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루심 이민호 - 논란의 발언 당사자
2루심 장준영 - 제일 짬 안돼서 아무것도 못 함
3루심 추평호 - 소신발언 하려던 심판
1. 올 시즌 부터 프로야구는 자동 볼 판정 시스템(이하 ABS)이 도입돼 기계의 볼 판정을 듣고 주심은 그대로 선언해야 함
2. 오늘 경기인 14일 NC와 삼성의 경기 중 주심 문승훈이 딴생각 하다 못 들었던지 아니면 주작을 했던지 둘 중 하나의 이유로 스트라이크를 볼로 선언함.
3. 기술적인 문제 때문에 ABS의 판정은 심판에게 먼저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다음 덕아웃의 태블릿에 알려주는 시스템임
4. 그래서 나중에 태블릿에 뜬 결과를 본 NC 강인권 감독이 항의를 함
5. 그제서야 심판들의 4심 합의가 진행됐는데, ABS때문에 마이크를 차고 있던 심판들의 대화가 방송에 그대로 송출됨
6. 그 내용이 아주 환상적임. 주심과 1루심 꼰대들이 지들이 못 들어놓고 "지나간건 지나간걸로 하자"며 기계 판정 좆까고 지들 꼴린대로 조작질, 심지어 "ABS의 음성 전달 상황이 좋지 않았다 하자"고 거짓말 치기로 후배 심판을 겁박하며 승부조작을 함
7. 유일하게 3루심 추평호가 제대로 정정하자고 소신발언 했으나 15년 선배라는 새끼들이 그대로 뭉갬
얼마나 오심이 많았으면, 얼마나 심판 좆대로 주작질을 했으면 기계까지 도입해서 할까
걍 다 자르고 확성기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울리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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