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웨딩은 아니고 개인작업 했습니다.
붓산 사나이 잠시 상경하여 개인작업 하고왔습니다.
스울에 학생때 이후로 엄청 오랜만에 갔는데 전날 눈이 와서 미끄럽고 추웠습니다.
너무너무너무 추워서 손가락이 다 잘려나갈것 같았지만, 결과물이 좋아서 참 좋네요.
고생해준 모델분들도 짱짱입니다.
모델분들은 저와 띠동갑은 더 차이나는 분들이셨는데 머리통 하나만큼은 키차이가 다너라구요....
너무 멋졌습니다.
과거의 느낌을 내기위해 노력했습니다.
작업 제목은 'The past' 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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