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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3-11-29 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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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혼모 쉼터에 찾아온 불청객


첨부 이미지 : 3개

5290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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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3-11-29 16:14:09
훈결
2 비공개 손님 … 2023-11-29 16:15:20
빵께가 뭐죠?
3 비공개 손님 … 2023-11-29 16:18:34
빵게 먹는 거 불법일텐데
4 비공개 손님 … 2023-11-29 16:18:59
2/ 게
5 비공개 손님 … 2023-11-29 16:28:22
3// 그 빵게면 싸게 살 수가 없음
6 비공개 손님 … 2023-11-29 16:36:47
돌게장이라고 하는거 보니 쪄먹는 그 빵게 말고 손가락 한마디만한 쌀게지 싶음
7 비공개 손님 … 2023-11-29 16:53:46
음.. 나 가던곳은 오려는 사람이 미어터지던데
프란치스코의 집이라고 어르신들 계신곳인데
(지금 검색해보니까 안나오네 광주쪽인데)
봉사오려면 번호표뽑고 기다려야했음
집근처에 쉽게갈수 있는 저런곳 있으면 좋겠다
8 비공개 손님 … 2023-11-29 17:08:07
칠게 아닌가..?
9 비공개 손님 … 2023-11-29 18:30:48
이런 글 사람냄새나고 너무 조아....
10 비공개 손님 … 2023-11-29 18:40:25
8/칠게 맞을꺼에요 우리동네에서도 빵게 반찬게 불리는 이름이 많았음..
11 비공개 손님 … 2023-11-29 18:40:38
따뜨테
12 비공개 손님 … 2023-11-29 19:21:35
진상일 줄 알았는데 훈훈하네
13 비공개 손님 … 2023-11-29 19:36:15
칠게 김치찌개 먹고싶다,,,
14 비공개 손님 … 2023-11-29 19:45:02
쉼터 바이럴
15 비공개 손님 … 2023-11-29 19:53:33

16 비공개 손님 … 2023-11-29 20:01:48
멋있다 멋있어 온정이 넘치는구나
17 비공개 손님 … 2023-11-29 21:11:08
언제 진상 부릴지 조마조마하며 봤는데 해피엔딩으로 끝나니 훈훈하네요.
18 비공개 손님 … 2023-11-30 08:07:52
휴 다행이다
그리고 본 받을만 한 분이십니다
19 비공개 손님 … 2023-12-01 13:03:11
엄마에게 속아 살은 20년이네
사온 돌게장이 엄마꺼랑 맛이 같아서 이제야 속은걸 깨닫고 우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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