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캘거리에서 대학교 다니는 학생인데
지금까지 부모님이 돈 보내주셔서 학교다니다가
재정이 어려워지셔서 돈을 못 보내줌
학비를 못 내면 한국 군대에 끌려간다고 함(미친)
남한과 북한 대치상황이 두렵다네요.
그리고 한국가면 한국말 써서 영어 까먹을까 걱정된다고(더 미침)
그래서 대학교 학비 모금활동을 한답니다.
케나다 사람들이 한국사람을 어떻게 보는건 둘째치고
저게 케나다에선 통함.
군대가기 싫어 케나다,미국,영국,프랑스,호주,뉴질랜드에
난민신청한 사람이 있는데 유일하게 케나다에서 받아줬음.
앞으로도 계속 받는다는 정책떄문에 지금 케나다 유학생들은 굿판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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