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지롱에 주구장창 드나든지 벌써 햇수로 5년인데 레게에 글은 처음 올려보네요.
5년 전, 저는 늦은 나이에 갑자기 영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학교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검색 중에 우연히 알지롱을 알게 되었고, 호게에 '수능 문제집 추천해달라'는 글을 올렸더랬죠.
이후 알지롱 특유의 분위기에 끌려 계속 드나들던 중 오래지 않아 번지수를 잘못 찾았음을 깨달았지만;
우여곡절을 끝에 들어간 학교는 이제 졸업까지 두 학기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제가 게시한 링크의 영상들은, 제가 다니는 학교에서 네이버와 연계하여 창작 지원을 해주어서 만든 웹드라마입니다.
사실 저는 sns도 안해서 따로 홍보를 하진 않았는데, 제 딴에는 매일 드나들어 정이 든 곳에 알리고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또 내용도 알지롱분들 코드에 맞을 거라 사료되어 한 번 올려봅니다.
감상하신 후의 관심어린 채찍이 앞으로의 작업의 밑거름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재밌게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http://tvcast.naver.com/hell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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