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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3-10-19 16: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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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들 사이에서 무쌍찍는 변기수


첨부 이미지 : 1개
  역시 기수햄 찰지네 ㅋㅋ

5536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25
1 비공개 손님 … 2023-10-19 16:04:23
개그맨들 말빨 좋아 진짜ㅋㅋ
2 비공개 손님 … 2023-10-19 16:15:40
남자가 혼자 살면 찌질하다니;;;; 혼자 사는 여자는 많이 못보셨나
3 비공개 손님 … 2023-10-19 16:41:09
잘 짜는 코미디언
잘 받는 코미디언
잘 살리는 코미디언
세종류 있는데 변기수는 셋다 한꺼번에 잘한다네여
4 비공개 손님 … 2023-10-19 16:42:41
ㅋㅋㅋㅋㅋ
5 비공개 손님 … 2023-10-19 17:04:55
3/ 진짜 재밌고 좋은데 뭔가 크게 못떠서 아쉬움
6 비공개 손님 … 2023-10-19 18:01:21
총각때는 웃으면서 낄낄거리며 봤는데 결혼한 후에 보니까 존나 멋있음 변기수
7 비공개 손님 … 2023-10-19 20:32: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비공개 손님 … 2023-10-19 22:09:33
5/ 완전공감
9 비공개 손님 … 2023-10-20 01:22:24
요즘 시대는 정말 남자가 희생하는 시대는 맞습니다
10 비공개 손님 … 2023-10-20 02:57:36
20대 초에 여자(여대생)방 처음가보고 깜짝놀랬던 기억.. ㄷㄷㄷㄷㄷ 너무 지져분해서.. 이렇게 살줄은..
11 비공개 손님 … 2023-10-20 09:15:46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2707554874303
유인경의 남편이 언급되자 이경진은 "회사 다니냐"고 물었고, 유인경은 "저희 남편 30년째 백수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

유인경은 정년까지 기자 생활을 할 수 있었던 이유로 남편을 꼽기도 했다.

유인경은 "2015년까지 제가 다니던 신문사는 정년이 만 56세였다. 정년까지 버틴 우리 신문사의 최초의 여기자다. 제가 있던 신문사 70년 역사상 최초였다"고 밝혔다.

그는 "오스카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윤여정 선생님이 트로피 들고 '아들들아, 이 트로피는 내가 너희 벌어 먹여 살리려고 애쓴 결과'라고 했듯이 내 정년은 남편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백수인 남편과 더불어 살다보면 어떻게든지 정년까지 버틸 수밖에 없었다. 따박따박 들어오는 월급이 절실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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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기수가 '여자가 돈벌면 저도 쉬고 싶어요'가 제대로 카운터인게
저기 상대였던 유인경이 동치미에서 자기 남편 백수라서 가족 먹여살린거 매번 이야기했던지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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