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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4-01-28 13: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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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아들을 챙기는 75세 아버지 사연


첨부 이미지 : 2개

4513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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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비공개 손님 … 2024-01-28 14:07:27
어떤 심정일지 상상도 못하겠다 소원대로 아들보다 더 살게 되었을때의 심정이라니..
1 비공개 손님 … 2024-01-28 13:55:34

2 비공개 손님 … 2024-01-28 14:07:27
어떤 심정일지 상상도 못하겠다 소원대로 아들보다 더 살게 되었을때의 심정이라니..
3 비공개 손님 … 2024-01-28 14:18:03
하 ...
4 비공개 손님 … 2024-01-28 14:58:45

5 비공개 손님 … 2024-01-28 15:04:25
ㅠㅠㅠㅠ

6 비공개 손님 … 2024-01-28 15:47:48

7 비공개 손님 … 2024-01-28 18:40:14
에휴... 미치겠다 진짜.
8 비공개 손님 … 2024-01-28 19:00:56
와 미치겠다 너무 먹먹하다....
9 비공개 손님 … 2024-01-28 19:16:02
이런 심정은 진짜 당사자만 알지....ㅠㅠ
10 비공개 손님 … 2024-01-28 19:43:22
하...ㅠㅠ
11 비공개 손님 … 2024-01-28 20:12:32
지금은 아들 곁으로 가셨을라나....
12 비공개 손님 … 2024-01-28 22:31:15

13 비공개 손님 … 2024-01-28 22:46:17
ㅠㅠ..........뭐라 말을 할 수가 없다 ㅜㅜ....너무 슬프다...
14 비공개 손님 … 2024-01-28 22:46:18
햐..
15 비공개 손님 … 2024-01-29 00:30:19
하...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16 비공개 손님 … 2024-01-29 00:50:17
아 너무 슬프다 ㅠ
17 비공개 손님 … 2024-01-29 02:05:22
'다음에도 같이 살자 사랑한다 명수야'

두분 다 슬프기보다 외려 행복한 삶이셨기를..
18 비공개 손님 … 2024-01-29 02:35:32
글 내리면서 내내 '아이고야'를 몇번 말했는지 모르겠네...
19 비공개 손님 … 2024-01-30 04:32:40
아...
20 비공개 손님 … 2024-01-30 13:22:37
ㅠㅠ
21 비공개 손님 … 2024-02-02 04:29:16
종교에서 말하는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온 우주의 지성체들이 합심하여 반드시 그 신을 제거해야하는 이유
22 비공개 손님 … 2024-02-03 17:36:14

23 비공개 손님 … 2024-02-10 10:52:53
이래서 복지는 반드시 필요하다.
24 비공개 손님 … 2024-06-12 14:24:53
엄마는 어디간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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