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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3-10-24 15: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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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의료in 수술실 cctv 의무화


첨부 이미지 : 1개
사실상 설치만 함
동영상 안찍고, 녹화 안함

4523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10
BEST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28:26
현재 의협은 쓰레기 개병신 집단이 맞는듯
BEST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20:41
수술하는 의사한테 동영상찍어달라고 요청해야
되는 이 불편한 상황을 어찌 환자가 말할수 잇을까..
BEST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34:50
2 애초에 의사가 설치만하고 녹화를 안하겠다는 건데
첫술에 배부른게 아니고
첫단추를 이렇게 끼우면 돌이킬 수 없음
논란 비공개 손님 … 2023-10-24 17:07:32
어린이집 CCTV보면 막 학대하고 그런거 있죠.. 하지만 그런게 대부분의 어린이집에서 자행되는건 아니죠 뉴스에 날만한 드문일이잖아요... 그런것처럼 CCTV로 확인해야 할만한 수술방의 비밀이 그렇게 흔히 있는 일들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환자가 마취되고나면 좀 느슨해지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환자 흉도 보고 하는 장면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죠... 집도를 다른 사람이 하는경우도 있고.. 그런거 확인 위해선 필요하겠네요..
하지만. 그렇게 멀리서 찍은 장면만 가지고 의료 사고니 뭐니 하는건 판별이 어렵습니다. . 수술시야를 직접 중계 방송하면서 live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학회 같은데서. 카메라 대고. 보여주면서 전문가들 끼리 상의하면서 수술하죠 여러의사 의견들어가며 , 근데 제 분야가 아니면 봐도 전혀 모르는경우가 많습니다. 저게 잘하는건지 저게 실수인건지... 또.. 녹화되고 있는거 알면.. 실제로 사고가 터졌을때 오히려 더 꾸밀수도 있겠죠... 태연한척, 잘되고 있다는 맨트도 할수도 있고..
제일 큰 문제는 방송 카메라 앞에선 프로 선수가 실수 하는것도 많죠? 긴장해서. . 보호자가 병원 고위 관계자라 수술방옆에 들어와서 보고 있으면 오히려 수술이 잘못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긴장해서요..
수술할땐 누구나 긴장합니다. 10건을 했건 10000건을 해온 베테랑이든 골프선수 스윙하기전에 사진찍는 소리 하나 신경 쓰는것처럼요... 수술하기전 징크스들도 있고 그렇지요... 그래서 싫어하는겁니다. 수술방의 비리를 들키기 싫어서라기 보다.
1 비공개 손님 … 2023-10-24 15:48:58
2번은 Cctv 볼 때 소모 비용은 요청한 자가 원래 내지 않아요?

3번은 화면 찍힌 사람 동의가 원래 필요한걸로..아는데 같은 내용인 지는 구체적으로 봐야겠지만요?
2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02:34
뭐.. 첫술에 배부를 순 없지 않나 싶습니다.
아마도.. 윗분 말씀처럼 일반적인 사항에 대해서 개인정보보호 목적의 제한이 있지 않을까 싶구요.(물론 의료진이 이를 악용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의료사고에 대해서 수사를 목적으로 경찰이나 검찰 측에서 영장을 청구한 경우엔 상황이 다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일단 카메라가 설치 여부 자체가 시발점이 되지 않을까요?
녹화자료라는걸 아예 기대할 수 없는 상황에서 특정한 상황에 정당하게 요구할 경우 받아볼 수 있는 수준이 된거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부분은 차차 개정해 나갈 수 있으니까요.
3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17:12
1/ 저도 잘 몰라서 궁금합니다.
비용은 그렇다 치고, cctv 촬영공지사항만 있으면 되지,
동의가 필요한가여?

cctv가 많은 곳, 은행, 길거리, 빌라, 아파트, 가게 등
공공이나 or 개인이나 무수한 곳에서 촬영이 있는데
동의를 받지는 않자나여

추후 일이 터졌을때 그때마다 그 촬영시점에 찍힌 사람들에게 허락을 구하진 않을 것 같습니당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4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18:58
개인정보보호법은 기본적으로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공개된 장소에 설치하는 CCTV의 경우, 법령에 근거가 있거나 범죄 예방 및 수사를 위한 공익적인 목적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동의없이 설치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개인정보보호법 제25조)


그렇지만 공개된 장소가 아닌 사업장 내부같은 경우에는 CCTV를 설치할 때 반드시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다만, 법률의 별도 규정이 있거나 계약의 이행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 등 특별한 경우에만 동의없이 설치한 CCTV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렇네여, 병원은 공공의 목적으로 봐야되지 않을까 싶네여
5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19:01
좆 병 신 같네요
6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20:41
수술하는 의사한테 동영상찍어달라고 요청해야
되는 이 불편한 상황을 어찌 환자가 말할수 잇을까..
7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24:50
/3 개인이 요청할 때는 동의를 받아야 되는데 못 받아서 경찰통해 모자이크 처리라던가 해서 비용 들고, 그거 낸다고.. 들었지만 전문가분이 말씀해 주시면 그게 맞는걸로 이해하겠습니다
8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28:26
현재 의협은 쓰레기 개병신 집단이 맞는듯
9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32:03
보통은 개인정보 등 문제 때문에
병원측에서 환자에게 CCTV 촬영 동의서를 받는 개념이 맞을거 같은데 (비동의 시 촬영 X)
환자측에서 요청을 해야되는거면 흠;;;
10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33:18
2// 애초에 의사가 동의안하면 녹화자체가 안되는데 의료사고나도 볼 자료가 없습니다...
11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33:45
진짜 어이가 없는 상황이네요
12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34:50
2 애초에 의사가 설치만하고 녹화를 안하겠다는 건데
첫술에 배부른게 아니고
첫단추를 이렇게 끼우면 돌이킬 수 없음
13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36:15
이건 마치 약관 길게 만들고 그 안에 함정 조항 넣는 간지네효

"다만 녹화 할지 말지는 의사가 결정함"

씨발 좆빠는 소리하고 있네
14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37:48
병신새끼들
15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44:53
12/ 부정적으로만 생각할게 아니라.. 지금 상황처럼 문제점이 하나씩 발견되고 지적사항이 나올 때마다 개정안이 계속 나오는거죠.

설치를 했으니 이제 설치를 했는데도 무용지물이 되는 문제점에 대한 개정안을 계속 만들어 가는거죠.
어느 법안이건 첫 상정안 한 번으로 끝나는 경우는 거의 없죠. 운영을 해나가면서 세부적인 부분 부족한 부분을 고치고 다듬으면서 자리잡는거죠.
물론 제대로 적용하기 전부터 벌써 문제가 될 수 있는 상황들이 제기되는 만큼 빈약한 부분이 많은 편이기는 합니다. 그렇지만, 법안 자체가 잘못되었다고 볼 정도는 아니고 계속해서 개정해 나가야 한다는 말이죠.


제 생각엔 첫 단추를 잘못 끼운게 아니고 좀 더 튼튼한 단추를 꿰었어야 하는데 좀 빈약한 단추를 낀 거 같고, 앞으로 수선도 하고 다음 단추는 제대로 된걸로 끼워 나가고 해야할 상황인 것 같읍니다.
16 비공개 손님 … 2023-10-24 16:47:35
일단 관련법 자체가 있냐 없냐가 중요한데 생긴 것 자체에 먼저 의미를 두는거고

생각있는 국회의원 또는 해당 법의 약점에 뚫려본 국회의원에 의해서 차차 개정해 나가는거죠.
17 비공개 손님 … 2023-10-24 17:02:55
안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걸까
18 비공개 손님 … 2023-10-24 17:07:32
어린이집 CCTV보면 막 학대하고 그런거 있죠.. 하지만 그런게 대부분의 어린이집에서 자행되는건 아니죠 뉴스에 날만한 드문일이잖아요... 그런것처럼 CCTV로 확인해야 할만한 수술방의 비밀이 그렇게 흔히 있는 일들은 아니긴 합니다. 그래도 환자가 마취되고나면 좀 느슨해지는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환자 흉도 보고 하는 장면이 뉴스에 나오기도 했죠... 집도를 다른 사람이 하는경우도 있고.. 그런거 확인 위해선 필요하겠네요..
하지만. 그렇게 멀리서 찍은 장면만 가지고 의료 사고니 뭐니 하는건 판별이 어렵습니다. . 수술시야를 직접 중계 방송하면서 live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 학회 같은데서. 카메라 대고. 보여주면서 전문가들 끼리 상의하면서 수술하죠 여러의사 의견들어가며 , 근데 제 분야가 아니면 봐도 전혀 모르는경우가 많습니다. 저게 잘하는건지 저게 실수인건지... 또.. 녹화되고 있는거 알면.. 실제로 사고가 터졌을때 오히려 더 꾸밀수도 있겠죠... 태연한척, 잘되고 있다는 맨트도 할수도 있고..
제일 큰 문제는 방송 카메라 앞에선 프로 선수가 실수 하는것도 많죠? 긴장해서. . 보호자가 병원 고위 관계자라 수술방옆에 들어와서 보고 있으면 오히려 수술이 잘못되는경우가 많습니다. 긴장해서요..
수술할땐 누구나 긴장합니다. 10건을 했건 10000건을 해온 베테랑이든 골프선수 스윙하기전에 사진찍는 소리 하나 신경 쓰는것처럼요... 수술하기전 징크스들도 있고 그렇지요... 그래서 싫어하는겁니다. 수술방의 비리를 들키기 싫어서라기 보다.
19 비공개 손님 … 2023-10-24 17:08:23
지금도 외래진료만 봐도 개진상 개지랄이 그렇게 많은데 이제 뭐만 하면 씨씨티비 까자고 지랄할거 생각하면 그럴법도 함. 컴플레인 하나 걸리면 수술 몇시간 하는 내내 말 한마디한마디 동작 하나하나 가지고 트집잡히고 하나하나 해명하고 바빠죽겟는데 너무 피곤해질게 자명하긴함 ㅡ 실제로 의료사고나 의료과오에 의한 피해를 구제하는 역할보다는 어떻게든 트집잡아서 합의금 뜯으려는 쪽에 더 이로울거 같고, 판례라도 하나 나오고나면 그 후로는 아에 브로커까지 붙어서 빈번히 발생하는 미흡한부분에 대해서 의료과실로 몰아서 한몫씩 챙기는 케이스도 많아질것이고..
수술 하는 환자 필드까지 다 보이게 찍을건지 아니면 그냥 있ㅇ기만 하면 될지 , 녹음도 의무적으로 하게할지 등등 정해야될 부분이 너무 많이 남아있기도하고.
어잿든 수술실 cctv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만 그게 바르게 작동하기위해서는 고려해야될 부분이 많아서 얼렁뚱땅 여론몰이로 그냥 뚝딱 정하면 안될거같음. 그렇다고 저딴식으로 새로 법 만든게 있으나 없으나 하게 제정하는건 안하니만 못할거 같고. 어렵네요
20 비공개 손님 … 2023-10-24 18:15:37
잘못 인지하고 계신 것들이 있는데,

수술 현장에서 지금 CCTV영상은 요청을 해야만 촬영을 하여 저장을 하고, 환자에게 전달하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근데, 그것을 요청하는 과정이 환자가 부담스럽냐? 라고 물어보면 그건 아닙니다.

이미 전신 마취환자에 관하여, 수술동의서를 받을때 촬영요청서도 같이 배부하여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장에서 벌써 녹화한 영상이 생각보다 꽤 많아요. 간호사들에게 교육해서 이미 수술전에 배부하고 있습니다.
21 비공개 손님 … 2023-10-24 18:16:31
하나도 안 어려운데

의무 설치 녹화 끝
22 비공개 손님 … 2023-10-24 18:22:29
제가 견적부터 설치까지 했는데... 짜증났던 부분이 상시녹화가 아니란 거였죠...ㅠㅠ

솔직히, 상시녹화가 CCTV 관리 측면에서 편합니다.

요청 녹화는 수술실 간호사들 교육해야하고 여간 귀찮은게 아니에요...
23 비공개 손님 … 2023-10-24 18:46:36
의사가 "허락"해야 녹화 가능에서 부터 말장난

심지어 의사 뿐만 아니라 수술 참석자 전원이 허락해야됨
빠져나갈 구멍도 존나 많음
24 비공개 손님 … 2023-10-24 19:15:54
20/ 말하는 건 대형 병원 기준인 것 같으나 모든 병원이 그렇게 체계가 잘 갖춰지기 어렵죠.
그리고 상시 녹화가 아닌 경우, 실제로 휴먼 에러가 발생할 수가 있어서 아무리 의심쩍어도 고의적인 누락인지 아닌지 애매함.
마지막으로 설령 녹화가 되어 있다 한들 문제가 생겼을 때 단 한명이라도 거부하면 못 본다는데 녹화되어도 어쩔?? 인거죠.
25 비공개 손님 … 2023-10-24 20:09:46
결국 수술장에 들어가는 한명이라도 거부할시
cctv 녹화를 못하는데, 예를들어

1. 마취의사가 cctv 촬영 거부 -〉

2. 대체 마취의사 구해야함 -〉

3. 못구할 시 수술 진행 안됌 -〉

4. 결국 환자 목숨줄가지고 협박과 마찬가지

영상 안찍고 수술할래? or
영상 동의하는 마취의사 구할때까지 대기할래?
환자 너가 선택해. 너의 선택을 존중해줄게

정안되면 다른 병원 가도됩니다.
그것 또한 너의 선택 ^^

이런 상황이 안나오라는 법 있나?
생각만해도 ㅈㄹ같네
26 비공개 손님 … 2023-10-24 20:31:52
수술실 CCTV 말고 헤드마운트캠이랑 바디캠 이렇게 두개씩 달고 들어가라고
28 비공개 손님 … 2023-10-24 20:44:39
씨발 좆같은 천룡인새끼들
33 비공개 손님 … 2023-10-24 21:35:13
32 위에 다중이 글도 좀 같이 지워 ㅋㅋ
34 비공개 손님 … 2023-10-24 22:10:06
아니 검경조사도 당사자가 원하면 전과정 진술녹화가 의무이고 조사과정에서 모든 말이 녹음되니까 한마디 한마디가 조심스럽고 불편하지만서도 업으로 하는거니까 프로의식 갖고 참고하는건데 멀리서 찍는거 가지고 그거도 부담스러우면....
35 비공개 손님 … 2023-10-25 00:08:04
18/ 틀린말은 아닌데 근데 수술하고 있는걸 보호자가 와서 어떻게 하나 앞에서 보는건 아니잖음?
그거랑 단순 녹화되는 거랑은 차원이 다름.

나도 매장에서 작업실에 손님이 자꾸 기어들어오는거 겁나 싫어하고 작업하는데 옆에서 빤히 처다보고 있으면 없던 긴장도 생겨서 어떤건진 암.

근데 내가 작업실에 CCTV 설치해놓는건 내가 똑바로 작업 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잘못했니 내가 뭘 빠트렸니 제대로 못했니 이딴 소리 나올때 해명용으로 씀.

내가 하는 일에 자신이 있으면 녹화 하는걸로 괜히 긴장하지 않는다고 봄.
되려 진상 퇴치용으로 사용하면 했지.
그것도 정말 간혹 어쩌다 있는 일이니까 신경 안씀.

물론 나도 실수함 그럴땐 그냥 깔끔하게 잘못인정하고 사과하고 보상할거 있음 보상해버리는게 가장 빠름.
괜히 이래저래 핑계 거짓 꾸미다가 일만 더 커짐.

의사들이 녹화 되는거에 긴장한다는건 기본적으로 의사들이 수술실에서 생각보다 실수가 흔하고 잘못되는 횟수가 생각보다 잦고 스스로 실력에 자신이 없다고 인정하는 꼴 밖에 안됨.

열람조회는 의료분쟁이 발생했을때 그런 심의기관에서 판단해서 강제하게끔 해야지 저건 좀 에바다
36 비공개 손님 … 2023-10-25 09:36:31
진상들 때문에 걱정이다 하는데 그런 진상들이 대다수인가?
진짜 의사들 범죄 일으키거나 뭐 잘못된 절차나 수술로 사고나면
봐주기식이지 자격정지도 잘 안하면서 1년 지나면 복구 해주고
최소한 환자가 일을 이런 안전장치라도 있어야지 근데 이 안전장치도
의사들의 강한 반발로 저렇게 된거라 더 보안해야 됨
37 비공개 손님 … 2023-10-25 11:13:38
수사기관이나 의협같은 단체만 열람이 가능한 폐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하는게 맞는거 같음.
38 비공개 손님 … 2023-10-25 11:30:46
분명히 차단을 한거 같은데 말이지
39 비공개 손님 … 2023-10-25 11:58:14
24// 음… 대형병원은 아니구요…

전에 제가 cctv 관련하여 남긴 댓글 보면, 이번 수술실 CCTV 관련 법이 의사 편이라는 걸 좀 이야기 했었는데,

일단 사실관계 명확히 하고 가자는 취지로 말씀 드린거죠.

그리고 대형병원이 아니라도 촬영요청서 등 관련문서들, 제대로 준비 안하면 지원금 사업에서 탈락되기 때문에, (50% 내줌) 다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병원편이든 의사편이든 저는 일단 수술실에 CCTV 를 설치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네요.

그러다 조금 법 바꿔서 상시녹화로 바꾸고, 의료진 동의가 아닌, 법원 명령으로 바뀌고 그러면 좀 나아지겠죠.
40 비공개 손님 … 2023-10-26 08:43:59
음 제가 잘못안건지 모르겠는데요 1개월인가 3개월 의무적으로 녹화본 보관해야하고 대신 환자가 녹화본 보는걸 디게 까다롭게 했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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