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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2-04-11 11: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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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 옛날과 다른 어른들


첨부 이미지 : 1개
그게 바로 당신입니다.

안때리고 대신 손배청 한다(...)

6076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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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2-04-11 12:29:31
진짜 기억나네 동네 차 지붕에서 놀다가 ㅈㄴ혼나거나 장난 심하게 치다 쳐맞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냥 금융치료
2 비공개 손님 … 2022-04-11 12:52:34
트럭뒷칸타서 노는거 국룰이었죠?
3 비공개 손님 … 2022-04-11 12:53: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비공개 손님 … 2022-04-11 12:58:14
낭만 ㅋㅋㅋㅋㅋㅋㅋ
5 비공개 손님 … 2022-04-11 13:01:44
낭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비공개 손님 … 2022-04-11 13:12:06
낭만 ㅋㅋㅋㅋㅋ
7 비공개 손님 … 2022-04-11 13:15:39
몽둥이 찜질로 죗값을 사했죠
8 비공개 손님 … 2022-04-11 13:35:12
서로 파손 ㅋㅋㅋ
9 비공개 손님 … 2022-04-11 13:35:40
이게 맞지 처 맞으면서 남의걸 건들면 좆된다는걸 배우는 거
어렸을 때 애가 직접 번거 내는게 아니니 이거 빼고 방법이 없음
아니면 부모가 존나 혼내야 할 텐데 내가 그놈들을 믿을 수 있는 증거가 없으니
눈 앞에서 진심으로 지랄떠는거 보여주는거 아니면 저 방식이 맞다고 봄
10 비공개 손님 … 2022-04-11 13:55:18
밭에 들어가서 놀다가 할아방탱이 달려와서 잡히면 귀싸대기
스릴만점
11 비공개 손님 … 2022-04-11 13:56:45
미친할아버지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끄덕끄덕
12 비공개 손님 … 2022-04-11 14:09:02
낭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 비공개 손님 … 2022-04-11 16:34:13
나도 그랜저 위에 올라가서 놀다 쳐맞았는데ㅋㅋ
14 비공개 손님 … 2022-04-11 16:49:45
초딩때 벨튀하다가 경비아저씨한테 잡혀서 뺨맞은거 갑자기 생각나네ㅋㅋ
15 비공개 손님 … 2022-04-11 16:51:48
존나 공감가네 ㅋㅋㅋㅋ
16 비공개 손님 … 2022-04-11 16:58:59
심지어 어릴 때는 부모님 안부르고
그자리에서 한대 맞고 욕먹고 끝나는게 쿨해서 좋았음 (미침)
17 비공개 손님 … 2022-04-11 17:06:08
초딩때 친구가 장난으로 손꺽어서 손퉁퉁부어서 담임한테 얘기했더니 그친구 귓방망이 때려서 볼퉁퉁 만듬
18 비공개 손님 … 2022-04-11 17:50:00
옛날에 아부지 트럭모실때 짐칸에서 10살배기 애들 뛰어노는거 뭐라할라니 아버지가 허허 웃으시면서 냅둬라 하던 기억이 나네요
19 비공개 손님 … 2022-04-11 18:33:01
나도 7살때 작은 텃밭 뭔지 모르고 존나 밟다가 주인 할머니한테 욕존나 처먹고 안밟음ㅋㅋ 남의 밭은 밟으면 안되는구나 그때배움
20 비공개 손님 … 2022-04-11 19:17:33
생각해보니 나도 모르는 아저씨한테 친구들 단체로 혼난적 있음ㅋㅋㅋ 몇명은 도망가구
21 비공개 손님 … 2022-04-11 19:43:45
이제보니 다들 맞으면서 자랐구나
22 비공개 손님 … 2022-04-11 19:59:51
낭만이 있었네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23 비공개 손님 … 2022-04-14 10:49:47
공동육아였네요 옛날엔
24 비공개 손님 … 2022-04-15 16:46:30
겁나 웃기네 ㅁㄴㅇㄹㅁㄴㅇㄹㅁㄴ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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