022-05-28 17:37:30
기도합니다
점점 쾌차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힘내세요
73 비공개 손님 … 2022-05-28 18:16:42
종교는 없지만 기도합니다. 어머님의 머리속에서라도 아드님과 행복한 장면들만 떠오르시길
74 비공개 손님 … 2022-05-28 19:37:13
힘내시길 ㅜ
75 비공개 손님 … 2022-05-29 02:19:48
제가 다 눈물이 나네요 힘내세요
76 비공개 손님 … 2022-05-29 10:19:13
제발 쾌차하시길 빕니다ㅜ
77 비공개 손님 … 2022-05-29 15:39:23
아이고.. 힘내세요
78 비공개 손님 … 2022-05-29 16:59:58
ㅠㅠ
79 비공개 손님 … 2022-05-30 08:48:31
너무나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어떤 말로 위로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종교는 없지만 제 기도가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합니다.
80 비공개 손님 … 2022-05-30 09:50:43
힘내세요 ㅠ
81 비공개 손님 … 2022-05-30 10:45:16
힘내십시요...

기도드리겠습니다.
82 비공개 손님 … 2022-05-30 23:59:36
어머니 힘내세요!!!
83 비공개 손님 … 2022-06-03 14:30:29
건강 회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84 비공개 손님 … 2022-06-04 0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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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 고통없으신곳으로 가셨습니다
어머님과 저를 위로해주시면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롱거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사랑합니다
85 비공개 손님 … 2022-06-04 15:20:32
84/ ㅠ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86 비공개 손님 … 2022-06-04 17:45:06
ㅠㅜ 바라시던대로 너무고통스럽지않으셨을거라 생각해봅니다.
87 비공개 손님 … 2022-06-07 15:14:24
8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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