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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4-03-05 02: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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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여자 백수인데요...


첨부 이미지 : 2개
  읽을때마다 마음이 따뜻해짐

6928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31
1 비공개 손님 … 2024-03-05 06:53:51
볼때마다 채택답변이 참 좋은것같음
2 비공개 손님 … 2024-03-05 07:54:33
크으
3 비공개 손님 … 2024-03-05 09:12:12
알지롱에서 짤로 읽고 있는 나 : 하..나도 내일부터 갓생 산다..(사타구니 벅벅 긁으면서 뒤로가기를 누르며)
4 비공개 손님 … 2024-03-05 09:36:06
글쓴이 나이가 지금은 43살이겠네요.
뭐하고 있을까
5 비공개 손님 … 2024-03-05 09:54:43
질문자 인사를 보니 바뀌었네요.
지금 멀쩡히 평범하게 살 듯
6 비공개 손님 … 2024-03-05 09:57:22
달달히????????????????!!
용돈 달달하다는 뜻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비공개 손님 … 2024-03-05 10:00:10
괜히 울컥하네
8 비공개 손님 … 2024-03-05 10:21:52
님 예뻐요? 일줄 알았는데...
9 비공개 손님 … 2024-03-05 11:49:40
인생 조언 개쩐다..
10 비공개 손님 … 2024-03-05 11:50:51
감동. 부지런해져야겠네요.
11 비공개 손님 … 2024-03-05 12:12:24
진짜 갇혀만 있으면 더 쳐짐
12 비공개 손님 … 2024-03-05 12:32:17
좋은글. 새벽5시까지 클럽에서 놀고 지하철 타고 올때 놀랬었는데
13 비공개 손님 … 2024-03-05 17:21:09
낼부터 나도 갓생 살아야지! (쿰척)
14 비공개 손님 … 2024-03-05 18:35:04
우울증엔 진짜 햇빛이 특효약임
15 비공개 손님 … 2024-03-05 20:46:06
2024 : 안녕하세요 43살 여자백수에요....
16 비공개 손님 … 2024-03-05 22:11:10
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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