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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3-11-06 23: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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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댓글창 난리났다는 글


첨부 이미지 : 3개

6740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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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비공개 손님 … 2023-11-07 00:02:55
틀린 말은 아님

하지만 인간이 제일 괴로운건 남들과의 상대적인 비교에서 옴 ㅋ

옛날엔 다 같이 못살고 힘들었으니 견딜만 했지만

지금은 부자들 섹스섹스보지털하지는거 24시간 지켜보고 생각하면서 살아야됨 낄낄

하지만 위에 틀린 말은 하나도 없음
BEST 비공개 손님 … 2023-11-07 00:28:14
주6일부터 넘사벽임...
BEST 비공개 손님 … 2023-11-07 00:40:15
무슨 물가랑 은행이자 때문에 미래를 기대할 수 있었다고? 적,예금 금리 높다는 건. 어쩔수 없이 돈빌리고 고금리로 죽어나가는 사람도 있었단 이야기입니다. 그냥 경제 성장 중이고, 워낙 가난 했으니 다들 긍정적으로 생각했던거죠. 꼭 그때 안살아본 사람들이 옛 사람들 거저 돈번 것처럼 생각함.
논란 비공개 손님 … 2023-11-07 00:12:08
5060세대는 삶은 고달파도 물가와 은행이자등등 경제조건을 보면 그래도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세대고 지금 2030은 미래는 고사하고 당장 현실이 급급한 세대임

뭐가 더 힘드냐는 비교질은 본인의 가치관에 따라 다를거임

물론 개인적으로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없다는 부분이 인간의 입장으로 더 안좋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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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비공개 손님 … 2023-11-07 02:59:47
지금 초딩들이 나중에 2, 30대쯤 되면 우리가 똑같이 욕먹음 ㅋㅋ

그냥 세상사 돌고도는거지 뭔 내가 나온 부대가 제일 빡세다고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누가 더 불행하네 행복하네 배틀벌일필요 있나
23 비공개 손님 … 2023-11-07 04:30:15
머이리 불타 ㅋㅋㅋㅋ
24 비공개 손님 … 2023-11-07 05:05:44
맞다고 봄
지금이야 회식하면 8 9시에 갈사람가지 예전에는 12시까지 달리는거였는데
25 비공개 손님 … 2023-11-07 05:25:40
주5일 시행한 노통 너무 감사
26 비공개 손님 … 2023-11-07 05:30:32
기억난다 조중동 주5일 시행하면 나라 망한다고 개지랄 하덩거
27 비공개 손님 … 2023-11-07 06:15:55
20-30중에 원하는 직장 못들어갔다고 취업 거부나 아예 포기하고 애미애비 등골 뽑아먹는 새끼들 보면 사실 동정심도 안들고 미래도 없는 해충 벌레새끼들같아서 주변에 그런새끼들 인연 다 끊어버림. 나이 서른 대여섯 쳐먹고 알바도 안하면서 술자리는 챙겨나오고 같이있는 사람이 친구랍시고 얻어 쳐먹는게 당연하다 생각해고 돈 보내라고 하면 끝까지 외면하고 달라고 해야 주는새끼들이 태반인데, 시발 인생이 쉽고 원하는대로 되면 그게 시발 인생인가 뭐라도 해야 정상이지.
28 비공개 손님 … 2023-11-07 06:36:54
여기 무슨 라떼아트 학원인가 ㅋㅋㅋㅋㅋㅋ
29 비공개 손님 … 2023-11-07 06:46:53
이게 왜 불타지 라떼는이 아니라 sns때문에 남들과 비교해서 불행하다는건데
30 비공개 손님 … 2023-11-07 07:07:06
맞말인데??
32 비공개 손님 … 2023-11-07 08:16:04
그냥 2030은 병1신이야
33 비공개 손님 … 2023-11-07 08:37:25
다맞는말인건맞지, 그래서 그러니깐 더이상 힘든 삶을 지속하고싶지않단거잖아 밤피야
34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11:05
맞는말인데 저때는 기회는 많지않았음? 상고나오면 은행원되고 할거없으면 공무원하고
35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14:23
중기와 머기업 소득 격차라던가 다른 양극화 지표를 비교해봐야지
눈만 높아진건지 실제로 차이가 커진건지 알 수 있는거 아닌가
36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28:32
2030이든 5060이든 문제가
본인 세대의 어려움은 사회 하층민을 기준으로 이야기하고
상대 세대의 꿀빠는 모습은 중산층 이상을 보고 이야기하는 함정

2030이든 5060이든 꿀빨던 사람은 꿀 빨았고 힘든 사람은 힘들었음
5060 중에도 IMF 이후에 임금 변동이 그동안 별로 크지 않은 사람들도 많고
(물가 상승으로 임금은 그대로인데 구매력만 떨어지니까 그대로 저소득층으로 처박힘)
37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33:41
그리고 서로의 떡이 커보이듯이 한쪽은 우리땐 그랬지 하는 기본 생활 양식의 어려움이 있고, 다른 한쪽은 미래에 대한 희망의 결핍이라는 어려움이 있는거고... 이렇게 벌어서 임금은 안오르고 사회는 각박해지고 연애와 결혼과도 멀어져서 이렇게 사는 의미가 있는 걸까하는 사람한테 지금 당장 밥은 안굶으니 괜찮지 않냐는 거는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라...

미래에 대한 희망은 지금 밥을 먹냐 안먹냐의 문제와는 다른거니까
38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34:59
씨잇팔 5060씹새끼들아 니들이 갭투자 쳐해준 덕분에 2030은 빌라에서 시작도 못한다고 개새끼들아~
39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39:04
공감하면 틀딱들인데 뭘 왈가왈부해 ㅋㅋ
40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48:25
자격증 좆도 없고 대충 고등학교만 나와도 취업되고, 대학교 나오면 모셔가던 시절에, 집에서 빈둥거리지말고 할거 없으면 나가서 공무원이라도 하라던 시절에 살던 양반들이

지금은 좆무원도 줄서서 간신히 들어가야되고 그마저도 개저씨들이 신규한테 일 전부 짬처리해서 퇴사하는 세상이고
대학교 졸업장은 너도나도 다 있어서 이제는 대학원도 필수코스라고 이야기 나오는 마당에

대학원까지 학비 수천 수억 때려박아서 졸업해서 사회나가면 초봉 3300~3500 받고 개같이 일하라고 지랄하면 퍽이나 인생 살맛나겠다 씨발~

그마저도 버티면서 사회생활 하면서 쥐꼬리만한 월급으로 푼돈 모아서 월세라도 구할라고 하면 5060 덕분에 존나 비싸게 월세로 원룸 들어가야되고, 전세는 능력도 안되면서 갭투자 존나게 해대서 죄다 깡통전세에 보증금 들고 잠수타서 사회 초년생들 등쳐먹기나 할 줄 알고.

그래놓고 뭐 지들이 존나 잘난것마냥 떠들어대면서 2030 조롱이나 하면서 정작 술쳐먹으면 옛날 여직원 엉덩이 주물럭대던 습관 못고쳐서 열심히 사는 편의점 여자 알바생한테 찝적대는주제에


라고 할뻔~
41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52:29
답40 / 2030 눈높이 높아져서 구인난 어쩌고 하는 중소기업은 초봉 2400 (최저연봉) ~ 2600도 흔한 것인디요... 끜....... 공단쪽 중소기업 근무하는 청년들은 3~5년차 대리급도 연봉 3천 이지랄 나고 포괄연봉제에 주말 출근 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많은데 부동산 가격 상승 땜에 좀 아껴보려고 자취집 싼 데로 구한다고 들어간 곳들이 인천 미추홀구 이런데인 경우가 허다하고 거기가 전세사기 터진 그곳이고....

괜히 줄지어 피해자들 자살하는게 아님


42 비공개 손님 … 2023-11-07 09:54:57
41/ 그니까여 ㅋㅋㅋㅋㅋ 2030들 시궁창으로 쳐넣은 장본인이 5060인데 뭐만하면 2030은~
43 비공개 손님 … 2023-11-07 11:35:05
세상이 발전하면서 지식, 의식, 생활 수준이 높아지는데 눈이 높아진게 당연하지
세대마다 시대따라 처한 상황이 다른데 서로
지들시대의 잣대 들이대면서 불행배틀하면 끝이 안남
45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21:28
1980년대에도 집사기 힘들었어

그냥 PIR 보고오면 되잖아 통계 있잖아

그땐 사회 모든 계층에서 몸과 마음과 시간의 희생이
현 세대들 보다 당연 시 되었던 시대였고

지금은 아닐 뿐

시대와 환경이 바뀌었으니 예전 같은 희생을 당연 시
젊은 세대에게 요구하는 것도 문제지만

예전 세대가 자신보다 편했을 거란 무식함과 오만이 합쳐진 나약함이
굳이 따지자면 더 문제임

지금 젊은세대는 고도산업화 시대인 이전 세대에게
아주 약간이라도 존경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맞음
46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24:27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027511593

30대가 다수인 우리들은 이런 영상보면 무슨생각들어?
저 여자의 마음은 진심이야 진짜로 힘들고 비참한거지

고도산업화 세대가 지금 MZ들 보면서
딱 우리가 저 영상 보는 기분일 것임
47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24:49
존경할 건 존경합시다
48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28:53
실업률 역대급인디 머래노
49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37:55
실업률이 솔직히 대기업 갈려고 높은거지
중소기업은 안쳐다보잖아요 요즘 20대들
50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40:57
49/ 어메이징한 좆소썰 들으면 가고싶어질까요 ㅋㅋ
51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41:56
그래서 그게 꼭 나쁘다는건 아닙니다.
사실 첫직장이 중요해서 가급적 대기업에서 경력을 쌓는게 좋죠.
한번 중소로 가게되면 대기업 가기 힘든것도 있고
52 비공개 손님 … 2023-11-07 12:42:41
맞음 인간이 괴로운 이유는 자아가 있기때문이지
5060세대에게 그런건 사치였으니까

나를 내려놓고 무아의 경지, 깨달음을 얻자
그것이 고통에서 해방되는 길임.
53 비공개 손님 … 2023-11-07 13:12:15
52/ 제일 공감 가는 글이네요. 60이상 어르신 분들이 돈이 부족하지 않은데도 자꾸 일하려 하시는 건, 한평생 돈 버는 일에만 집중하며 살다 보니 노는 법을 모르심. 자식들 입장에서는 힘드시겠다 속상하지만 그 분들 입장에서는 일하는 것이 살아있는 의미이기도 하죠.
당시엔 무슨 일이든 해서 돈을 버는 게 가장 큰 행복이었지만, 지금은 그게 아닌 것이 행복지수를 낮추는 큰 이유일 것입니다.
사실 일자리가 없는 게 아니죠. 단, 그렇게까지 해서 돈을 벌고 싶진 않은 마음이 더 큰 거죠.
54 비공개 손님 … 2023-11-07 16:01:49
틀린 말은 아님..

우리 부모님만 해도 돈 하나도 없이 시작해서
먹을거 입을거 최대한 포기하고
맞벌이로 우리 형제들 존나 기르시고
전/월세 전전하시다가 돈 모아서 작은 오두막집 사고..
계속 이사하면서 집 조금씩 키우고..

근데 요즘은 진짜 소비할 거 다 하고 놀거 다 놀면서
돈이 안 모인다, 집은 못 산다.. 다 뻥임
55 비공개 손님 … 2023-11-07 16:02:37
물론 5060은.. 그 시절 인터넷도 없고 SNS도 없으니
그냥 내 주변에 있는 사람이 전부고, 윗 세대가 말해주는게 전부라..
그냥 앞만 보고 달리고, 가족만 보고 달리던 그런 시절이니까..
힘들면 모여서 술한잔 하고 삼겹살 먹고, 아이들이랑 치킨 하나 뜯고 행복하고..
56 비공개 손님 … 2023-11-07 16:42:09
예나 지금이나 힘든 사람 힘들고 희망 있는 사람 희망있고
차이점은 인터넷이지 시발
열심히 살지도 않는 새끼들이 인터넷보고 신세한탄 지랄지랄 븅신들
57 비공개 손님 … 2023-11-07 16:48:45
상호 존중이 사라졌다는 게 2030 최대의 비극 아닐런지
58 비공개 손님 … 2023-11-07 18:16:46
존나 맞는말인데??

일단 지금 20대는 "알빠노?" 이거하나로 정의됨

매사가 알빠노인 병신세대임
59 비공개 손님 … 2023-11-07 18:40:35
나이는 들어도 할 줄 아는게 없는 어린 어른들이 많아진것도 문제죠.
저만해도 그런 편인데, 부모님이 어릴 때 일구어놓은거랑 제가 지금 일구어놓은거 비교하면 제 업적이 정말 초라하거든요
풍족해서 그런듯
60 비공개 손님 … 2023-11-07 20:57:59
인스타가 문제야 ㅉㅉ(홍삼캔디를 빨며)
61 비공개 손님 … 2023-11-07 22:32:03
지금 4050대도 똑같이 알바해가면서 학자금 갚아가면서 돈번건데.. 6일근무가 쉬웠을리가...
그래서 빡시게 일하는 법도 배운거...
62 비공개 손님 … 2023-11-08 01:06:54
5060이 생존차원에서 힘든거 맞고
2030이 상대적박탈감으로 힘든것도 맞음.

예를 들어 scv4마리부터 시작하는 테란이 언제 9드론저글링에 뒤질지모르는 압박감에 ㅈㄴ힘들지만 맨땅에 성장하는 재미가 있는 5060세대라면,

앞마당멀티에 벌쳐뽑고 시작하는데 대신 맵 다켜서 상대가 캐리어뽑고 배틀뽑는거 다보이고 그냥 인생재미 조또없어서 걍 ㅈㅈ치고 나가고싶은게 2030세대임.
63 비공개 손님 … 2023-11-08 01:13:54
2021년까지는 맞는말 그 뒤로 물가가 너무 올랐음 저거 받고 살아도 풀칠밖에 못함
근데 집값도 떨어질거라 전세밖에 못들어감
전세사기는 존나 많음 ㅅㅂ 5060이 이걸 겪었냐고 개가튼거 적어고 열심히살면 집,차는 사게 해줘야지
64 비공개 손님 … 2023-11-08 02:36:31
항상 자기가 제일 힘든게 인간이라 누가 더 힘들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결론도 없음.
현 세대의 문제는 윗세대가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우리 잘살게 '해줘'가 문제라고 생각됨.
당연히 사회의 최소한의 안전망이 있어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각자 힘든 건 자기가 해결해야 함.
문제가 사회나 윗세대에게 있으니 그걸 해결해주지 않으면 못한다는 식의 투정은 어린 생각임.
모든 세대가 각자의 문제가 있었고, 다수가 그걸 극복하고 이전 세대보다 잘 살아온거지 단순히 운이 좋고 편한 시대라 지금이 제일 힘들다는 식의 논리는 개인한테 득이 될게 없음.
65 비공개 손님 … 2023-11-08 04:29:30
열심히 근검절약하면서 살면.. 차도 집도 다 가질수 있어.
근데 요즘 20대들.. 차는 최소한 벤츠c클 사야하고 신축 30평대 사야하는 눈높이니까..
찢어지게 가난해서 뒤지게 생겼어도 아반테 중고 10년된거 안산단 말이지..
남들 다 가는 해외여행도 가야하고. 남들 다있는 명품이니까 나도 지갑이라도 하나 있어야하고..
누리고 싶은거 다누리면서 불만은..
66 비공개 손님 … 2023-11-08 04:39:47
가게가 광주 조선대학교 후문쪽에 있는데. 여기 공영주차장에 차 한 200대는 댈수있음... 오후 3시쯤 출근하면 주차장에 일단 자리는 꽉차있고. 통로까지 이중주차로 꽉차있다.. 대충 230~250대는 될듯.. 그리고 오후6시 지나면 한 1/4남고 다 빠져있고.. 대학생들이 전부다 차를끌고 등교를한단말이지.. 내가 여기서 장사를 7년째 하는중인데 주차장이 점점더 비좁아지는느낌.. = 자차등교하는애들이 더 늘어나는중..
69 비공개 손님 … 2023-11-08 23:25:19
요즘 힘든건 절대적 힘듦이 아니라 상대적인 힘듦이라 봅니다. 아버지 어머니꼐서 견뎌온 삶을 보면
정말 가혹했음에도 묵묵히 견뎌내셨죠. 과거 어머니 아버지께서 견뎠던 이유는 가족이였고 절대적 빈곤의 탈출이었는데.
나라가 발전해가면서 내가 나중에 어떻게 될수있을거라는. 더 발전할거라는 믿음이 크셨던거같아요. 이자도 높았고,
집을 사두었더니 몇배가 되고 한달에 수천도 버시고요. (물론 서브프라임 크라이시스때 미국과 거래하시면서 사업 그대로 무너지셨지만..)

어느정도 규모있는 중견회사 이상(일류기업은 아닌) 그런 조직에 몸담고있는분들은 느끼시겠지만,
진급 적체. 그리고 업무 문화도 참 세련되지 못하고 비효율적인거 느끼실겁니다. 옛날엔 노력하면. 엉덩이 무거우면
승진을 하던데. 이제는 그 자리도 노인네들이 다 차지하고있어서 요원해보이고. 또 막상 내가 저 선배들만큼 인생을 포기하면서 이겨낼 자신도 없구요.

그저 절대적 빈곤이 아닌 상대적 빈곤에 힘들어 하는 우리네지만, 국가의 발전도 동력을 잃었고,
회사도 기형적인 역피라미드 구조가 되가고있어서 업무만 점점 많고 승진등 희망이 안보이죠. 그냥 어찌보면 푸념에
젊은이들이 배부른 불평 하는건데요. 사람은 희망을 먹고 살잖아요. 우리가 꿈꿀 미래, 희망이 향후 내가 먹을 파이가
한껏 줄어든 요즘이라 더욱 현실을 견뎌낼 자신과 힘이 없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어찌저찌 견디며 사는것 뿐인거같아요.
70 비공개 손님 … 2023-11-09 09:38:53
골프 호캉스 해외여행은 포기 못하는 그들
71 비공개 손님 … 2023-11-12 02:05:04
SNS가 2030만의 문제는 아니지 4050도 SNS에 빠진 ㅂㅅ 들는 답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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