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상 철거 반대와 한일합의 파기를 요구하며 나아가 일본군 성노예제(이하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자 열리는 전국 소녀상 원화 전시회가 이번에는 부산에서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에서 도와주셨으며 장소는 부산 교대 근처인 책과 아이들 이라는 책방 5층 갤러리입니다.
작은 전시장이지만 75개의 소녀상 원화가 전부 걸려있으며 이번엔 효순이 미선이 추모 그림(제 작품 아님) 4개가 추가로 전시됩니다.
기간은 내일 7월 9일부터 7월 27일까지며 매일 오전 10부터 6시까지 진행됩니다.
저는 내일과 마지막날 자리를 지키는것으로 확정되있으며 추가 일정에 대해선 현재 협의중입니다.
오셔서 문의를 주시면 소녀상에대한 도슨트도 진행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위안부' 문제 해결과 한일합의 파기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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