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유머·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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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2-03-11 18: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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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4달에 한번 있는 '쥐 잡는 날'입니다.


반갑습니다 여러분.

알지롱 레게에는 처음 인사 드리네요.

보통 자유 홍보란에 단순링크로 유튜브를 던지곤 했는데.

지롱거 특성상 단순링크는 광기를 몰고 오기에

조심스럽게 키보드 두드려 봅니다.

이번에는 조금 진귀한 경험을 해서

지롱거 여러분과 공유해 보려 합니다.

아는 동생집의 초대로

베트남의 닌화라는 시골에 방문 했었습니다.

그나저나 알지롱 이 그림 첨부하고 사족 달기 참 힘든 구조네요.




닌화는 대부분 농업을 생업으로 삼는
베트남의 전형적인 시골입니다.
나트랑에서 1시간 걸리는 위치이기에
나트랑으로 출근 하는 사람도 있긴해요.



저는 여기서 크레이피시를 대접 받았습니다.
크레이피시는 흔히 TÔM HÙM이라고 표기하는데
베트남 생활을 해보신 분은 TÔM이 새우라는 것을 아실 거에요.
베트남 자체적으로 나는 새우 중 에서는 가장 비싸다고 할 수 있겠네요.
즐거운 식사가 끝나고는 이번 시즌에만 할 수 있다는
즐거운 놀이가 있다하여 출발 하였습니다.



논 한구석에 오토바이를
주차 시켜 놓고 위장 중에 있습니다.
베트남의 오토바이 절도가 굉장히 많습니다.
만능키로 투두둑 하면 1분도 안 걸려서
시동 걸고 가져가는 경우가 제법 있어요.
이렇게 보니 누가 봐도 오토바이라는 걸 모르겠네요.
정말 감쪽 같지 뭐에요  
아이고 오토바이 어디 있지 정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많이 덥습니다.
거기에 논이 물을 먹었습니다.
거의 갯뻘처럼 바뀌어서
저는 자꾸 발이 빠지던데
우리 청년들 신출귀몰 합니다.
잠깐 안 본 사이에 벌써 점이 되어 사라져 가네요.



오늘 논에 벼 이삭 이나 줍자고 온 것은 아닙니다.
오늘은 바로 쥐 잡는 날입니다.
바로 즐거운 놀이인 것 이죠.
베트남에서 추수가 끝나고 나면
이렇게 대대적으로 쥐를 잡아서 개체수를 조절하고
맛있게 먹기도 한답니다.



새끼의 둥지를 발견했네요.
가엽지만 이렇게 조절해도
논에 엄청나게 많은 쥐가 서식한다고 합니다.
1년에 3모작을 하는 베트남에게 있어
농작물은 귀중한 자원입니다.
쥐고기도 아마 귀중한 자원이지 않을까요.



맙소사 눈도 못떳어요 이녀석
으으 정말이지
미안하다 다음에는 흰수염 고래로 태어나렴




몇 번 논에 빠지니까
발이 아주 진흙 범벅이 되었습니다.
배수로에서 간단하게 씻어주고 다시 쫒아가 보겠습니다.



따라 붙어봤는데 어느새 손에 2마리가 들려있네요.
저렇게 막 쉽게 잡혀도 잡아도 되는 겁니까.



기준은 잘 모르겠지만 배수로 근처 흙을
마구 헤집습니다.
제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느새 인가 쥐가 잡혀있습니다.
놀라운 것은 쥐를 잡는데 쓰는 도구는 오직 손이고
저 곡괭이는 쥐를 소환하는 요술 지팡이 정도인 겁니다.



운 좋게 물에 몸을 던져서 도망친 쥐입니다.
헤엄도 곧 잘 치더군요.
다신 보지 말자. 영원히



포로로 잡혀있던 친구들 중 하나도
수중 루트로 탈출하려 하여 급하게 잡았습니다.
물론 제가 안 잡고 베트남 동생이 잡았습니다.



밀레 - 이삭 줍는 여인들 (Des glaneuses). 1857



문머 - 쥐 싹 줍는 총각들 (Jae bal - gu man - jab a). 2022



30프레임의 동영상의 확대
그리고 색보정 해서 간신히 쥐임을 식별했습니다.
이렇게 빨리 움직이는 피사체는
사진으로는 정확하게 여러분께
보여드릴수 없어 슬프네요.
하지만 이렇게 빨라도
베트남 총각들에겐 꼼짝 못해



연계가 잇는 듯 없는 듯
절묘한 팀워크 입니다.
셋 중 누군가는 잡습니다.



쥐라고 했는데
이 정도면 거의 강아지 아닐까요.
살도 엄청 쪄보이는 데요
평화의 상징은 앞으로 비둘기가 아니고
토실토실한 쥐로 대체해도 될 것 같습니다.



누가 보면 송이 버섯이라도 줏은 줄 알겠어요.
쥐를 한손 으로 움켜 잡으며
지을 표정은 아닌 것 같은데.



옆집 꼬마도 쥐 잡는데 일조하러 왔습니다.
5마리가 넘어가면 서부터는 손으로 잡기 힘들어
주위에 굴러다니는 봉투에 넣었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도움을 주고 받는데
저만 겁이나서 그저 비명만 질렀네요



이런 맙소사!!



모두 피해!!!



여기 수류탄 1마리요.



포브스 선정 2022년 쥐고기를 가장 섹시하게 전달하는 남자.




땡볕에 괭이질도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 물론 저는 하는 게 없지만
충분히 기가 빨리고 있습니다.
새참조가 와서 잠시 과일과 음료를 먹었습니다.
사진 속 과일은 빨갛게 잘 익은 용과입니다.
절대로 쥐의 단면이 아닙니다



나도 쥐를 주세요!
아니고 빵 달라는 겁니다.



옴뇸뇸 즐거운 쉬는 시간입니다.
계속 쉬다 집이나 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더우니 배수로에서 발을 담구고..
계곡 물도 아니고 이런 배수로에..?
심지어 아까 쥐도 헤엄치던




쉬고있는데 저기 또다른 ..
마우스 헌터들이 등장 했습니다.
하핫  우리가 이미 다 선점했다구!
너무 안 즐겁다.



쥐 말고도 놀라운 점은
트렉터가 바로 이렇게 사람 옆으로 지나갑니다.
한국 같으면 막 미쳤냐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근처도 못 오게 할텐데
cool 하게 그냥 지나갑니다
트렉터 기사가 지나가면서 조언을 해줍니다.
트렉터로 싹 밀면 쥐들이 튀어나오는데
그때 타이밍 보고 덮치랍니다.



바로 실행에 옮기는 녀석들
잠깐 카메라 껏다 킨 사이에
벌써 점이 되어서 사라 지려합니다.



grenade rat!!



오 이런 맙소사!!



수류탄을 막는 방법과
쥐를 잡는 방법은 오직 하나 입니다.
몸을 날리는 겁니다.



이제 봉투에 쥐가 안들어 갑니다.... 그만 잡자



야 그만 잡으라고 이제
봉투 없다고.



철수 입니다. 철수
드디어 집에 귀가 합니다.



만약 저기 쥐가 더 있다고 손구락 질 하는거면
제가 당장 부러뜨릴 수도 있습니다.
그만 잡아




그런데 일단 계곡을 들렸다 가자고 합니다.
땀을 너무 흘렸으니
발이나 좀 담궜다 가자는 것 같습니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알지롱은 예전에 좋은 사진 보러 왔었는데.

타 커뮤니티와 다르게 뭔가 광기가 있습니다.

알지롱의 재미는 그 광기에 침식되지 않고

아슬아슬하게 녹아 드는게 아닐까 생각 됩니다.

그럼 좋은 주말 되시기룰 :)


5367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56
BEST 비공개 손님 … 2022-03-11 18:48:45
16/ 병신취급 하면 병신이군요.
야이 병신새끼야
BEST 비공개 손님 … 2022-03-11 18:39:20
5/ 실망 시키지 않는군요. 여윽시 알지롱 항상 빠이팅이 넘칩니다.
논란 비공개 손님 … 2022-03-11 18:35:02
방송보는 내내 쥐에 대한 혐오감으로 베트남은 이런 미개한 나란가?
이걸 말해주고 싶나 본데 쥐 잡는 나라에 간 유투버가 이상함
저거 촬영한 사람은 그냥 한국 오던가 배트남을 떠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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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비공개 손님 … 2022-03-11 19:48:12
공설 축구장 경비실 밑에 땅굴에 무슨 연기 집어넣으니까 수백마리 뛰쳐나오는거 다 잡아버리던데
46 비공개 손님 … 2022-03-11 19:52:41
어기에도 쥐새끼가 한마리 보이네.
47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07:04
중간에 저 분은 왜 저리 화가 난거죠;;; 글 재미있고 정성스럽게 올리셨는데... 잘 봤어용
48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10:42
43/ 너무 뭐라하지 마세여 병신도 좀 잇어야 사회 구성원 비율이 맞죠
44/ 레몬글라스와 고추에 버무려서 구웟은데 냄새도 안나고 맛잇엇습니다.
45/ 상상대네요 신날 것 같기도 의외로
46/ 그래서 그렇게 화가 난 모양입니다.
49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13:50
알지롱에 한국 쥐잡던 시절 기억나는 분 계실법도 한데 비교해주시면 좋겠네요
50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44:47
아니 뱀 다음엔 쥐라니...

51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47:50
36/ 냐짱Nha Trang에 러시아 해군이 주둔한적이 있어서 알음알음 전해질법도 한데요...
52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50:22
한국쥐는 시궁쥐가 많아서 냄새 오지는데 냄새안나나요? 장갑끼고 잡으세요ㅜㅜ 병균많아요
53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57:52
따뜻한 남쪽 사시는군요. 전 북부에서 공돌이 생활중인데. 북부도 슬슬 여름이 오고 있습니다
54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59:54
으아 맛있겠다... 고 생각하면 미친놈이겠죠? ㅋㅋ
뭔가 저런 새끼쥐는
생으로 먹던 짤 밖에 생각이 안나.. ㄷㄷㄷ
55 비공개 손님 … 2022-03-11 20:59:55
오우.. 진짜 흥미롭네요 ㅋㅋㅋㅋ 미개하다는 사람은 머릿속이 미개한거니 무시하십셔!
잘봤습니다.
56 비공개 손님 … 2022-03-11 21:05:28
51/ 제 여자친구랑 러시아가 무슨 관계라도...?(우슴)
57 비공개 손님 … 2022-03-11 21:10:11
LG팬으로써 불쾌한 게시물이네요(병신)
58 비공개 손님 … 2022-03-11 21:10:40
56/ 앗..생각하니 아아...
59 비공개 손님 … 2022-03-11 21:20:38
저사람 왜이리 화났지
베트남에 안좋은 기억있나
60 비공개 손님 … 2022-03-11 21:36:08
짱재밌다
제대로 된 요리 사진도 한번 보고 싶네여 ㅊㅊ
61 비공개 손님 … 2022-03-11 21:53:47
날아가는거 졸라웃기네 ㅁㄴㅇㄻㄴㅇㅎ
62 비공개 손님 … 2022-03-11 22:05:44
재밌게 잘 봤습니다.
근데 쥐잡던 손으로 새참 그냥 먹는건 아니겠죠?
63 비공개 손님 … 2022-03-11 22:31:07
49/ 숙제로 꼬리 10개 모아가시던 시절이요..?
50/ 제 채널을 보시면..개구리..뱀...쥐.. 네 .. 그렇습니다.
52/ 냄새는 안 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ㅎㅎ 봉투만 들었습니다. 봉투가 가끔 움직여서 무서웠어요
53/ 여긴 맨날 너무 더워요... 저도 북부에 살았었는데 가끔 그리워요
54/ 요리전에 맛있겠다고 하시면 전문가와 상담이 조금 필요하실..것 같은..
57/ 제가 야구는 안보지만 시골을 대표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59/ 쥐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60/ 감사합니다. 게을러서 프리미어에 손이 자꾸 안갑니다. 헿
61/ 전방에 쥐류탄
62/ 어..음... 어쩔 수 없어요.. 어쩔 수 없어.. 나만 이상한 사람 된다구요
64 비공개 손님 … 2022-03-11 22:45:17
32/ 전에 어디 티비에서 봤는데 마을에서 쥐 양식을 하는데 수가 엄청;;; 충격이었어요. 제가 쥐를 너무 싫어해서 ㅠㅠ
65 비공개 손님 … 2022-03-11 22:46:14
작성자님 대단하십니다 저는 쥐 무서워해서 못잡는데ㅠㅠ 근데 오히려 저렇게 크니까 한국 쥐같은 그런 혐오감은 덜하네요 신기하게. 오동통해서 그런가 ㅎㅎ 잘봤습니다
66 비공개 손님 … 2022-03-11 22:49:01
자작은 ㅊㅊ이야
67 비공개 손님 … 2022-03-11 22:58:49

65/ 근데 이게 .. 막상 발버둥치는걸 보면 또 생각이 바뀌실 수도 있습니다 ㅋㅋ
66/ 이맛이죠

헤헤 천명 됬다
68 비공개 손님 … 2022-03-11 23:04:55
구독 눌렀어용 ㅎㅎ 번창하세용
69 비공개 손님 … 2022-03-11 23:19:57
뭐하셨던분인지는 몰랐는데
문머라는 닉네임은 또렷히 기억이 나네요
암튼 ㅊㅊ
70 비공개 손님 … 2022-03-11 23:42:55
마이쉐끼 으디서 광고질이노

구독 했으니 자주올려주세요
71 비공개 손님 … 2022-03-11 23:52:32
구독햇어요ㅋ 꿀잼이네요
72 비공개 손님 … 2022-03-12 00:55:24
숨어있는 쥐를 잡는 컨텐츠가 올라오니 숨어있던 병신도 같이 나오는 좋은 게시글이네요.

차단목록 추가
73 비공개 손님 … 2022-03-12 00:57:06
구독해야징
쥐고기 맛있나 궁굼하네여.
옛날에 데몰레이션맨에서 쥐고기버거 맛있게 먹는거 보고 항상궁굼했음 (미침)
74 비공개 손님 … 2022-03-12 01:21:03
68/ 감사합니다 많이 팔아볼게요.
69/ 본업 : 여행사(코로나로 3년째 백수짓 최근 디아블로 잼있게함)
70/ 아 행님 캄사함니데이
71/ 감사합니다 :)
72/ 질량 보존의 법칙과 비슷합니다. 어디든 있고 어디든 없습니다.
73/ 음 잘 도축한 싱싱한 고기는 사실 맛없기 힘든 것 같아요. 거기다 양념까지 발라서 구웟으니..
75 비공개 손님 … 2022-03-12 01:26:38
74 다음영상 기대 하겠습니다 ㅋㅋ
76 비공개 손님 … 2022-03-12 01:54:49
필리핀의 한량님 목소리랑 비슷하네요.

구독하고 다음 영상도 기다릴게요
77 비공개 손님 … 2022-03-12 08:16:48
이분 역시 지롱거 마인드를 장착하셨어.ㅋㅋ
78 비공개 손님 … 2022-03-12 10:37:05
잘 이해가 안가서 그런데 밤낮 저사람 뭐가 불만인거죠? 베트남이란 나라가 미개하게 묘사됐단 얘긴가?? 여기까지 쓰고 다시 올라가봤는데 문장도 이상하게 쓰네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가
79 비공개 손님 … 2022-03-12 11:14:27
재밌는데 왜 논란이 ㅁㅇㅁㅇㄴ
80 비공개 손님 … 2022-03-12 11:24:04
아 배틀넷에서 많이 봣던 닉이군요 ㅁㄱㄴㅅㅇㅅㄴ
81 비공개 손님 … 2022-03-12 11:46:16
농촌에서 곡식만 먹고 자란 쥐라서 그런지 토실토실하고 윤기도 있네요 도시쥐처럼 병균도 많지 않을테고
82 비공개 손님 … 2022-03-12 14:05:04
75/ 감사합니다 :)
76/ 으으 전 제목소리가 너무 싫어서 녹음할 때마다 고역입니다.
77/ 병신을 병신이라 할 수잇어서 좋은 곳 아니겠습니까. 다른 곳은 갓끈 고쳐매야하는데
78/ 절레절레
79/ 감사합니다. 쥐를 무서워하지 않으시군요.
80/ 간만에 .. 디아블로 척추 한번 뽑으러 가야겠습니다.
81/ 저도 그 생각을 하긴 했습니다. 문제가 많이 된다면 베트남도 잘 안먹겠죠.. 아마 ?
83 비공개 손님 … 2022-03-12 14:29:56
82/ 무섭긴 하지만 강제로 먹이는것도 아니고 다른나라 문화니까요 ㅎㅎ 글 잘보았습니다
84 비공개 손님 … 2022-03-12 15:58:04
83/ 꾸벅 감사합니다.
85 비공개 손님 … 2022-03-12 17:56:06
더워보이는데 다들 긴팔을 입고있네..
86 비공개 손님 … 2022-03-12 20:57:16
이건 그냥 논에 사는쥐라 우리가 생각하는 도시 하수도에 사는 시궁쥐랑은 다를듯 그냥 야생동물 이라고 생각하면 수긍이 감ㅇㅇ
87 비공개 손님 … 2022-03-12 21:14:41

이영상 보면서 쥐 비슷한거겠지 하면서 봤는데 진짜 쥐고기네;;;
https://youtu.be/A-NTe6Z_I8E
88 비공개 손님 … 2022-03-13 02:40:18
어느지역에 계신가요?
89 비공개 손님 … 2022-03-13 06:27:14
88/ 나트랑과 닌화를 왓다갓다 합니다.
90 비공개 손님 … 2022-03-13 06:28:10
85/ 살이 타요 안그럼.. 아픕니다.
86/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먹어보았습니다.. 큽
87/ 맞습니다. 저렇게 변해요
91 비공개 손님 … 2022-03-13 09:56:09
90/ 더울텐데 그냥 선크림 바르시지.. 그럼 다리는 괜찮아요?..
92 비공개 손님 … 2022-03-13 19:45:51
91/ 다르는 아무래도 서있는 환경에서는 좀 직사광선의 영향을 덜받지 않을까요?
그냥 포데기를 뒤집어 쓰고 말지 전신에 썬크림을 바르는 문화는 아닌 것 같더라구요 ㅋㅋ
93 비공개 손님 … 2022-03-14 00:59:15
와 저라면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을것 같은데, 대단하십니다.
근데 저렇게 손질해놓은걸 보니까 또 귀여워보이기도 하네요 (병신)

저는 저 봉투조차 못잡을듯 ㅠㅠ
94 비공개 손님 … 2022-03-14 01: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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