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이 돈으로 18정의 K-6를 구입 후 천안함이 속해있던 제 2함대 소속 함들의 근접 방어 무기로 사용
기관총의 이름은 3.26 기관총으로 명명
해군감사장을 받을때도 덤덤하시던 민평기 상사의 어머님은 마지막으로 한번 만져보고 가라는 말에 끝내 울음을 터트리심
해군 관계자가 "차로 기증식에 모시겠다"고 제안했지만 "해군은 바쁜 사람들이고 아들 같은 사람들인데 번거롭게 그럴 것 없다"며 극구 사양
처음 성금을 낼 때부터 무기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하셨고, "밖으로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다."라며 인터뷰도 끝내 사양함
6564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