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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8-02-26 16: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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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주의) 입양 후 2년 반만에 파양된 9살 태준이


첨부 이미지 :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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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12:03

5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16:04
근데 저많은 아이들을 키울수 있는 돈이 될까.... ㅠㅠ 아 좆같다 돈돈돈이라니 ㅡㅡ
6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17:53
국내입양은 여자애들만 선호해서
아프고 장애있고 한 남자애들 저 분들이 많이 입양하신듭..
잘 컸으면..
7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19:23
진짜 대단하네요... 내 애 하나 키우는 것도 죽을것 같은데...
8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25:42
아씨..회사에서 자꾸 눈물이나네
9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26:07
존경합니다.

이런분들이 잘 되야하는데 씁슬하네요
10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26:37
융이긴한데... 다시 봐도 좋네요 ㅡㅜ
11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29:20

12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30:46
우와...
13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36:16
정말 멋있는 분들이다..
14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40:36
ㅠㅠ
15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40:48
이런 분들이 많으면 참 좋겠네요. 본이 되는 목사님이시네요.
16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45:46
와.. 대단하신 분들이네요..
존경스럽습니다.
17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46:33
파양은 아이를 기관에 맡기는 건가요? 법적으로 부모자녀 관계가 남남ㅇ ㅣ되는?
18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52:53
퓨ㅠㅠㅠㅠㅠㅠ
19 비공개 손님 … 2018-02-26 16:55:06
미성년자를 파양하려면 재판을 받아야하고 사유가 해당이 되야지
파양이 가능하다더군여
20 비공개 손님 … 2018-02-26 17:26:19
멋진분들이시다 ㅜㅜㅜ 눈물이계속나네
21 비공개 손님 … 2018-02-26 17:47:31
와.........

부끄러워지네요......
22 비공개 손님 … 2018-02-26 17:49:20
아이들이 맘열어가는 과정이 진짜.. 태준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23 비공개 손님 … 2018-02-26 17:53:34

24 비공개 손님 … 2018-02-26 18:15:24
저런 목사도 많음. 근데 거대교회들이 너무 크고 신자들도 너무 많아서 잘 않보임
25 비공개 손님 … 2018-02-26 18:15:31
진정 천국이라는게 있다면
이런분들이 가는곳
26 비공개 손님 … 2018-02-26 18:15:42
와
27 비공개 손님 … 2018-02-26 18:30:01
뭔가 안좋은 반전이 있을까 하고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이었넹 ㅠㅠㅠ
진짜 좋은 분들이네요 ㅠㅠㅠ 크... 멋진분들...!
28 비공개 손님 … 2018-02-26 18:55:24
물론 저는 남들 돕기 싫고 앞으로도 계속 나 자신을 위해서만 살테지만

저렇게 희생하고 사랑으로 충만한 분들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위처럼 선한 분들이 더 많아져서 아름다운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염
29 비공개 손님 … 2018-02-26 19:16:59
28/ 안하느니만 못하는 말은 안하시는게...
30 비공개 손님 … 2018-02-26 19:22:53
'일부'네요
진짜 멋지다
태준이 울때 나도 눙물이 ㅜㅜ
31 비공개 손님 … 2018-02-26 19:24:28
하.. 눈에 먼지가
사랑으로 어떤것도 넘어서시는 모습이 참 존경합니다.
32 비공개 손님 … 2018-02-26 19:25:30

33 비공개 손님 … 2018-02-26 19:30:12
저 교회 가서 헌금하고 싶다
34 비공개 손님 … 2018-02-26 20:05:17
아주머니 애들 바라보는 눈빛이
어떻게 저렇게 사랑스럽게 볼 수 있는거지
35 비공개 손님 … 2018-02-26 20:12:52
하느님이 존재한다면 저 목사님 머머리 안되게 해주세효 제발!
36 비공개 손님 … 2018-02-26 20:16:06
존경스럽습니다
37 비공개 손님 … 2018-02-26 20:17:17
2013년 방송이라 근황 궁금해서 보니까 2016년 기사가 하나 있네요.

2/26/2016122600122.html target=_blank>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6/2016122600122.html

둘째 하은이가 어릴때 죽다 살았는데 그때 두분 다 신장도 하나씩 떼서 기증하셨다고...
38 비공개 손님 … 2018-02-26 20:33:48
ㅠㅠㅠ
39 비공개 손님 … 2018-02-26 20:51:06
아 진심 눈물난다ㅠㅠ
40 비공개 손님 … 2018-02-26 20:51:57
그래! 조금만 기다리면 군인이 될 수 있어!
41 비공개 손님 … 2018-02-26 21:28:08
40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날라하다가 이댓글보고 다깨네 ㅋㅋㅋㅋㅋㅋ
42 비공개 손님 … 2018-02-26 21:51:31
후원계좌나 후원정보는 없나요?
43 비공개 손님 … 2018-02-26 21:54:14
천사인가? 후원계좌 링크있으면 좀
44 비공개 손님 … 2018-02-26 22:39:01
저분도 대형교회에서 근무?하시는 분임..
대전 대형교회에서 지금은 강릉에 계신듯
후원하려면 부인분한테 하셔야됨
45 비공개 손님 … 2018-02-26 22:39:21
40 ㅁㄴㅇㄻㄴㅇㄹ ㅋㅋㅋ
46 비공개 손님 … 2018-02-26 22:41:03
저도 후원하고 싶네요 애기들 옷이라도 한벌씩 살수있게..ㅜㅠ 자선단체 통하는것보다 다이렉트가 믿을만한거같은데..
47 비공개 손님 … 2018-02-26 22:54:35
우럮따리 우럮따 광광 우럮따
48 비공개 손님 … 2018-02-26 23:36:43
갈 때 가더라도 케잌은 먹고가!!!!!
49 비공개 손님 … 2018-02-26 23:45:12
이건 뭐.................. ㅠㅠㅠㅠㅠㅠ
저는 신을 믿지 않지만, 이런분들은 천사라고 표현할 수 밖에 없네요
50 비공개 손님 … 2018-02-27 00:02:52
ㅠㅠ 4번 유산 진짜 힘드셨겠다
51 비공개 손님 … 2018-02-27 15:09:39
윤씨는 "다들 어떻게 그 돈으로 아이들을 다 키우냐고 묻지만, 우리는 아이들을 돈이 아닌 사랑으로 키운다"며 "한 번 더 업어주고 안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면 된다"고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2/26/2016122600122.html
52 비공개 손님 … 2018-02-27 15:41:53
와 진짜 눈물나네
53 비공개 손님 … 2018-02-28 04:13:58
하....이글엔 못올리겠다...

양심이 울린다...홍보글..안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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