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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4-07-04 15: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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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년째 멈춰버린 몸.jpg


첨부 이미지 : 3개

6238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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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4-07-04 16:11:42

2 비공개 손님 … 2024-07-04 16:32:27
와 엄마 되시는분 19살에 낳으셨네
3 비공개 손님 … 2024-07-04 16:37:06
2/ 출산 당시 부인 19살에 남편 29살인데
부모위 연령이 젊다고 장애가 없는 건 아닌가보네요 ㅠㅠ…
4 비공개 손님 … 2024-07-04 16:40:36
ㅜㅜ
5 비공개 손님 … 2024-07-04 17:14:08
아.. 31년을.. 정말 대단하시다..
6 비공개 손님 … 2024-07-04 18:30:10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이런거 너무 슬퍼요..ㅜㅜ
7 비공개 손님 … 2024-07-04 20:51:44
마음이 좋지 않네요 부디 유전학, 의학이 잘 발달되서 긍정적으로 사용되었으면 좋겠습니다.
8 비공개 손님 … 2024-07-04 21:18:18
...ㅠㅜ
9 비공개 손님 … 2024-07-04 23:54:44
웃는 게 웃는 게 아니네...
10 비공개 손님 … 2024-07-05 00:18:35
부모님 나이는 점점 들어가고 언젠가는 일을 못 하게 될 텐데.... 안타깝네요 진짜
11 비공개 손님 … 2024-07-05 01:57:37
ㅠㅠ....
12 비공개 손님 … 2024-07-05 07:48:50
잔인하다
13 비공개 손님 … 2024-07-05 11:13:18
눈물 나넹.. ㅠㅠ
14 비공개 손님 … 2024-07-05 12:47:33
대단하다 진짜,,,
15 비공개 손님 … 2024-07-05 18:34:09
정말 부모사랑은 내리사랑이란걸 다시한번 깨닫게 해주네요...엄마한테 전화해야지..
16 비공개 손님 … 2024-07-06 17:19:25
함부로 뭐라...말을못하겠네여... 부디 하루하루 더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17 비공개 손님 … 2024-07-06 17:33:29
유튜브 미국 대학 강의에서 외국(전체는 아니겠지만)은 보통 저런 경우 포기하고
한국이 신기할정도로 중증 장애인이라도 가족을 버리지 않는다고 하던데
맞는 말인지 몰겠네
18 비공개 손님 … 2024-08-22 16:13:35
정말 숙연해 집니다

그런데 결코 불행해 보이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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