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수수료 치킨런 시동걸어버림
가장 주목할 점은 상한선을 퍼센트가 아닌 10만원으로 정했다는 것.
총 매출의 퍼센트로 매달 뜯기던 매장들은 숨통이 트이고
그만큼 소비자는 덜 뜯길 수 있을 것.
물론 이제 개인적으로는 저런 배달어플은 어플 자체광고로 먹고 살고 소비자나 매장한테 돈을 받지 않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렇게까지 양심적으로 할 최선을 지키는 기업은 없을거 같고 그나마 이게 차선일거 같네요
살다살다 카카오를 응원해보긴 또 처음
제발 망해라 배민 요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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