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outu.be/YG8NZzAoSBw
11일 SBS '심장이 뛴다'에서 공개된 소방관 6명의 목숨을 앗아간
홍제동 화재 영상을 보며 전혜빈이 눈물을 흘렸습니다.
영상에는 이날 방송에서 보여준 지난 2001년 3월 4일 발생한 홍제동 화재 사건은 화재 진압을 위해
현장에 출동한 서울 서부소방서 소방관 6명이 갑자기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리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들은 "아들이 집안에 있다"는 집주인의 말을 듣고 건물로 뛰어 들어갔다가
갑자기 무너진 건물더미에 깔려 모두 참변을 당했는데요. 그 아들은 집안에 없었습니다.
심지어 불을 낸 이가 아들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63640
영결식영상에서 거기선 소방관 하지말고 편하고 안전한 일 하라는
동료 소방관 말이 넘 가슴아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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