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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4-07-15 23: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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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라마바사로 소설쓰기

 첨부파일 #1  

ㄷㄷㄷ

11258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19
1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2:44
입문하는일만 남은거같은데... ㄷㄷ
2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2:54
와 씨발;작살나네
3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4:26
꽃은 어디에서든 필 수 있구나.
4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4:31
개쩌네요
5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5:35
글빨 작살나네
6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6:13
어메 생각해서 젤로 앞에만 스지 마레이ㅠ
7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6:14
ㅁㄴㅇㄹ
8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08:20
와..............
9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0:08
와 쩐다;;;;;;;;;; 마지막 울컥하네요. 추천
10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2:23
저거 엄청 고민했겠다
11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2:43
쩐다
12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3:37
와... 투명하게 대답한다 어떻게 저런상황에 저런단어가 저렇게 어울리고 적절하냐
13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5:15
말없이 추천드림
14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6:19
하...개쩐다 진짜..어휘선택 문체 모두 개쩌네요
15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6:31
장난 아니네......
16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7:12
저런친구들은 도대체 글을 어떻게 배운거지 ㄷㄷㄷ
17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7:15
와.......
18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9:10
파에서 막혔네
19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19:19
와아..
20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26:30
가느다란 그녀의 목덜미를 응시하며 흑표범은
깊은 생각에 빠졌다
나즈막히 들려오는 숨소리
다시는 해결하지 못할 것 같았던 '고민'
라일락 향기가 그녀 몸에서 풍겨온다
마지막 밤이 또 다시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말초신경을 건드릴때 쯤
바스락거리며 그녀는 깨었다
사투리를 걸죽하게 곁들이며 그녀는 말했다
아따 자네 여태 안잤는가잉?
자네가 안장께 나도 잠을 잘수가 없구마잉 우리슨상님 평전이나 읽을꾸마?
차가운 시선 시선으로 흑표범은 그녀를 응시하며 목을 졸랐다
카레와...촌라도 데쓰...
타살의 행위가 멈춰질때쯤 그녀는 마지막으로 말했다
하라보지...따라오너라...
21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28:58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그것을 위해
나는 지난 겨울처럼 또 다시 나타나
다가가고 있어 그곳으로 가고있어
라샬락 붐 터지고 있는 나의슬픔
마지막까지 포기할 수 없는 나의 마음
바라만 보지마 다같이 외쳐봐
사고 팔고 떠도는 너의 영혼을 그들은
아 그 귀신처럼 덤벼보고 되고있어
자존심까지 화장으로 지워버려
차별과 가식으로 너를 묻어버려
타오르는 열망으로 취한 나의 타령
카마카마 카마카마 make a million
파란 하늘향해 겨뤄 babylon
하늘을 향해
주먹을 질러봐 주먹을 질러봐 주먹을 질러봐

이것도 지렸는데...
22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33:18
와...
23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37:06
크..잘썼다..
24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39:02
ㅊㅊ
어메 생각해서 젤 앞에만 서지 말래
25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43:59
투명하게가 아니라 퉁명하게 아닌가여!!(ㅆㅅㅂ)
26 비공개 손님 … 2014-07-16 00:52:34
가오리부츠 (chun80)
나도있어요 (yomi)
다니엘리 (core1800)
라밤바 (lppzz)
마음은1군 (wpels)
바이클러스터링 (polkoko)
사이버관계 (cyberstar)
아이유허벅지 (nkh1981)
자화상✔ (daein1987)
차차♡ (CHA)
카달라의코알라 (pender)
타마코마켓 (lemonslime)
파워변태 (cjsdusvheh)
하느 (dkanan)
27 비공개 손님 … 2014-07-16 01:02:11
25 // 퉁명하게보다는 퉁명스럽게가 더 자연스럽겠져.. 일부러 투명이라고 쓴거 맞음.
28 비공개 손님 … 2014-07-16 01:03:06
(자작)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 에헤 으에으에으에오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readers&no=9066
29 비공개 손님 … 2014-07-16 01:10:06
투명하게가 아니면 실망할뻔 어색할뻔한 단어인데도 감정표현이 확실하다
30 비공개 손님 … 2014-07-16 01:30:55
아.......
31 비공개 손님 … 2014-07-16 01:42:12
와....
32 비공개 손님 … 2014-07-16 02:06:45
캬....
33 비공개 손님 … 2014-07-16 02:06:57
12//원래는 퉁명스럽게입니다

글쓴이가 많이 알지못해 투명하게라고 쓴겁니다
34 비공개 손님 … 2014-07-16 02:31:50
/33 처음엔 나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다음 말이 차분하고 담백하게 읽힘
일부러 투명하게 로 쓴 듯 합니다
35 비공개 손님 … 2014-07-16 02:39:14
34/ 아 그런가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저정도 글쓰시는 분이 퉁명스럽게란 어휘를 모를리도 없고요
36 비공개 손님 … 2014-07-16 03:17:16
20/ 씨밞ㅇㄻㄻㄻㅇㄹ
37 비공개 손님 … 2014-07-16 04:07:41
대단하다..
38 비공개 손님 … 2014-07-16 04:08:17
글읽는데 장면 떠오름 ㅁㄴㅇㄹ
39 비공개 손님 … 2014-07-16 04:38:00
진짜 '투명하게' 좋음
40 비공개 손님 … 2014-07-16 06:56:49
개쩐다..
41 비공개 손님 … 2014-07-16 08:38:41
20 ㅋㅋㅋㅋ
42 비공개 손님 … 2014-07-16 08:57:14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답20 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비공개 손님 … 2014-07-16 09:32:07
20ㅁㄴㅊㅇㅁㅈㄷㄱㅍㅊㄷㅍㄻ
44 비공개 손님 … 2014-07-16 09:32:13
ㅊㅊ
45 비공개 손님 … 2014-07-16 10:20:05
20//역시 기만자 까는건 기만자가 잘하는구나ㅁㄴㅇㄹㅁㄹㅁㄹ
46 비공개 손님 … 2014-07-16 10:42:52
와 쩌네요
ㅊㅊ
47 비공개 손님 … 2014-07-16 12:09:31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가
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가나
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가나다
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가나다라
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가나다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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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차카파타하가나다라마바사아
자차카파타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
차카파타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
카파타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
파타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
타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
하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파타하
48 비공개 손님 … 2014-07-16 14:16:36
20 ㅁㄴㅇㄻㄴㅇㄻㄴㄻ 사스가 알지롱 문학의 거성
49 비공개 손님 … 2014-07-22 17:15:16
48 // 20번은 그냥 존나 끼워맞출라고 허접하게 쓴 글이구만
[마지막 밤이 또 다시 될지 모른다는 ]
이런 표현을 누가 쓰냐... 어휴.. 존나 고2병쯤 되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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