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복은 노래방을 열심히 가면서
대 코로나 시국에
본의아닐 수 있으나
힘든 자영업자들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보탬이 되는
사회적 행동을 하고 있고
노도들의 주머니를 사비를 털어서까지 챙겨주며
그들의 인생에 새로운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안겨줄 수 있는 공익적 행동을 하고 있음.
또한 만복은 본인의 행동을 부끄러워 하지는 않지만
자랑하거나 누구를 깔보고 무시하지는 않으며
누가 나무라더라도 허허 웃으며 넘길줄 아는 대인배 인성과
작업 실수와 실패 등 본인의 어설픔 인정하고 되뇌이며 그것을 복기하고
타인에게 자문과 조언 및 의견을 구하는 겸손함과 인간미가 있음.
노지는 정확히 만복과 역방향임.
죄 없는 상담사에게 화풀이를 하고
백신 안맞고 사우나 쳐 가는 민폐짓이나 하고 있으며
무식을 근간으로 한 개논리를 지껄이다가 쳐 맞으면
빽빽거리기나 하고
그러다가 털리면 잠수.
소인배의 전형임.
노지는 만복대형과 같은 라인에서 평가받는 지금
철저한 자기반성이 필요함.
사회의 밀알같은 존재와 사회의 암세포 같은 존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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