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 자선냄비 사업과 관련된 법인은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과 사회복지법인구세군복지재단 2개임
이 두 단체들이 약 1.5년에 걸쳐서 집행한 복지사업이 113억 정도
그림을 보면, 어디에도 이상한 내용은 없어보인다
이런 단체들은 세입 세출에 대해서 공고를 하게 되어있음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http://jf.salvationarmy.or.kr/sub/finance.php?b_id=003
인데, 세입 세출 내용이 업로드 안되어 있고
사회복지법인구세군복지재단
http://swf.salvationarmy.or.kr/sub/finance.php?viewMode=view&page=1&idx=5
는 자료가 있어, 이걸 기준으로 살펴보았는데
2020년 한 해 자선냄비사업 지출이 20억인 걸 보면
모르긴 몰라도 재대한구세군유지재단법인 쪽 사업규모가 더 큰 것으로 보이기는 함
어쨌든 그 두 단체 중 하나인 이쪽의 세출입 내용을 쭈욱 보니...
그 '일반 사업비 20억'을 어떻게 자선사업 했는가 살펴보면,
눈에 잘 안들어오니까 생키 다이어그램을 뽑아봄
거의 전력을 다해 뭔가의 사업에 몰빵했음;;
계란판 교육사어어업???
NIE가 좋은 교육 방식 중 하나인 것을 부정하는 것은 아님
다만, 자선냄비에 돈을 집어넣는 사람들이
계란판 판매 매출을 올려줘 광고단가를 유지하는데 보탬이 되어주는 상상을 하는 것보다는
추운 겨울에 추워하는 누군가를 이미지 한다고 하면 크게 틀리지 않을 거임
맨 위에 복지사업 지출 그림 어디에도
계란판을 몰빵해서 사주고 있다는 내용은 안나옴
어디에다가 숫자를 묻어넣었는지 감도 못잡겠네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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