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유머·자작
첫 페이지 랜덤 글 회원가입 로그인
비공개 손님 … 2021-08-03 20:45:33
URL 복사 모바일 화면
안산 선수 숏컷 논란은 조직적인 혐오사상 확산 전략


첨부 이미지 : 1개
ㅇ

4916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18
논란 비공개 손님 … 2021-08-03 20:48:18
아 읽기 싫다
1 비공개 손님 … 2021-08-03 20:48:18
아 읽기 싫다
2 비공개 손님 … 2021-08-03 20:55:13
이젠 지쳤습니다 눈닫고 귀닫고 싶습니다…
3 비공개 손님 … 2021-08-03 21:11:16
읽기 귀찮거나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한줄 오약

안선수 숏컷 논란은 페미들이 자기네들 세력 확대를 위해 주작, 왜곡, 부풀리기를 뒤섞어 선동한 것이다
4 비공개 손님 … 2021-08-03 21:12:07
계속 단발만 이야기 하는 기사 보고 어이없었음
5 비공개 손님 … 2021-08-03 21:12:09
하나하나 다 맞는 내용뿐이라 추천
6 비공개 손님 … 2021-08-03 21:12:34
3/ 실제로 효과도 있더라고요 회사에서 여직원들 얘기하는거 들어보면..
7 비공개 손님 … 2021-08-03 21:37:21
쟤네들끼리 이슈만들고 지들끼리 기사내고 지들끼리 기사 인용해주고 지들끼리 일 키우는거라고 몇번을 말했습니까
10 비공개 손님 … 2021-08-03 22:45:58
미친년들 개날뛰네 ㅋㅋㅋ
진짜 개같은년들 카악 퉷!
11 비공개 손님 … 2021-08-03 23:00:37
댓글 비추 뭐지?
12 비공개 손님 … 2021-08-04 00:11:03
이거 먹혔음

아는사람이 묻는데 숏컷이 다 폐미아니지않냐고 함
13 비공개 손님 … 2021-08-04 00:47:08
주변친구놈들도 왜케 숏컷가지고 지랄하냐고 했는데 저도 얼마전까지만해도 그랬었고... 숏컷논란키운것자체가 여성이 답글단건줄은 오늘 처음 앎.
14 비공개 손님 … 2021-08-04 07:15:07
윗댓글 보니 먹히는 기술인가보다
15 비공개 손님 … 2021-08-04 07:58:39
6/ 맞음. 우리 회사 여잩ㄹ도 남자들 숏컷 짤랐다고 이 난리라 카면서 잘 어울리기만 하다. 지들은 금메달도 못 따면서 이럼ㅎㅎ
오조오억, 웅앵웅은 언급도 안함.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것보단 진짜 모르는것 같았음.
남녀 프레임 씌우는것도 씌우는건데 좀만 잘 나간다 싶으면 과거 다 뒤져서 꼬투리 잡는거 보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공하는 사람들을 대하는 찌질한 본성이 다시 한번 나왔다고 봄
16 비공개 손님 … 2021-08-04 08:01:35
TV, 네이버뉴스만 보고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엄청 많죠
17 비공개 손님 … 2021-08-04 09:51:26
됏고 일단 여가부 폐지부터 가자. 각종 성평등, 쟈출산 이런 핫짓거리 덜 쓰고 세금 그만 걷고.
18 비공개 손님 … 2021-08-04 10:15:58
11 황시목 시카 별정통신사처럼 여혐몰이에 눈돌아가있던 애들이 논박은 못하고 비추테러나 하며 발악하는거 아닌지? ㅋ
19 비공개 손님 … 2021-08-04 10:16:44
일부 남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양궁협회에 '올림픽 3관왕' 안산 선수의 메달 박탈을 요구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양궁협회 관계자는 3일 <더팩트>와의 통화에서 "안산 선수와 관련해 협회로 온 전화의 대부분은 그를 보호해달라는 내용이었다"며 "안 선수의 메달과 국가대표 자격 박탈을 요구한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밝혔다. 일부 남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양궁협회에 안 선수의 메달 박탈을 요구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앞서 일부 언론들은 안산 선수의 숏컷과 관련한 논쟁이 일어나자 '남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양궁협회에 전화를 걸어 안 선수의 국가대표 자격과 메달 박탈을 요구한다'고 보도해 갈등을 부채질했다.

하지만 올림픽 양궁 경기가 모두 끝난 이날까지도 대한양궁협회 공식 사이트엔 '안산 선수를 지켜달라'는 요구만이 쇄도 중이다. 특히 지난 주에는 5분에 1통씩 '안산을 지켜달라'는 내용의 전화가 와 업무가 사실상 마비될 정도였다고 한다.

이처럼 사실과 다르게 기사화된 '양궁협회에 메달 박탈 요구' 내용은 정확한 사실 확인 과정 없이 무분별하게 앞선 보도를 인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안산 선수의 메달 박탈과 관련한 내용은 지난달 28일 새벽을 전후로 모 남초 커뮤니티에 관련 글이 올라왔다가 호응을 받지 못하자 바로 삭제됐다.

이후 여초 커뮤니티와 트위터에 '남초 커뮤니티 회원들이 메달 박탈을 요구하고 있다'는 글들이 등장했다. 이를 몇몇 언론들이 대표성을 부여해 기사를 쓰는 과정에서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양궁협회'까지 거론한 것으로 파악된다.

전국언론노조 성평등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여성 선수에 대한 혐오 확산 나선 언론, 부끄러움을 모르는가'라는 제목의 성명을 내고 "과연 이런 기사가 뉴스로서 가치가 있느냐"고 반문하며 자성을 촉구했다.

같은 날 언론인권센터도 논평을 내 "숏컷도 페미니스트도 논란거리가 아니다.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논란이 된 상황에서 이를 불식시킬 수 있는 주체 중 하나는 모순적이게도 언론"이라며 "일부 네티즌들의 생떼와 같은 주장을 하나의 의견으로 인정해 주는 꼴"이라고 비판했다.
20 비공개 손님 … 2021-08-04 10:26:04

양궁협회 자게 상황 ㅋㅋ

피해자와 혐오가 없으면 만들어내는 괴물들

여혐몰이에 눈돌아가 있던 스윗한남들께선 뭐라고 하실지 궁금해지네요 ^^
21 비공개 손님 … 2021-08-04 10:42:18
페미=정신병
22 비공개 손님 … 2021-08-04 17:35:38
지들끼리 혐오이슈만들고 돌려보고 남혐논문써서 서로빨아주고 아주 씨발 주작이 없으면 혐오를 못하지 쓰레기같은년들
23 비공개 손님 … 2021-08-04 21:33:22
이야 왜곡 날조없이 간결하게 나열된 팩트 앞에선

여혐몰이 일베몰이하던 스윗한남충들은 한마디도 못하고 비추발악이나 하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추잡스럽다 주작이 없으면 남혐을 못하는 페미같은 버러지들아 ^^
댓글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목록으로
△ 이전글: 연예인 학폭 관련 글을 썼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후기 [23]
▽ 다음글: 2008 장미란 [20]
이용약관 | 광고/제휴 | 개인정보취급방침 | 문의/신고 | 모바일 TE31 | 서버 부하 : 15%
실시간 Issue 커뮤니티 TE31 [알지롱] ⓒ 2002-2026
TOP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