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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14-10-22 09: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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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개 논란


첨부 이미지 : 7개
개 키우는데 드는 비용으로 까고 들어가던지 겁나 저급한 디스펼치네

10674명이 읽었어요. 216.73.216.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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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비공개 손님 … 2014-10-22 13:19:38
92// 그런게 서울시 국정감사에 왜 필요한데?
그건 서울시장 뽑을 때 이미 털었어야지
94 비공개 손님 … 2014-10-22 13:22:03
차라리 애견훈련도 훈련비용이 50은 드는데 어째서 방호견이 마리당 평균 36밖에 안되냐고 어디서 야매로 훈련시키는거 아니냐고 트집잡는게 혈통으로 태클거는것보단 훨씬 타당하겠다 ㅎㅎㅎ ㅈ

저래도 병신들은 좋다고 빨아주고 찍어줌
95 비공개 손님 … 2014-10-22 13:48:55
92 /
솔직히 진돗개 관련해서 박시장이 잘했다고는 말 못하겠어
근데 새누리 국회의원들이 훨씬 더 짜증나 쟤네가 더 까여야해
서울시 예산이 얼마인데 국감에서 고작 저런 개타령이나 하고 있는거임?
감사가 목적이 아니라 박시장만 흠집내려 죽어라 물고 늘어지니 저런 개그국감이 되는거
96 비공개 손님 … 2014-10-22 13:58:52
그럼 진돗개도 아니고, 그냥 믹스견을 굳이 방호견으로 훈련시켰다는건데...
공관에 도대체 뭐가 있길래 방호견을 세 마리씩이나?

선물받은 개라면서, 그저 애완용으로 키우면 누구도 아무 말도 안 할 것을
굳이 서울시 재산으로 등록해서 세금들여 방호견으로 육성하는게 문제가 없는건지?

개를 선물로 주고받는 아주 평범한 일에서 저런 결과를 내는 걸 보면 참 뭐라고 해야 할는지...
97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01:34
89/시립대 낙하산 절차상 문제없음

끝
98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03:04
새누리당은 진골 친일파 혈통이라
혈통없는 진돗개는 개취급도 안한다네요
99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03:31
자기가 가지고있는 개를 서울시에 '준'거가 문제가 되나?

그럼 개 세마리 사서 등록하면 문제 없는건가?
100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03:45
100번째 댓글!
풀벌레들 꼬물꼬물 잘도 기어나오네
101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05:03
새로살돈아껴서 선물받은 개 쓰는게 큰문제구나.. 나중엔 그냥 사라..
102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07:00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782

<알려왔습니다>

다음은 '박원순, 서울시립대 낙하산 인사 논란' 기사에 대한 서울시의 해명입니다.

① 박원순 시장의 일부 측근들이 시립대 초빙교수로 임용된 뒤 제대로 출근도 하지 않으면서 급여만 받아 학생들이 낸 피 같은 등록금만 축냄.

-서울시립대학교의 초빙교수 급여는 서울시 일반회계 통합인건비 예산에 편성되어 있어 학교 예산인 학생 등록금과는 무관함.
-교수라는 업무 특성 상 일정한 출퇴근 시간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며, 최근 임용된 연구 초빙교수들은 학교에 출근 후 연구를 진행 중이거나 연구 준비를 하고 있음.

② 시립대 초빙교수 15명 중 박원순 시장의 측근들인 서울시 출신이 8명으로 지난해 처음으로 연구 목적 초빙교수제도를 신설하여 임용함.

-서울시립대학교의 초빙교수는 강의 초빙교수와 연구 초빙교수로 구분되는데, 연구 초빙교수는 학교 예산(서울시 예산)으로 운영하는 연구 초빙교수와 외부재원으로 운영하는 연구 초빙교수가 있음.
-연구 목적의 초빙교수는 서울시립대학교 초빙교수가 1996년 신설될 때 부터 존재하였던 제도로 서울시 출신 이외에도 이전에 총 3명의 초빙교수가 임용된 사례가 있어 서울시 출신를 연구 목적 초빙교수로 임용하기 위해 작년에 처음 신설하였고 개교이래 처음 임용하였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③ 초빙교수로 임용된 김형주 전 정무부시장은 법정 구속 되었음에도 관련규정이 없어 한동안 급여를 정상적으로 지급

-초빙교수는 공무원 신분인 전임교원과는 달리 비전임교원 신분으로「시립대 비전임교원 임용규정」에 의거 계약서 체결로 채용관계를 유지하고 있음.
-관련 규정 및 계약서를 중심으로 법률전문가로 부터 법률 자문을 받은 결과 1심 판결만으로 결정하기에 무리가 있다는 자문을 받았으며 현재 항소심이 진행되고 있으므로 추후 진행 경과를 지켜보고 처리 할 계획임.

④ 초빙교수가 연구는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관리감독할 시스템이 전혀 갖춰져 있지 않음.

-연구 초빙교수 제도는 초빙교수가 신설될 때 부터 있었으나 임용된 사례가 적어 관련 규정의 미비점을 보완할 필요성이 있어 이에 대한 관련 규정 개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음.
103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07:29
뭐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쳐 못하는 풀벌레새끼들

말해줘도 눈닫고 귀닫고 저 국회의원처럼 질질 끌고가 흠집이라도 뭐 하나 잡아볼라고 어거지 피우다가 불리하면 맨날 스르륵 사라지고

안쪽팔리냐? 재밋냐?
105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12:11
지들이 그렇게 좋아하는 팩트는 구석에 치워뿌리고

우리가남인교식 '선동'질 하고있는 꼬락서니 보소

검색만 때려도 바로나오는 이런 '팩트'가지고 검색하기가 귀찮은건지

애초에 알면서도 졸렬하게 물고늘어진건지는 알수없지만

딱봐도 저런 치졸하고 수준아래의 놈들이있으니까 이노근이 같은놈들이 나오는거겠지
106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14:32
답 96. [선물받은 진돗개] 라는 상징적 존재를 애완견으로 키운다고?
그럼 그게 서울시장에 대한 선물이될까 박원순 개인에 대한 선물이 될까?
좆같음의 근원이기도 하지만 공무에는 명목이 굉장히 중요하다 국민의 돈으로 운영하는 거니까
서울시장에게 선물한 진돗개를 서울시장이 방호견으로 훈련하는데 무슨 문제가 있죠?
혈통 얘긴 차치합시다 정책적으로 다문화를 옹호하는 정권의, 정당의, 나라일 하는 인간이
아무리 개라지만 혈통 따지는 것도 웃긴 일이니까.
순악질 님의 믹스견 의혹도 마찬가지. 믹스견은 방호견이 될 수 없다는게 정설도 아니니까.
공관에 방호견 세마리, 필요할 수 있죠.
우리나라는 휴전국이고 서울은 수도니까 유사시 라는 명목에 이견이 있을 수 없습니다
107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21:57
어휴 ㅋㅋㅋ 빢통이네
108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30:15
그냥 일단 '애국심'이라는 타이틀아래 모인 그분들은 새누리당에대한 충견과 같은
급의 놀라운충성심을 보임과 함께 새누리당이 아닌것 특히나 새누리당에 위협적이라고
생각되는 인물이나 단체에는 자신들이 그렇게 버릇처럼 말하고다니던 '반대를위한반대'를
하는 성향이 있는지라 애초에 소용이 없을것으로 보임
아마 박원순이 방귀라도 뀌면 '대기오염과 박원순의 상관관계' 라도 내놓을분들이라..
109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30:49
이제 어느한분은 아가리 쑥다물고 일베로 갔을지도(주어없음)
110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33:10
실제로 이거 코미디 소재로 써도 되겠네 ㅋㅋㅋ 코미디다 진짜
111 비공개 손님 … 2014-10-22 14:44:14
여기서 박원순이 개를 아는사람에게 주면서 일단락 시킨다 .. 하면은?

->박원순 시민의견 무시한채 개버려 시민의시장어디갔는가?
->박원순 무책임하고 잔인한 동물학대 동물학대 들고일어나
->박원순 개받은 인물은 과연 누구인가? 비밀스런 '청탁'관계 단독취재
->박원순 '혈통'없다며 개버려 뿌리깊은 한국의 신분문화 폐단의극치
->박원순 키우던 개도 버리는 인성문제드러나.. 책임감없는 정치인모습보여줘 시민들실망
->박원순 사료공급하던 사료공급자 눈물의 호소 이것이 시장인가???
112 비공개 손님 … 2014-10-22 15:28:45
사스가 노원 갑 ㅎㅎ
113 비공개 손님 … 2014-10-22 15:37:05
낙하산의 뜻을 모르나???
114 비공개 손님 … 2014-10-22 15:43: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신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5 비공개 손님 … 2014-10-22 15:48:46
113 넌 한글 모르냐?
116 비공개 손님 … 2014-10-22 16:34:58
야이바보님들아

아키다개가아니니까 개누리가짖는거아녀요 ㅋㅋ
117 비공개 손님 … 2014-10-22 16:48:54
77/여기서 누가 님더러 일베충이라던가요 ㅎ
118 비공개 손님 … 2014-10-22 17:24:49
이제 이런 일 터지면 '자칭보수'새끼들이 어떻게 쉴드칠까가 제일 흥미롭고 기대된다.
119 비공개 손님 … 2014-10-22 19:19:09
96/// 병신인가
120 비공개 손님 … 2014-10-22 19:55:14
106/

개 혈통이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귀엽고 말 잘 들으면 그만이지요.
집에서 애완용으로 키우는 개는 무슨 종이건 무슨 밥을 먹이건 그걸 누가 신경쓰겠습니까?

국정감사에서 개 혈통이 뭐냐, 진돗개가 맞냐는 이야기가 나오는게 우습지만
그런 말이 나오도록 한 사람은아무 문제 없을까요?

그리고 저 개는 박원순'씨'로서, 개인자격으로 받은 것이 맞고 그래야만 합니다.
선출직공무원이란 이유로써, 그 자격으로서 선물을 받는다는 것은 뇌물입니다.
그게 아니면 개를 준 사람이 서울시에 기증을 할 수는 있겠지요.

개가 서울시 재산으로 들어갔다면, 결과적으로는
박원순씨가 누군가로부터 받은 개를 서울시에 기증한 셈입니다.
서울시 재산이므로 서울시 예산으로 양육하고 훈련한다면 아무 문제가 없겠지요.

그런데 서울시는 어떤 종류의 개든 기증만 받으면 씻기고 먹이고 훈련시켜서 방호견으로 씁니까?
마찬가지로 누가 주든 어떤 개든 기증만 받으면 동물원으로 보내서 전시합니까?
저도 모란시장가서 튼튼한 놈으로 한 마리 사서 보내도 됩니까? 그럼 명견으로 훈련시켜 줍니까?

믹스견은 절대 방호견이 될 수 없다? 그런 법이 어딨겠습니까.
그런데 방호견, 경비견, 군견 등으로 사육하는 개는 다 그런 이유가 있지요

예컨데 진돗개는, 진돗개가 아니라지만 어쨋든 생김새가 비슷하니 예로 들자면,
한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강해서 경비 등의 목적으로는 사육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시를 내리는 사람이 바뀌면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입니다.

혹, 저 개가 믹스견이긴 하나 자세히보니 방호견으로 길러볼 만한 성격과 자질이 있어서
방호견으로서 훈련시켰을 수도 있지요.
그런데 그런 개가 왜 지금은 동물원에 가 있습니까?

동물이든 사람이든 불가능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는
시도나 시험이었다면 적어도 자기 돈으로 했었어야지요.

그리고 휴전국가, 수도서울, 유사시 말씀하시는데,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현재 휴전국가이고
수도 서울에 위치한 시장 공관이기에 언제 일어날지 모르는 유사시에 대비해 방호견 세 마리로서
대비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뜻이신지요?

그게 문제가 없습니까? 큰일날 말씀을 하시네? 대단히 문제가 많은데요?
그런 급박하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방호견 세 마리로 어떻게 대비가 됩니까?
수도방위사령부 예하 서울시공관경비특임대 같은것을 신설해서 평시에 경계경비업무를 담당하고
유사시 공관시설방어, 이런 정도는 되야 문제가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공관 방호가 중요하고 유사시에 대비할 필요가 분명한데요?



'방호견' ^^;
121 비공개 손님 … 2014-10-22 20:27:55
논리의 비약이 너무 심하네...
122 비공개 손님 … 2014-10-22 20:31:42
껀덕지.하나 잡아서 부풀리기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꼬투리 잡을려고 이런다는거 뻔히 알면서
123 비공개 손님 … 2014-10-22 21:10:46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가지고 나무라는 꼴...

하 참
124 비공개 손님 … 2014-10-22 22:35:57
오늘도 기어나오는 벌레 많이 잡았네요
125 비공개 손님 … 2014-10-22 23:07:04
그냥 심심해서 계산해봤는데 4대강이랑 자원외교 똥싸지른 돈으로
1000만마리 넘게 사육할수있네요 ㄷㄷ(핀트나감)
126 비공개 손님 … 2014-10-22 23:55:50
결국똥개에 돈 존나쓴거네 ㅋㅋㅋ
127 비공개 손님 … 2014-10-22 23:58:05
혈통 따지면 친일파새끼들이 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개소리하네 진짜
128 비공개 손님 … 2014-10-23 00:06:01
하다하다 저런걸로 지랄을
저게 문제가 될거면 손꾸락 자르고 군대 안간새끼 모가지 잘라주고
정신분열로 군대 면제된 새끼 대가빠리를 쪼개버려라

아주 지랄도 개 븅신들이..
129 비공개 손님 … 2014-10-23 03:23:51
벌레새끼들 존나 똥뿌려대고 자빠졌다 진짜.. 한심한새끼들 퉤
130 비공개 손님 … 2014-10-23 05:03:33
내가 이꼴 보기 싫어서 이 사이트 이제 안 들어온다만, 우연히 글 보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
홍준표가 세금으로 진돗개 샀다는 루머로 좌파언론사쪽에서 먼지가 되도록 까였다. 원래 조중동한경 및 몇 영세인터넷언론 빼고 한국 언론사들 좌경화가 심해서 진짜인지 가짜인지 사실 확인도 안하고 먹잇감을 씹고 뜯었지. 그런데 진실은 알고보니 홍준표가 사비로 진돗개를 산거였다. 경향신문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1221440441&code=950306&cp=ptm


그런데 박원순이 지인에게 선물받고 애완견으로 기르는 진돗개를 청사방호견으로 등록하고 훈련등에 2000여만원을 넘게 사용한 게 밝혀지자 보수언론들이 까기 시작했다.

http://news.donga.com/NewsStand/3/all/20140903/66182834/1 <= 관련기사



홍준표는 방범용으로 샀다는 잘못된 루머가 언론사에 들어가자마자 세금낭비라고 까던 언론사들이 돌연 태세 전환을 한다.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270

"해당 구역의 방호는 방호원이 맡든, 진돗개가 맡든 결론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효율성면은 자세히 따져봐야 하겠지만, 방호의 임무 자체만 놓고 볼 때는 오히려 사람의 인력보다는 방호견의 배치가 더 적절하다는 게 업계의 중론이다.

게다가 진돗개 방호견에 드는 시비보다 방호원에 들어갈 급여(결국은 시비)가 더 커진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만한 사실이다.

이 정도쯤이라면 박원순의 시비 운영에 굳이 시비를 걸지 않아도 되지 않겠는가?"




박원순이 깔게 없다?

1. 광화문 한복판에서 "김일성 만세"를 외칠 수 있는 표현의 자유를 주장
그렇다면 독일 한복판에서 "히틀러 만세"를 외쳐도 상관 없는가?



2. 평택미군기지는 침략기지라는 내용의 문서에 싸인
미군은 남한의 안보가 아닌 오로지 미군의 이익만을 위해 주둔하며 평택미군기지는 침략기지라는 것에 동의하는 문서에 싸인한다.
주한미군들에 대해 남한이 비인적주둔비만을 절반정도를 부담하는데 비인적주둔비를 제외하고 이거보다 훨씬 많은 액수가 주한미군 주둔을 위해서 미군이 부담하고 있다. 주한미군자체만으로 남한의 국방력을 상회하며 남북 전쟁억제력으로 가져오는 시장의 안정과 국방비 절감의 경제적 효과는 천문학적이다. 다만 미국 입장에서 주한미군만으로 상당한 예산이 소요되는 것이 사실이다.
이유는 비인적주둔비는 한국과 분담해서 내지만 그외의 비용이 훨씬 많은데 그것은 미국이 전액 부담해야 하기 때문이다.
625전과 후에도 미군이 나가려는 걸 남한이 붙잡았고, 박정희 때도 미군이 나가려는 걸 붙잡았다. 노무현은 자주국방이라는 이름으로 작통권 환수이후 서서히 내보낼 큰 그림을 잡았지만, 남한이 북한의 핵,생화학무기,박격포,잠수함(서해가 아닌 깊은 바다에서 잠수함이 작정하면 빠져나가는 걸 잡기 어렵다)과 같은 비대칭전력에서 절대우위를 점하는 것도 아니다.
주한미군철수는 북한측에서 항상 우리에게 해오던 요구이고, 친북매체들이나 하는 주장이다. 그리고 이런 매체들이 주로 비인적주둔비를 거론하며 미군철수여론을 조장한다.



3. SSM규제, 추진하려던 반값식당
이 사람이 인문학적 소양은 있지만, 공학적 사고가 요구되는 시장경제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옛날 슈퍼마켓이 보부상을 밀어냈듯이 SSM이 시대의 대세인데 이걸 정부가 막는다면 시대를 뒤떨어지게 될뿐이다. 그 옛날 영국이 자동차산업의 초반주도권을 쥘 수 있었음에도 마부들의 항의와 로비에 자동차산업을 규제하고 그 주도권을 독일에게 빼앗겼던 것처럼 말이다.
시장 자유에 정부가 규제적으로 관여할수록 안좋은 결과만을 가져온 건 역사가 증명한 사실이다.
그리고 말로는 서민들 살린다면서 "서울시"가 시장에 개입해서 반값식당을 운영하려고 했었다. 시장에서 경쟁하는 자들 틈에 정부가 끼어들여 시장경쟁자들을 다 죽이려고 한 것이었다. 하다못해 그들 경쟁자는 기업도 아닌 서민들이었지.



4. 임헌영, 리영희, 강만길등과 함께 역사문제연구소를 창립했었다. 그리고 나중에 창립된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역사문제연구소가 연구한 좌익사관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
민족문제연구소에서도 임헌영, 리영희, 강만길은 핵심역할을 했으며, 임헌영은 70년대말 최대의 공안사건인 남민전의 주동자중 한명이며 강만길은 그의 저술에서 이승만-박정희 정권은 민족사적 정통성이 없다라고 하며 반대로 북에 성립된 정권은 조국해방에 대비했던 세력들이 연합하여 세운 정권이라는 민족사적 정통성이 북한에 있다는 역사관을 확립시켜온 인물이다. 게다가 6.25는 김일성에 의한 침략전쟁이 아니라 남북간의 통일전쟁이라는 소리를 해댄 사람이다. 전교조 선생들이 남한의 건국에 정통성이 없다며 돌려서든 직접적으로든 학생들에게 세뇌시키는 건 해방이후 남한에 공산주의가 아닌 자유민주정이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리영희는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한국 마오이즘의 거두다.




5. 수백억짜리 땅에 수십만원치의 벼농사를 지은 사람이다. 쿠바의 도시농업을 모티브로 한것 같은데, 걱정스러운 점은 극좌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농업,공동체 이런 것에 병적인 집착을 한다는 점이다. 이석기가 항상하던 주장도 그거였다. 농업을 제1산업으로 키우겠다. 그런데 미국은 1%의 인구가 전국민을 먹여살릴 식량을 생산한다. 한국은 농업인구가 7%인데도 자급자족이 안되는 현실이다. 이유는 사실상 규제에 가로막혀 기업들이 농업에 참여하지 못하기에 쌀값과 곡물,채소,과일가격이 농업대기업이 있는 나라들에 비해 말도 안되게 높고, 일부 관세율 500% 이런 품목을 제외하고는 수입에 의존한다. 근현대 지구상의 30여개 공산국가들이 집단농장이라는 형태를 운영했고, 한국의 좌익들은 이걸 사람사는 세상인양 굉장히 아름답게 포장한다. 그런데 세계적인 쌀생산국이었던 베트남이 쌀수입국으로 변할 정도로 집단농장은 비효율적이다. 최근 북한에서도 이 집단농장을 개혁한답시고, 개개인에게 토지를 주고 수확량의 일정액을 국가가 걷어가는 형식으로 일부요소에 자본주의적 형태를 도입하려고 하고 있다. 북한만 기아로 굶어죽고 가난한게 아니었다. 중공,소련의 인민들도 매우 비참한 삶을 살았고, 공산주의가 가지는 구조적인 이유로 공산당 1당독재하에서 지도자를 신급으로 찬양하고 반대세력은 지금의 북한만큼 잔혹하게 숙청하고 수용소로 보냈다. 그런데도 지금 정치권에 진출한 운동권 386의 절대다수는 80년대 NLPDR이론에 기반하여 운동할 때 그런 소련과 북한을 빨며 지상낙원이라고 했고, 625를 미제국주의의 북침이라고 주장하고 소련까지 다녀와서 직접 보고서도 소련에는 완벽한 언론의 자유가 보장되어있다고 주장한 좌파지식인 샤르트르를 신처럼 추앙했다. 군부독재에 반항하여 인민민주주의라는 극단적 논리로 극과 극의 대칭에서 항거하던 것은 그랬을 수 있다쳐도 민주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도 전교조,언론노조,진보단체에 뿌리내리고 거대세력화 되어서 이 나라 여론을 투쟁과 동구식 인민 민주주의의 논리로 몰고 가며 뻔한 거짓말로 인터넷에서 순진한 자들을 선동하는 것은 이제 그만 두어야 한다. 우리가 추구해야 될건 서구권의 원칙에 근거한 법치,공화,자유 민주주의이지. 한상렬이나 노수희, 이수호 같은 애들이 광장에서 마이크 잡고 반미,반FTA,미군철수 같은 주제로 대중들을 선동하고 그런 것이 먹히는 그런 수준은 아니여야 하지 않는가.


6. 마을공동체라는 이름으로 서울시 예산을 퍼부었다. 그런데 예산낭비라는 지적도 지적이지만 공동체를 관리하는 자들을 극좌성향을 가진 자들을 앉힌 것도 그렇고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5번에서 이미 언급한 공동체에 대한 향수를 지닌 자의 극좌적 냄새가 물씬난다.


7. 탈북자 단체, 애국군인 단체등에는 정치단체라서 서울시예산을 한푼도 줄수 없다고 주질 않았다. 그런데 종북성향으로 분류되는 단체들에는 예산을 퍼다줬다. 박원순 자신이 재단을 운영했을 때도 이러한 단체를 지원해줬다. 광화문 광장을 점거함에 있어서도 세월호 유족들에게는 뒤늦게 여론에 밀려 벌금도 아닌 사용료라는 명목으로 몇십만원을 받았지만, 2013년 탈북자 북송을 반대하는 단체들에 대해서는 4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시킨 사람이다.

참여연대는 대기업들을 까대며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무수한 돈을 뜯어낸 단체다. 심지어 도요타한테도 막대한 돈을 지원받았었다. 강용석도 미국으로 가기 전 햇병아리일 때 참여연대 소속이었고, 미국으로 가기전 참여연대가 자신을 이용해 대기업을 까도록 했었지만 정작 돌이켜보니 그렇게 그들을 윽박지름으로 그들 대기업에게 굽신거림을 받는 수뇌부들을 씁쓸하게 느낀 걸 회고한 적이 있다. 참여연대의 영문도메인은 peoplepower다. 20세기 이전에는 아니었지만 20세기 이후 공산주의가 유행한 이후로 영어권에서 정치적용어로써 people은 "국민"이 아닌 "인민"하고 비슷한 늬앙스로 쓰인다.


8. 오세훈이 계획했던 도시개발계획들은 거의 다 취소했고, 오세훈 전에 이미 사업계획이 잡히고 승인됐었거나 기획 되었던 프로젝트가 아닌 새로운 개발은 박원순 들어서 거의 없다.
최근에 여론에 밀려서 오세훈 시절 기획됐던 걸 한다거나(바로 그땅에 농사짓고 있었다) 등의 움직임이 있긴 한데 원래 고층빌딩 등에 거의 새로운 허가를 잘 내주지 않았다.
땅1평의 가치가 천문학적인 서울에서 농사를 짓는 것도 이해하기 힘들지만 원래 이런 땅에는 단층이 아닌 고층을 지어야 경제적 효용성을 지닌다. 원래 좌익들이 이런 도시적인 개발논리를 굉장히 싫어하고 이해하지 않으려 한다.



9. 새누리 의원) 무슨 재단에서 후원 많이 받으셨던데 월급받고 뭐 기부하신 거 있어요?

박원순 시장) 아 제가 워낙 가난해서

새누리 의원) 가난하신 분이 몇백만원 짜리 월세에 사십니까?



월세가 몇백만원짜리인 집에 차도 부인과 함께 엄청나게 비싼 거 몰고 다니면서, 기업형으로 재단사업하시는 분이 돈이 없으시단다. 박원순이 운영하는 재단이 지난 10년간 기업들로부터 기부받은 돈은 928억이 넘는다. 박원순 빚이 8억이라는데 일반 사람들은 신용없으면 은행에서 절대 8억을 빌려주지도 않고, 저런 8억은 갚아야할 빚이라기 보다는 사업등의 부채라고 보면 된다. 오히려 저 부채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은행에서 동원할 수 있는 신용이나 담보인 재산이 많다고 보면 된다.
131 비공개 손님 … 2014-10-23 05:07:53
친일파에 대해 누가 지적했는데 그렇게 따지면 전라도 친일지주 세력이 주축인 한민당의 후예인 민주당은 다 때려죽여야지. 종북인사들 드글드글한 민간단체인 민족문제연구소가 여권의 인물의 친일경력만 거짓까지 더해가며 문제삼고 야권인사들의 명백한 친일행각들은 아예 일언반구 언급조차 안하며 여권을 친일 몰이로 정체성을 말살시키려는 것이 정당한 정치행위인가? 민족문제연구소 말을 믿어야 된다면 518을 폭동이라고 한 시스템클럽 의견도 받아들여야지. 어차피 둘다 민간단체잖아.
132 비공개 손님 … 2014-10-23 07:29:43
어이구~ 국정원 알바님 오셨쎼여? 우쭈쭈~ 요즘 먹고살기 힘든가봐요

걍 뒈지세요 병신아
133 비공개 손님 … 2014-10-23 07:44:50
130/그냥 좀 지나쳐라 알바야 ㅡㅡ
135 비공개 손님 … 2014-10-23 08:34:55
답132 국정원 대북심리전 파트로 일하는 국정원 직원이 북한IP가 종종 나오기도 하는 사이트에서 북한의 대남심리전 반정부선동여론에 대응하고자 글 몇개 쓴게 대통령 선거하고 무슨 상관이지?

애초에 걔가 쓴글 몇개가 선거의 판도를 좌지우지할 파급력도 없는데다가 수사과정에서 공개된 글들에 의하면 이명박 정부 나무랄 거 없이 한다, 야당대표 이정희처럼 대놓고 종북해서 쓰겠냐 이런 글들이고 문재인이나 박근혜는 언급하지도 않았음. 정말 선거조작을 할거였다면 리스크도 매우 크고 인원동원력도 많지 않은 국정원 직원 몇명보다 문재인이처럼 사무실에 알바 70여명 고용해서 돌렸겠지.

고발한 인간은 전라도출신 전직 국정원 남자 직원, 그 인간도 권은희처럼 이미 민주당을 통해 정계진출하려고 시도하고 있음. 그런데 당시 민주당과 합심해서 고발이랍시고 찔렀지만 소명자료제출이나 추가진술을 하지 않아 애초에 법리적으로 수색영장 발부조차 되지 않음.
정 구리면 경찰이나 검찰이 민주당관계자들과 들어가서 국정원녀를 수색하면 되는 건데, 선거 단 며칠을 냅두고 경찰과 함께 기자들을 다 불러 모아서 여기에 대단한 비리가 있는 것 마냥 포장해서 매스컴에 마구 크게 터트림.

민주당이 왜 이렇게 할수 밖에 없었냐? 왜냐면 당시 문재인은 박근혜한테 선거전 여론조사에서 한번도 이긴적이 없었기 때문임. 물론 국정원 소란 터지고 차이 약간 좁아지고 그뒤 한번인가 비공개 여론조사에서 아주 작은 차이로 뒤집힌 건 있음.
이 몇퍼센트 차이를 뒤집기 위한 히든카드가 필요했던 거지.
그리고 김대업 사건이나 민주당 설훈의원이 2002년 대선때 써먹었던 방법이 아주 유용했던 걸 기억하고 한번 더 똑같은 방식으로 터트린 거지.
선거 후에 김대업은 이회창 아들내미 군관련 증거를 조작했던 걸로 유죄판결을 받았고 후에 종편에 나와서 자기는 노무현이 당선되게 하고 싶어서 거짓말을 할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민주당이 자신을 이용하고 버렸다고 이야기했고, 마찬가지로 설훈도 이회창이 20만불 개인적으로 로비 받았다고 구라때린 거 선거후에 유죄판결 받았지. 만약 이 2개의 거짓말이 아니었으면 이회창이 당선되었을 거야. 바로 이런게 진정한 의미의 부정선거가 아니고 뭐야? 설훈이 청와대, 민주당 소속이었고 당시는 노무현 수하가 아니었기에 당시 거짓말과 선거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것에 대해 노무현에게는 책임이 없다? 그렇다면 박근혜 수하도 아니었던 국정원에 대해 박근혜가 왜 책임을 져야하지? 그것도 국정원녀 숲속의참치가 박근혜, 문재인에 대해 비방하는 글을 쓴것이 조사하면서 나온 것도 아니고, 지금은 법원에서 선거법 위반혐의에 대해서 무죄까지 선고됐는데?

그리고 공무원은 대외적 정치활동을 하면 안된다는 법을 어기고 대놓고 문재인을 지지를 했던 회원수 합쳐서 10만명 가볍게 넘어가는 전공노와 전교조는 선거개입이 아닌가? 저번에 황당뉴스에서 공무원은 정치활동 하면 안된다는게 말이 되냐고 누가 씨부렸던데 내가 사는 G7 캐나다도 안된다. 자료 필요하면 링크해줌.

권은희는 황당뉴스 같은 곳에서 예전에 내가 종종 설명해왔지만 이제껏 드러난 것만 봐도 거의 거짓말을 김대중급으로 하는 여자다. 그런 걸 또 우리 사람이랍시고 뽑아준 인간들도 그것을 우덜식 정의라고 생각하겠지.
136 비공개 손님 … 2014-10-23 09:33:26
네임드벌레들 풀발기해서 기어나오네 ㅋㅋ
137 비공개 손님 … 2014-10-23 09:37:03
저 긴 장문 작성들을 무보수로 하고 계시진 않으시죠? 월급 마니 받으세요. 이제 곧 점심시간 되겟네요
138 비공개 손님 … 2014-10-23 11:13:58
꼭 알바들은 곁가지에 치중하죠 ㅎㅎ
139 비공개 손님 … 2014-10-23 11:54:22
복붙은 뭐다?
140 비공개 손님 … 2014-10-23 13:03:17
장문 600타 정도 나오지만 그래도 타이핑하는게 좀 수고스럽긴 하던데 저 정도 간단한 내용을 왜 복붙하니? 애초에 저 정도 기본도 모르는 애들은 정치 관심 있다고 깨시민인 척들 좀 하지마. 나중에 나이먹고 어릴 적 좌좀질한 글들 혹시라도 보게되면 이불킥할지도 모르니까.
141 비공개 손님 … 2014-10-23 14:30: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비공개 손님 … 2014-10-23 18:09: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불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유체 이타릐으라닝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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