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유머·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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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6-03-16 20: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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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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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부파일 #1  

[주인이 집을 나가면 되겠습니까? 집떠난
주인들께서는 속히 집으로 돌아와주십시오.]

크 남자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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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비공개 손님 … 2016-03-16 20:43:55
ㅊ
8 비공개 손님 … 2016-03-16 20:50:16
추천
9 비공개 손님 … 2016-03-16 20:50:19
멋지다
10 비공개 손님 … 2016-03-16 20:54:45
어떻게 사람이...정치인이 이럴수가있을까? 눈물날려고하네ㅠ 이전까지는 반신반의했는데ㅡ이젠진짜믿어야겠구나
11 비공개 손님 … 2016-03-16 20:55:12
존나 멋있다
리얼 정치인
12 비공개 손님 … 2016-03-16 20:55:21
시발... 에라이 시발...
13 비공개 손님 … 2016-03-16 20:57:24
아 의리~ 남자~
15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03:29
뜻이 있으니 출마하지말고 재야에서 정치하시면 되겠습니다

꼭 자신이 국회의원이 되어야만 민주주의 지킬 수 있는 건 아니죠

정계 후배들을 위해 아름답게 퇴장하시기 바랍니다
16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03:41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04:08
ㅇㅇ
18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05:34
15 아이디부터가 닭그네 냄새가 스멀스멀
19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10:12
글쓴 거 다 맞는 거 알겠는데
그냥 국회의원까지 될 필요는 없다 이 말입니다 ^^
청래형님 이제 집에서 바둑도 두시고 손자도 보셔야죠
어떻게든 더러운 데에 계속 있으시려고 하네 허 참;;
20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12:50
19/이런 ㅅ....

후우... 아오 시발 의사가 먹지말라는 소주가 땡기는 밤이네요
21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16:56
이럴땐 차단이 답이져
22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18:17
누군지 궁금해서 로그아웃해봤는데 ㅇㅇ새끼네 ^^;
23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19:54
목적이 무엇인지에 따라 무서운 사람일수도 있고, 의연한 사람일수도 있겠네요.
24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21:00
진짜 개인의 정치 커리어를 위해선 잘 선택한 것
정청래는 이번 일은 계기로 다른사람들이랑 격이 달라질거임

단지 당장 다가오는 총선의 마포을이 아쉬울뿐 ㅜㅡ
25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27:01
크....
26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31:17
필리버스터까지는 그냥 열심히 일하는 구캐의원 느낌이었지만
이제는 그의 정치적 아버지(?)인 정동영을 가볍게 뛰어넘을듯
27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35:00
나이가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니고, 이번 한번 굽힌다고 다음에 안될것도 없죠. 다음에 멋지게 돌아오길 바랍니다.
28 비공개 손님 … 2016-03-16 21:49:37
존나 좋은 정치인이다 생각은 들면서도 마음 한켠으로는 이냥반 유시민 저격수짓 할때가 지워지질 않음....
29 비공개 손님 … 2016-03-16 22:40:18
28/그런데 저도 어릴땐 유시민이 싫었어요... 너무 지잘난맛에 사는 인간이랄까? 그게 너무 거슬렸달까요? 어릴땐 그걸 싫어했는데 이젠 그게 좀 덜하게 느낀달까요?

뭐 간혹가다 정치카페 들으면 비호감이 들지만요 ㅋㅋㅋ
30 비공개 손님 … 2016-03-16 22:42:36
개인적으로 감탄을 하고 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또 다시 사람에 대한 눈먼 맹목적인 지지이 정치가 되는 것같아서
한편으로는 우려가 됩니다.

사람은 오점이 하나도 없는 완결한 존재가 될 수 없음에도.
사람을 신격화하는 보수주의와
그러한 부조리를 타파하기 위한
또 하나의 완결한 영우을 찾는 진보들의 대결은

결국 지루한 반복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저도 아침에 다짐한 일을 저녁때 번복하는 일이 수두룩하고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마찮가지임에도
권력의견제와 유혹 앞에 일평생을
올곧게 한 평생을 희생할 영웅을 찾는 정치가 얼마나 빛을 볼 수 있을지...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은 갈대같고
누구나 약점은 있습니다.

모든 언론과 검찰, 정계가 약점을 찾으려고 나설 때
그 누가 그 앞에 당당히 설 수 있을까요.

결국. 또 다른 변절자를 보게되거나
또 다른 순교자를 보게 되는 게 아닐까...걱정입니다.
31 비공개 손님 … 2016-03-16 22:45:20
어쩌면 이땅에 정치에 환멸을 느끼는 회의론자들은

믿지 말아야할 것을 믿고
기대지 말아야할 것에 기댄 대가가 아닐까요.
32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05:07
31/뭐 그건 그때가서 볼 문제겠죠. 한국 정치의 큰 문제인 인물정치는 정말 오랫동안 지속될거 같아서 그게 씁쓸합니다.

저도 정당정치를 원합니다. 인물들이 정당을 이루어서 그 정당에 신뢰를 할 수 있는 정치를 원합니다. 그렇지만 한국이란 곳에서 정당이란 것 자체를 프레임에 걸어버리고 지난 통진당해체사건을 본다면...

한국에서 정당정치라던지 다양한정치를 주장하기엔 한국내의 메카시즘이나 여론몰이등 집권층의 패악으로 인한 악행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기에 결국 다시금 인물정치로 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고질병이고 문제이며 저 또한 그런 인물정치를 추종하게된 1인이지만 이게 결국 결과를 향해갈거라고 믿고싶습니다. 제가 추구하던 정당이 제대로 된 몫을 행사하며 시민들의 권익과 사회의 안전과 행복을 지킨다면 그때가면 정말 죽어도 여한이 없겠네요.

물론 빅브라더가 지배하는 세상에선 일말일초도 살고싶은 생각자체가 없습니다.
33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08:37
저 마포을 사는데 그럼 이제 후보로 누구 나오는건가요??
34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10:38
33/아무레도 정의당이나 뭐... 정말 죽고싶은 더민주내 사람이 가겠죠?

지역민심이 완전히 정청래에게 갔으니 저지역은 죽은지역이나 마찬가지에요.

설혹 이겼다고 할지라도 그 권력은 정청래의 권력이 되겠죠. 이레나저레나 저긴 정청래의 지역이 되는 것이죠.

이래서 인물정치가 무섭구나...

정청래가 자신의 죽음을 납득함으로서 인물정치로 각성하게 되버렸고... 그럼으로 주변에 열혈지지자들이 몰릴테니... 새로운 대권주자의 가능성이 보여지네요...

쩝... 기쁘면서도 씁쓸하네요...
35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27:28
힘들었겠지만 잘 선택하셨네요.
36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39:00
그런데 이해가 안되는게 민주당 입장에서는 왜 공천 안하는거죠...?;;
37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39:13
32/
많은 분들이 사회원인으로 같은 것을 보고있습니다만.
방법론에서 서로 길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

과거 노무현을 외치던 그 수많은 사람들 부터
지금 저 자리에서 정청래 후보를 외치는 분들까지..
많은 분들이 강력한 정치인으로 세상을 바로 잡고 싶어하시는 것 같습니다.

며칠전 군대 문제에 대해서 논의가 되었던 게시글에서도 그러한 분이 계셨습니다.

"누군가 희생을 해서 솔선수범을 보여야 조금 바뀐다."

누군가 총대를 메는 영웅적인 리더십에 의한 사회는 불안정해지기 마련입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정치인이 맞서야 하는 것은
정계, 언론계, 재벌가들과 고위직 공무원들이 오랜세월 구축해놓은
수 많은 인맥, 제도, 관습들 입니다.
그야말로 국가를 형성하는 인프라의 대부분과 맞서야 합니다만

우리의 희망을 짊어질 정치인은 홀홀 단신인 셈이지요.
기득권층에서는 그 정치인 한명만 무너뜨리면 된다는 것이죠.

진흙탕싸움으로 끌어내려도 되고
가짜 스캔들로 이미지만 더럽혀도 이기는 싸움입니다.

한번 얼룩진 흰색은 예전만한 빛을 내기 어려우니 말이죠.

애초에 이길 수 없는 싸움이 아닐까요?
38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46:37
이런 결정하기 힘들었을텐데 백번....잘한 판단인거같습니다. 나중에 더 큰 정치적 자산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39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53:51
37/전적으로 동의하게 됩니다.

상대가 만들어낸 스크럼블은 너무도 두텁고 강력하고 공고합니다. 무엇보다 확실하게 신봉하고 추앙할 광신도들까지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의 진보정치권은 늘 불안하죠.

그점때문일까요? 대한민국의 진보는 늘 심판대에 서는 것 같습니다. 양김도 그러했고 노무현도 그러했으며 이젠 문재인과 정청래등이 그 심판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문젠 심판대를 만든 것은 시민이 아니라 여당과 종편과 청와대 그리고 거기에 추앙하는 신민들이 만듭니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게 정당이라고 생각합니다. 통진당이 그렇게 쉽게 무너진 것은 다름 아니라 그런 정당이 제대로 된 지지기반이나 정치적인 언로가 없이 그저 홀로나서다가[물론 전 통진당을 좋아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청와대의 프레임과 언론의 물타기 그리고 여당의 무자비한 공세에서 말그대로 무너졌습니다.

모래성처럼요.

여기서 본 통진당은 군소정당이죠. 그런데 이런 정당임에도 저항조직은 가지고 나섰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지하지만 동시에 증오하는 더민주는 당이 매번 흔들립니다. 그리고 그 흔들림을 종용하는 자들로 넘칩니다. 물론 언론에서 단결을 못하는 것처럼 흔들거나 혹은 그렇게 보이게끔 만들려고 프레임을 짜겠지만 제가 볼때 그만큼 당내에서 분란을 유도해서 정치적 이해득실을 챙기려는 자들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프레임에서 너무도 쉽게 걸린다고 생각합니다.

작금의 김종인도 그런 프레임의 논리대로 가는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런 프레임은 결국 김종인 스스로가 패착에 걸릴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정치는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며 이 사람은 절대 다수의 민중들의 의견들이 특정한 이해구조에 따른 정치적인 집합체에서 대변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제가 아는 정당이 해야할 방향이죠. 그런데 현재 더민주나 새누리나 그런게 결여되고 영웅주의나 혹은 카르텔로 공고히 다져진 강력한 성채를 가지고 거기서 맹주노릇을 하며 자신들의 영달을 추구합니다.

그러다보니 거기서 부정하고 거기서 반발하고 거기서 내분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점에서 전 가끔가다 종교계에서 나오는 원리주의가 정치에서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는 긍정적 정치적 입지로 말이죠. 이름에 걸맞는 정치를 해야함에도 그러지 못하고 정치적 이유나 당리당략이라면서 실상은 카르텔이 추구하는 이윤의 극대화를 본다면 정당보다는 .inc가 더 어울리죠.

그러다 보니 이런 문제에서 특정인들이 부곽될때 이런 부곽되는 인물들에게 너무도 과도한 관심과 포커스가 집중되고 그런 문제가 현재의 영중주의, 인물정치가 부곽되는게 아닌가합니다.

결국 이 프레임은 뇨다님의 말대로 부수기가 힘들겁니다. 결국 한국인들은 인물정치를 통해서 자신들이 이루지 못하는 것을 해결해주는 히어로를 꿈꾸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정말 제가 기대하는 방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것을 이기기위해서 혁신위를 제대로 만들고 그것을 제대로 집행했다면 일말의 희망은 있지 않았을까란 기대를 했습니다만...

저의 기대치가 한국 정치계에겐 너무 높은 허들인것 같았습니다.

구태정치... 정말 청산해야할 악습이요. 더러운 유물입니다.
40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55:42
36/일단 어제까진 정청래의 추이를 본것이고요. 이젠 문제가 정청래가 저렇게 나오면 결국 거긴 정청래가 대부가 되어버리기 때문에 그로인한 정치적 파급력 때문에 폭풍의 눈이 되어버린 것이죠.

이해하면 쉬운게요. 폭풍의 눈은 좀 진정된 것 처럼 보이지만 주변은 완전히 개판인 형국이거든요. 조금이라도 잘못되면 그순간 거센 탁류와 폭풍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무엇으로 조심한다 할지라도 그런 태풍의 중앙에서 몸을 사려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1 비공개 손님 … 2016-03-16 23:58:18
아 스크럼블이 맞나요? 헷갈리네 헤헤...
42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14:52
39/ 저는 아직도 감히 꿈을 꾸고 있습니다.

그것은 옳음을 부르짖는 사람에게는 족쇄와 같은 책무이기도 하죠.

우리들이 옳음 외치는 동안.
우리들은 희망을 가지고 꿈을 꿔야할 책무가 있습니다.
우리들이 절망한 좌절로 회의론자가 되면서
옳음을 외쳐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수백번 꺾이고 무너저도 다시 희망을 가져야 하지요

하지만 꿈만 꾼다고 세상이 바뀔 수는 없죠.
누군가 솔선수범을 하는 희생이 아닌.

문화가 바뀌어야 하고 그 시민들이 바뀌어야 하죠.

시민들이 바뀌지 않는 사회는 대부분 커다란 상처를 받으면서 교훈을 얻기 마련입니다.
운이 나쁘다면 몰락을 할테고...

그렇게 몰락한 사회의 책임 역시.. 몇몇의 악인들에 한정될까요?
그 때 가서 억울함을 호소한다고 뭐가 달라질 수 있을까요?

이 사회를 구성하는 것은..
별볼일 없어 보이는 우리들. 한명 한명이 모여서 구성하는 겁니다.

우리들의 사고방식, 문화, 관심등이 이 사회를 움직입니다.
그래서 이 사회를 바꾸기 위해서는
몇몇 정치인이 아닌

우리들의 시각이 바뀌어야 하는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43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16:57
진짜 뭐가 옳은지를 모르겠다.혼란스러움.이철희소장도 좋아하는사람이고 표창원도 그렇고 근데 정청래 내치는 이유도모르겠고 이철희 표창원은 김종인이 큰결단내린거라고 이해해달라고하고 그말들으니 그런가싶기도하고 그랬는데 정청래가 저렇게 나오니 일단 더민주는 믿고 지켜볼수밖에..
44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21:10
지금 저희들이 바라보아야 할 것은 몇몇 인물에 대한 끌림이 아닌.

어디에 힘을 실어주어야 하는가?
어디를 견제해야 하는가가 우선이지 않을까 합니다.
45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27:09
하.. 정청래 정봉주 다들 넘나 보고싶당
46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27:19
나라 팔아먹을놈들 좋은짓은 절대 안하려합니다. 전 그것만 보고 갈렵니다.
47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33:17
42,44/전적으로 동의하며 부디 그런 사회가 찾아오길 학수고대합니다

여의도에서 제가 지르던 절규가 다음엔 희망찬 환호성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제가 거기서 보고 느낀건 슬픔과 회한 그리고 무관심이었습니다

제가 보기 싫고 슬퍼할 수 밖에 없던 여의도의 풍경이 더이상 이어지지 않길바랍니다
48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33:19
정청래가 무소속 출마해서 만약 떨어지기라도 한다면 그게 더 암담할거라 생각합니다.

이해찬의 탈당까지 동정하는 경우도 있던데
벌써 한두번 탈당한게 아니라고 알고있는데 이런거보면 그리 틀린 판단은 아닌거같아요.

김종인 빠는것도 아니고 인터넷 여론같은거 잘 모를거같지만 반대로 인터넷 여론과
실제 선거 결과가 다른적도 많으니 이 바닥에서 구를대로 굴러본 사람의 교활한 책략이라도
승리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에휴. ㅜㅜ 이번 총선 망하면 나라가 남아날거같지 않습니다...
49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55:05
난 대선빼곤 무조건 정의당찍을거임. 그럴일이야 없겠지만 아니다 싶은인간일경우만 민주당.
50 비공개 손님 … 2016-03-17 00:56:01
새누리당의 승리로 총선결과가 귀결될것이 어찌보면 '분명함'에도..
이번 선거 끝까지 주권자로서 한 표 행사하길 바랍니다.
51 비공개 손님 … 2016-03-17 01:00:14
47/ 그 몫은 사회학을 하는 수 많은 지식인들의 양심에서부터 시작되어야 겠죠.
52 비공개 손님 … 2016-03-17 01:25:08
51/엄... 시작부터 허들이 높네요 허허허...

망할 뉴라이트 권력기생형 인간들이 너무 많아서요
53 비공개 손님 … 2016-03-17 03:02:08
15/ 빡치네...
54 비공개 손님 … 2016-03-17 09:46:22
크............................
55 비공개 손님 … 2016-03-17 10:05:23
그래 더 멀리 보고 더 큰 사람이 되라!
56 비공개 손님 … 2016-03-17 10:29:16
상남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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