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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4-07-10 15: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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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네 마음대로 해라.




        
사람에게 정말 철학적인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것인지

다시한번 느끼게 해주시네요


*덧*
간만에 명전가보고 싶어서 브금 추가했습니다. *^^*

10643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18
1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06:57
노래도 가사도 사람도 너무 좋은 아저씨가틈
2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07:21
추천이나머겅
3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07:51
좋네요
4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11:20
추천
5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12:12
김창완아저씨 목소리도 너무 좋음
6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12:42
소크라테스가 한말이죠 가장 좋은 교육은 방관이다

이말로 유명해지고 후에 자기자식 고아원에 넣어서 개욕먹음
7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16:50
추천해요
8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16:54
좋은 인상과 나긋한 목소리의 김창완 이미지를 참 좋아했지만 육영수 찬양 알고 난 이후에는 이젠 별로
9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18:02
이 형 요새 급호감이네 진짜.
10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18:39
ccccccccccccccccccccccc
11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20:18
8/ 육영사 여사 는 그래도 존경받을 만한 인물 아니었나요??
13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25:58
8/ 그 세대가 아니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박정희 군사독재정권이 너무 시커맣다 보니까
그럴 수 있겠는데 육영수 여사 개인으로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육영수 여사가 죽은 후에 여사의 좋은 이미지에 가려있던 박정희의 낯면이 더 부각되었다라고도 하네요.. 그리고 노래 한곡 지어준 것이 찬양이라고 할 수 있는지 생각해봐야되지 않을까여
14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28:11
좋은 말이네요
15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29:45
박정희가 대통령으로 독재를했지
영부인인 육영수가 뭐 한게 있겠냐는..
16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30:48
8//육영수 여사가 왜...육영수 여사는 원래 매우 좋은 이미지 아닌가요?
17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32:55
육영수가 존경받을만한 일을 한게 있나요? 저는 육영수 아버지가 친일파라는 것만 알아서 좋지 않다는 인식만 가지고 있었거든요
18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33:56
좋지 않은 예감이다

또 리플이 본문과 상관없이 흘러 갈 것 같은 예감이야
19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37:49
17/ 특별히 무슨 업적보다는 박정희 독재 시절 아무도 견제 세력이 없었으나 육영수 여사가 청와대내의 야당이라고 불리우며 박정희가 독단적인 정치를 억제했다는 평을 들은적 있었어요.
육영수 여사가 피살 당하고 나서 부터 독재 및 민주 탄압이 심해졌다고 들은적있습니다.
20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41:19
갑자기 댓글이 산으로 가는데 몇몇 글을 읽어본 결과
육영수의 아버지는 10명의 부인을 두고 22명의 자식을 갖었음
그 중에 육영수의 어머니가 덕이 깊다고함
육영수는 밖으로 다닌 아버지말고 엄마를 닮은듯
21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41:26
18//죄송합니다 이전에 김창완씨의 노래가사를 참 좋아했던 터라 그때 느꼈던 사소한 배신감에 여기서 뻘리플을 남기고 말았네요
22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41:30
추천 머겅
-ㅅ-)
23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43:46
다른 건 모르겠고.. 목욕탕 갔는데 할아버지 두분이 이정희 욕하면서 그러시더군요.(대선 토론회에서 이정희가 박근혜 대차게 깐 직후 였음)
"6.25일어나서 나랑 가족이랑 막 피난을 가는데, 가는 길에 진짜 큰 기와집이있는거야.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나사 보니까, 육영수 여사네 집인거야. 그 집 아버지가 집에 있는 소들을 잡아다가 푹 고아서 고기 국을 만들어서 피난가는 사람들 잠시 쉬어가라고 하면서 나눠줬는데 난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고 고마워" 이러시더라고요. 왜 늙은 분들이 아직도 박정희를 지지하고 뽑는지 이해는 하게 되던 일화였습니다.
24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44:50
아이유이쁘네요
25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45:43
23 할아버지가 잘못아셨네요
육영수여사 아버지는 그런 인물이 아님..
소 잡은건 육영수의 어머니였을것임
26 비공개 손님 … 2014-07-10 15:46:31
소름돋넹;;;쩐다;;
27 비공개 손님 … 2014-07-10 16:03:29
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ㅊ
28 비공개 손님 … 2014-07-10 16:05:04
아이유못생겼다
29 비공개 손님 … 2014-07-10 16:08:54
cc
30 비공개 손님 … 2014-07-10 16:20:34
애휴 뭣같은 영화만 안찍었어도. .

요런 생각 잘들어간 노래 '무지개' 들어 보세요

스피커 좋은 놈으로
31 비공개 손님 … 2014-07-10 16:22:41
아이유 이쁘다 ㅊㅊ
32 비공개 손님 … 2014-07-10 17:37:43
김창완 잘은 모르는데 서울대 병... 나 그건 싫음..
33 비공개 손님 … 2014-07-10 18:09:33
라디오의 진행이나 가끔 드라마에 나와서 연기하시는거보면
열린 어르신이란게 느껴짐.
80년생이라 70년대생들의 진정한 산울림의 울림을 좆도 모르겠지만
지금 들어도 산울림의 노래들은 끝내줍니다.
34 비공개 손님 … 2014-07-10 18:30:42
23// 그때 나이 기껏해야 초딩나이였을텐데 전쟁 난리통에 피난 가면서
아직 어렸을 육여사와 그 아비를 어찌알고 그리 생각한단 말일까요..?
35 비공개 손님 … 2014-07-10 18:50:47
요정 컴미 때부터 좋아했음!
36 비공개 손님 … 2014-07-10 19:02:37
진짜 김창완아저씨는 최고다
37 비공개 손님 … 2014-07-10 20:39:34
어른이시네요..ㅊㅊ
38 비공개 손님 … 2014-07-10 23:24:08
cc
39 비공개 손님 … 2014-07-10 23:50:55
cc
40 비공개 손님 … 2014-07-11 00:16:54
그냥 '독재시절 나는 편하게 지냈으니 상관없다' 라는 투의 발언때문에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긴 하더라구요

힐링캠프에서 한 말은 좋은말 같음 ㅎㅎ
41 비공개 손님 … 2014-07-11 00:47:15
학부 때 진짜 우연찮게 식사자리에서 잠깐 얘기 나눌수 있었는데 이분은 깨어있단 느낌이
정말 들었음. 깨어있는척 하는게 아니라 정말 열린 사람이었음.

별 소리 아닌 어린 애들 얘기도 열심히 듣고 또 자기 생각도 솔직하게 얘기해주고.
꼰대 느낌이 가장 없었던 어른이라고 하면 맞을듯.
42 비공개 손님 … 2014-07-11 10:10:03
명전감이구만
43 비공개 손님 … 2014-07-11 10:10:04
명전감이구만
44 비공개 손님 … 2014-07-11 10:17:01
브금 뭔가요?
45 비공개 손님 … 2014-07-11 13:04:33
육영수여사든 뭐든 오늘 같이 더운날 시원한 비냉에 얼음육수 넣어서 한그릇 하고 싶네요.미침..

본문의 글 중.. 네 맘대로 해라. 널 사랑한다... 이건 가슴속에 간직하고 싶네요 ㅊㅊ
46 비공개 손님 … 2014-07-11 13:04:44
아 추천을 잊음
47 비공개 손님 … 2014-07-11 13:38:21
이아저씨 공연 꼭 가보세요 존나잘놀음;;;;;;
48 비공개 손님 … 2014-07-11 15:03:44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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