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를 포함한 아이폰 외 안드폰으로 메세지로 영상을 보낼때
아이폰은 영상이 저퀄리티로 바뀌는 문제가 있음.
왜냐면 아이폰은 전세계이동통신협의회가 표준화한 규격인 RCS를 채택 안하고 있기 때문.
하지만 애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가 공식 석상인 애플 이벤트 키노트에서
자기네들이 만든 안드폰에서 보내면 초록색으로 뜨는 표시를 지칭하면서 'inferior devices'라고 언급함.
즉 아이메세지에서 초록색 표시가 뜨는 것은 하급 디바이스에서 온 메세지라는 것을
공식석상인 애플 키노트에서 언급하며 안드로이드 사용자를 놀리는 듯한 표현을 사용함.
추가로 애플 내부적으로 안드로이드 기기와 ios기기가 서로 아이메세지를 통해 대화하는게
기술적으로 어렵지 않다는 판단을 내렸으나 2013년부터 안드로이드용 아이메세지앱
개발을 하지 않는 방향을 고수하고 있는 중.
정리하자면
안드폰에서 아이폰으로 문자보내면 초록색으로 구분, 영상화질 저화됨
이것 때문에 미국에서 안드폰 사용자 왕따논란 일어남
애플은 그럼에도 아직도 국제규격 안쓰고 기술적으로 해결 가능하지만 안하고
공식석상에서 그린버블 안드사용자 놀림
(안드폰 메세지 초록색으로 뜨게 만든건 자기네에서 한거지만)
해외매체에서도
애플의 이런 행동이 안드폰은 아이폰에 비해 하급기기라는 인식을 사용자에게 심어주고
또 의도적으로 그렇게 보이게 아이메세지를 통해 구분하는 방법을 사용해
락인효과를 이용하는 것이라고 지적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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