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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손님 … 2026-04-29 20: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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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 중환자실


첨부 이미지 : 4개

4332명이 읽었어요. 216.73.2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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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개 손님 … 2026-04-29 20:23:53

2 비공개 손님 … 2026-04-29 20:29:01
수고하셨어요
3 비공개 손님 … 2026-04-29 22:16:38
병실에서 링겔꼽고 이 글보고 있는데 눈물이
4 비공개 손님 … 2026-04-29 22:22:31
울 애도 응급실 몇번 들락거렸는데
언제나 거기 있는 의료진분들한테
천번 만번 고맙다고 절하고 싶은 심정이었음
5 비공개 손님 … 2026-04-29 23:03:41
ㅠㅠ..... 눈물이 나네 ㅜㅜ..
6 비공개 손님 … 2026-04-30 00:05:47
아이들 아픈거 보는건.... 정말 못참겠음
동서고금을 막론할 감정
7 비공개 손님 … 2026-04-30 06:11:02
ㅠㅠ
8 비공개 손님 … 2026-04-30 08:02:50
눈물...
9 비공개 손님 … 2026-04-30 10:56:02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10 비공개 손님 … 2026-04-30 11:01:59
ㅜㅜㅜ
11 비공개 손님 … 2026-04-30 11:06:47
병원이랑 천국만큼은 노키즈존이였음 좋겠다
12 비공개 손님 … 2026-04-30 17:37:36

13 비공개 손님 … 2026-05-01 02:18:52
정말 대학병원에 있는 소아병동 가면 아픈 아이들이 그렇게 많고,
그저 건강하게 자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 그 이상 바라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느끼게 됨
14 비공개 손님 … 2026-05-01 22:10:53
꼭안아주고싶다..
15 비공개 손님 … 2026-05-02 00:20:12
아이가 없는데도 눈물이.. 나이가 들긴 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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