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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9-09-30 21: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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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시위 나가는 사람들의 심리"


첨부 이미지 : 1개
유시민 “시위 나가는 사람들의 심리"

7757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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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19-09-30 21:26:49
동감
2 비공개 손님 … 2019-09-30 21:38:51
지금와서 386이 나라를 말아먹었다 뭐다 말했는데 저시절에 진짜 사람 죽이는건 일도 아니던 광기가 지배하던 시절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 마귀새끼들과 싸우던 시절 그리고 이승만과 싸우던 시절을 생각하면 그들이 항거했던 것에 대해선 인정해야함

그뒤에 그들이 저지른 부정과 잘못에 대해 비판이나 비난은 받아마땅하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만약에 저런 광기가 지배하던 시절이 돌아온다면 과연 지금의 2030세대 중 몇이나 불의에 항거할까 할거면 진짜 목숨을 걸어야하는 광기에 맞서서 결연하게 싸울이들이
3 비공개 손님 … 2019-09-30 22:17:48
적어도 지금은 시위 나가서 죽을거라고 생각1도 안하고
심지어 이길수 있다는 생각도 하고 나가니...

세상 진짜 좋아졌네요..
4 비공개 손님 … 2019-09-30 22:21:17
맑은 눈으로 멀리 바라보는
5 비공개 손님 … 2019-09-30 22:53:59
민주주의여 만세!!!!!
6 비공개 손님 … 2019-09-30 22:59:54
추천
7 비공개 손님 … 2019-09-30 23:21:49

8 MB
8 비공개 손님 … 2019-09-30 23:38:06
7닉값ㅇㅁㄴㅇㅁㄴ
9 비공개 손님 … 2019-09-30 23:43:00
안할 수 없어서 하는거지...
10 비공개 손님 … 2019-10-01 00:22:04
ㄹㅇ
11 비공개 손님 … 2019-10-01 00:40:52
현재 현실의 좆같음을 깨닫고 일선에서 물러나

후대를 위한 계몽(거북한 표현 죄송)에 베팅한 듯
12 비공개 손님 … 2019-10-01 02:26:05
말 존나 멋있게 하네.
13 비공개 손님 … 2019-10-01 02:33:13
난왜 다 깨져보이지
14 비공개 손님 … 2019-10-01 08:03:05
답2 박통촛불때 2~30대가 주류였다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386도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줘야된다라고 조심스럽게 시작해놓고 밑도끝도없이 그런 결말로 마무리 짓는건 당황스럽네요
15 비공개 손님 … 2019-10-01 08:13:02
진영논리에 갇혀서 옳고그름도 구분 못하고 뇌가 썩었다는걸 스스로 인증하는 그분
17 비공개 손님 … 2019-10-01 10:35:18

무한도전
18 비공개 손님 … 2019-10-01 11:10:58
1984년 9월에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자교 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생 등 타 학교의 학생을 포함한 민간인 4명을 경찰의 프락치로 오해하여 납치 및 고문한 사건이다. 피해자 4명은 각각 2일~6일간[1] 감금되어 각목으로 구타 당하고 물고문을 당했다. 피해자 4인 각각의 피해 기간 및 피해 내용

이 사건으로 유시민은 구속되어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이게 무슨 민주화운동인가효 ㅎㅋㅋㅋ
19 비공개 손님 … 2019-10-01 12:06:44
18\ 유시민은 가담 안했다고 피해자가 진술했음. 안기부, 경찰 프락치에 대한 학생들의 반감이 저렇게 극단적으로 표출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에 대한 이해도 필요. 프락치에 의해서 동료 친구 선후배가 안기부에 끌려가서 죽거나 병신이 되던 시절이었기에 그러함.

*18번 댓글주인 말고 다른 분들 보시라고 씁니다.
20 비공개 손님 … 2019-10-01 12:15:24
14/ 설마하니 386뿐이겠습니까? 넥타이부대도 있으며 김밥을 주던 아주머니도 있고 나이가 들어 거동이 불편해도 참여하고 독려하던 분들 다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결국에 격분해서 나오게 된 동기를 누가 주었냐는 것이죠.

지난 박근혜 촛불집회도 박근혜의 잘못된 행동이 공개되면서 이에 격분한 이들이 몰려가면서 시작되었죠.

아니 그럼 제가 궁금한게 그 시절에 대학생들이 시위하고 나섰던 이들이 그럼 공이 없다는건가요? 그 시절엔 그들밖에 시위할 이들이 없으니까 그들이 나섰다는 것도 인정도 안하고요? 유시민같은 사람이 기개를 펼치게 된것도 결국 사회가 국가가 그들을 그렇게 몰아세웠기에 나온것이죠.

그런데 이제와선 뭐라고 합니까? 그시절에 싸웠던 넥타이부대나 깁밥을 나누어주던 아줌마나 그시절에 응원하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빠지고 결국 남은건 386이란 단어뿐이죠.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서 박종철군이 결국 몇살이었습니까? 시대에 남는건 상징성인데 그런 그들이 했던 행위가 한쪽으로 편향되어서 잘못된것마냥 여론의 질타를 맞을만큼 현 젊은세대들이 비꼴만큼 한국사회에서 그들의 영향력을 무시할 수 있을까요?

잘못한건 잘못한것에 따른 책임을 지게 해야죠. 그래서 김문수도 결국 지 머리 깎으면서 공천받으려고 발악하는거 아닙니까?

마지막에 왜 두루뭉실하게 했냐고 하는데요. 난 진짜 그 광기가 돌아온다면 진짜 과거처럼 암것도 모르는데 이건 아니다라고 나서서 목숨 걸 인간이 얼마나 있나 그게 궁금해서 남긴겁니다.

지금도 내 지역구에서 386이면서 지역구 골수빨아먹으면서 당내 중진이라고 거들먹거리는 그인간보면 피꺼솟이고요.
21 비공개 손님 … 2019-10-01 12:18:44
이랬던 분이 지금은..
22 비공개 손님 … 2019-10-03 00:43:54
17/ 이경규인줄..
23 비공개 손님 … 2019-10-03 12:29:09
18 차단했다 베충걸른다 시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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