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의 아들로 태어났지만, 부끄러운 아버지의 죄를 씻어내기위해 일평생 나라를 위한 연구만 하신 분
병상에서 돌아가시기 직전에 국회의원들이
"친일파의 자식이라도, 우장춘 박사의 헌신과 애국은 과를 덮고도 남는다" 하면서 대한민국 문화훈장을 안겨드림
진짜 대단하신 위인임. 자기만 생각했으면 일본에서 아버지가 남겨준 재산과 뛰어난 머리로
혼자 호의호식하면서 살았을 텐데, 그걸 다 버리고 조국에서 일평생 연구만 한 대단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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