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쇼미더머니나 고등래퍼 보면 가슴이 뛰네요.ㅎㅎ
걔네만큼 잘하진 못하겠지만, 이 시대를 살아가는 30대 가장으로서 하고
싶은 얘기들을 담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 곡을 만들고,
우연히 좋은 기회가 되어 음원 유통과 뮤직비디오까지 찍었습니다.
사이버 폐가도 저와 함께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 노래에 공감할 분들이 많을거 같아요.
20살에 서울로 대학 와서 10년 이상 월세만 전전하다가,
최근에 아이 낳고 전세로 이사 가면서 느낀 감정에 대한 기록입니다.
제목은 월세to전세에요. 많이 들어주세요!!
8345명이 읽었어요. 216.73.216.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