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기 살인사건..
정말 친한 착한 동생일입니다.
코로나라고 일없다고 다 그만둬도..끝까지 남아있던 직원입니다..
월급 30만원 받아가며 버티더니..저리 허망하게 가네요...
몸에 멍이 안듣곳이 없습니다 양팔에 방어흔이 가득합니다..
머리맞아 쓰러지고 정말 끔찍한일 까지 당하며 갔습니다..
청원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QTF3te
5680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