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유머·자작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2023-11-15 12:13:40
URL 복사 모바일 화면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일본 국회 연설 영상


최근 일어나는 여러 가지 모습들을 보고 있으니... 문득 떠올라 가져와 봤습니다.

보셨던 분도 계시겠지만, 처음 보는 분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일본 국회에서 연설하셨던걸 몰랐던 분도 계실 거고요.

연설 내내 조금 특이한 점은...
항상 국민들에겐 "저는"이라는 표현을 하시던 분인데...
이 연설에서는 줄곧 "나는"이라는 표현을 하고 계시는 게 눈에 띕니다.



정치 영상이 아닌, 역사 영상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240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29
BEST 비공개 손님 … 2023-11-15 12:52:41
일본한테 제대로 말도 못하고 알아서 빌빌대는 븅신새끼랑은 비교불가 클라스
BEST 비공개 손님 … 2023-11-15 12:27:46
이런 역사가 있었는데 지금 현실이 너무 참담하네
1 비공개 손님 … 2023-11-15 12:27:46
이런 역사가 있었는데 지금 현실이 너무 참담하네
2 비공개 손님 … 2023-11-15 12:31:32
황국 신민들의 입장에선 두고볼 수 없는 일이었죠
3 비공개 손님 … 2023-11-15 12:40:34

4 비공개 손님 … 2023-11-15 12:52:41
일본한테 제대로 말도 못하고 알아서 빌빌대는 븅신새끼랑은 비교불가 클라스
5 비공개 손님 … 2023-11-15 14:43:30
와..
6 비공개 손님 … 2023-11-15 15:02:09
있다가 집에 갈때 봐야징
7 비공개 손님 … 2023-11-15 16:14:04
노짱 그립습니다..
8 비공개 손님 … 2023-11-15 17:36:38
역시 명연설이네요
최대한 기분 상하지 않게 과거역사 직시하고 화해하자
그리고 후손들에게 사실대로 가르쳐라
9 비공개 손님 … 2023-11-16 00:27:55
일본 국회에서 한일 한일 한일 하는게 참 좋다
10 비공개 손님 … 2023-11-16 03:40:58
연설 능력은 정말 최고임
11 비공개 손님 … 2023-11-16 15:51:46
윤석열이 노무현 진심 팬이라고 했었죠. 연설문 줄줄 외울정도였다고..
12 비공개 손님 … 2023-11-16 15:54:25
김건희의 녹취록에 따르면 노무현의 영화를 보고 2시간 동안 울 정도로 뼛 속 깊이 노사모인 것으로 보여진다. # 김건희의 언급에 따르면 사실상 가장 존경하고 좋아했던 사람이 노무현 전 대통령인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연설도 다 외우고 다닌다고. 노무현의 정치 감각을 메시에 비유하기도 해 축구커뮤니티에서도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강정마을에 들렀을때는 노무현을 회상하다 잠시 감정이 북받쳐 울컥하기도 했을 정도로 노무현을 정말 좋아하는 것으로 보인다. # 또한 유세 스타일 역시 노무현을 어느 정도 참고한 듯 노무현과 유사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정치 롤모델이 노무현인 셈. 노무현 고향에 간 후에는 노무현을 선거 장사에 이용한다며 민주당을 거세게 비판하기도 했다.# 이렇게 비판당하자 민주당측에선 윤석열을 비난할 정도로 발끈하기도 했다.[26] 또한 대선 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인수위 가동 전에 쉬면서 정국 구상을 하는게 어떻겠냔 제안에 '노무현 대통령도 당선되고 인수위 출범 전에 제주도 가서 쉬셨다. 필요한 일만 맡겨놓고 쉬려 한다'라며 팬덤도 몰랐을 이야기로 대답하기도 했다.#한 마디로 너무 힘들어서 쉬고 싶다는 것.
13 비공개 손님 … 2023-11-16 23:56:46
시발 이게 20년 전이라고!!!!!!!!!
14 비공개 손님 … 2023-11-17 16:17:59
한숨만 나온다 진짜..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온걸까.
15 비공개 손님 … 2023-11-17 20:12:02
..ㅠㅜ
16 비공개 손님 … 2023-11-18 00:33:21
이해찬 나와바라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이전글: 오늘자 싸움난 NBA [10]
▽ 다음글: 알지롱 출신 유튜버의 챌린지 [17]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20.2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